한국교회가 살 길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2/10 [21:46]

한국교회가 살 길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2/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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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살 길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인본주의는 인간이 하나님처럼 되고자 함이요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본주의는 하나님의 뜻 보다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대형교회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까, 대형교회의 목사와 장로의 아들들은 아버지를 잘 만나 그 덕으로 대형교회의 목회를 하면 사람들이 무엇이라 할까 쓸데 없는 염려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부모를 통하여 그 복이 후손들에게 천대에까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그 복은 모든 민족으로 하여금 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의 신앙을 계승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고 오히려 부모에게 누를 끼치는 자녀들도 많은데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칭찬할 일입니다. 그런데 남의 잘 되는 것 시기하므로 이를 세습이라고 규정하여 비난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사회주의적 관점인 것입니다. 

 

 

노회의 위임국장을 통하여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하였을 뿐만 아니라 교회와 목사와의 서약까지 한 것을 파기하는 일까지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본주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권위를 파기해 버리는 누를 범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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