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를 염려하는 소리들을 들어 보셔요

류승남 목사 정홍규 목사 임숙화 목사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2/11 [19:46]

총회를 염려하는 소리들을 들어 보셔요

류승남 목사 정홍규 목사 임숙화 목사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2/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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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남 목사(제주노회)

 

1. 눈은 몸이 등불이라고 하였는데 안동교회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적인 관점에 의하여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예수님은 정죄하러 오신 분이 아닌데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아버지의 뒤를 계승하여 위임목사가 된 것을 대기업의 회장자리를 공정하지 못하게 새습하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잘못만들어진 헌법조항 그것도 총회에서 삭제된 286항의 3번을 고집하고 있으니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푼다고 하였는데

그리고 김하나 목사는 새노래명성교회의 목회를 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평안한 길인데 비난과 욕을 받는 길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비난하는 자들의 주장대로 부귀와 명예와 권세를 선택한 것인가

영적인 시각에서 보면 명성교회 자리가 십자가를 지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양심의 자유에따라 당회에서 교회의 자유애따라 공동의회에서 노회의 허락을 받고 하나님의 뜻에따라 위임식을 거행하였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였다.

이를 변개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2. 한국교회가 살 길은 인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인본주의는 인간이 하나님처럼 되고자 함이요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본주의는 하나님의 뜻 보다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대형교회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까, 대형교회의 목사와 장로의 아들들은 아버지를 잘 만나 그 덕으로 대형교회의 목회를 하면 사람들이 무엇이라 할까 쓸데 없는 염려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부모를 통하여 그 복이 후손들에게 천대에까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그 복은 모든 민족으로 하여금 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의 신앙을 계승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고 오히려 부모에게 누를 끼치는 자녀들도 많은데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칭찬할 일입니다. 그런데 남의 잘 되는 것 시기하므로 이를 세습이라고 규정하여 비난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사회주의적 관점인 것입니다.

 

노회의 위임국장을 통하여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하였을 뿐만 아니라 교회와 목사와의 서약까지 한 것을 파기하는 일까지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본주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권위를 파기해 버리는 누를 범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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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규 목사(대구동노회)

 

1. 교회 갱신 보다 자기 갱생이 먼저 입니다.

 

남의 소리 하지말고 자신이 갱생하여 거듭나면, 교회는 바뀌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바뀔 것입니다.

한국인의 가장 큰 병폐가 바로 이웃과, 이웃의 교회와, 이웃이 가진 것에 대한 시기와 질투 곧 남을 향한 정죄입니다.

자기 자신과 자기 교회와 자기 기업을 바꾸기 위한 참회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자신에게도 큰 은혜가 되지만 남을 바꾸기 위한 노력은 정죄와 갈등만 일으킬 뿐입니다.

 

^교회갱신^

명분은 그럴듯하게 보이나 경안노회 소속의 일부 목사님들의 행위는 복음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교회의 지도자들은 진리와 복음을 다시한번 명심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될 것입니다.

 

통합측 교회와 목사님 장로님들은 총회 결의에 대하여 이단문제 또는 순교를 감수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아닌이상 내 감정과 내 지식과는 맞지 않더라도 긍정하고 따라줘야 합니다.

 

2. 불순 세력들에 의해 장군 몽군 하다보면 복음만 혼돈되고 평화만 깨어집니다.

내노라 하고 남을 정죄하는 사람이 많으면 그 조직은 망하게 됩니다.

잘 익은 곡식은 고개를 숙입니다.

신앙인 이라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반성 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남의 교회 남의 신앙 개혁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개혁해야 합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니 예수님의 말씀처럼 남의 눈에 티를 보지 말고 자기눈에 들보를 먼저 보는것이 성직자와 교회 지도자들의 도리입니다.

 

 

3. 통합교단은 복음으로 영원 할 것입니다.

안동교회 사태와 안티 세력화 되어 있는 일부 목사 장로 교수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사마귀사탄 마귀 귀신) 들의 역사를 크게 3가지로 분류 해 보았습니다.

 

1. 뒤죽박죽 시켜 헷갈리게한다.

2. 분쟁케 하여 분리시킨다.

3. 지옥백성 만들어 영원한 형벌로 죽인다.

 

우리 총회가 이단을 가결한 것도 아니고 우상숭배를 가결한것도 아니고 신사참배를 가결한것도 아니고 신앙인이 순교해야 할만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지금의 안동교회와 일부 목사와 교수들은 그렇지 않다

본질아닌것 가지고 개혁이란 프레임으로 서로 정죄하며 감정 풀이를 하고 있다.

 

자기 자신을 개혁할줄 모르과 남을 향하여만 개혁과 갱신을 외치며 정죄와 성토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102회 최기학총회장과 103회 림형석총회장에게 우리가 항거한것은 복음과 선교의 혼돈을 막고 사마귀들의 세력으로 부터 교회를 지키지 위함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에는 않들어도 총회가 가결하여 마치 명성교회가 죄인된 것 처럼 양보하였고 서울동남노회와 김수원목사 등과도 화해와 해결의 모드로 돌아섰으니 우리는 이일에 대하여 감사하고 기도하며 지지하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마귀들의 세력으로부터 복음과 총회와 교회와 성도들을 지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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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숙화 목사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교회든 타인의 교회든 지금은 교회일 에 열심을 가지고 든든히 세워가는 일에 동참해야지 불신자들이 보고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열심이 힘을 합쳐야 된다고 생각합 니다 교회 파괴자 이단이나 북이나 사단에 잡혀 있는자 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새예루살렘을 이루어 가도록 오히려 자신의 모든 힘과 정성을 다해 조건없이 교회관계 되는 일을 합력해서 하나님 기억하는 일에 동참해야 될줄 믿습니다 장로님 말씀에 진심으로 오케이 댕큐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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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현 장로(서울동남노회)

 

1년전에 제가 facebook에 올렸던 글입니다

 

명성교회 위임목사청빙건이 하나님의 은혜와 최경구대표회장님등 예정연의 수고로 잘 처리가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김수원목사님은 더 이상 사실을 호도마세요

 

예장통합헌법286항의 제정경위는 이렇습니다

소위 '세습방지법' (정확한 용어는 '목사청빙과 연임청원')2013년 명성교회에서 개최된 98회 총회에서 세부사항 없이 큰틀에서 선언적으로 재석의원1,033명중 870명이 찬성하여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후 2014년 소망교회에서 개최된 99회 총회에서 98회 총회당시 가결된 소위 '세습방지법'이 교단헌법 제2편 정치 제28'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6항에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서,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래와 같이 3개의 항목으로 총회에 상정 되었습 니다

 

1: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2: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3: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한 목사 및 장로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그런데 이 3개의 안이 치열한 토론끝에 재석인원 1,054명의 총대들을 대상으로 표결에 부쳐젔는데요,

 

1호는 817명의 찬성으로 가결

2호도 798명의 찬성으로 가결이 되었으나

3호는 610명이 찬성하여 부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장통합헌법 제2편 정치 제28조 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의 6항에는 1호와 2호만 있습니다

1,2,3호가 표결전 토론과정에서 1,2호는 큰 무리없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으나

3호는 '은퇴한 사람에게 까지 적용하는것은 너무 무리하다'라는 의견이 대부분의 총대들에게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부결이 되었던 것입니다

 

김수원목사님! 일부 신문사의 기자양반들!

사실이 이러할찐데 '3호는 이미 은퇴한 사람에게 적용하는것은 소급입법이다'라는 의견때문에 부결되었다는 주장의 근거를 밝혀주세요

'은퇴한의 의미''법제정 당시 은퇴한 사람을 의미한다'라는 발전적 궤변도 좀 거두어 들이세요

 

그날의 회의록을 보세요!

그리고 그날의 회의를 조용히 눈을 감고 회상해보세요!

절대로 그런 발언이 나온적이 없어요!

 

요즈음 세상!

연좌제도 폐지가 되었어요

그런데 시대착오적인 법안이 올라오니 부결될 수 밖에 더 있겠어요?

 

그리고 작금에는 3호의 정신이 1,2호에 묻어있다구요?

소가 웃겠어요

목회자는 진실해야됩니다!

카멜레온처름 변하면 안됩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세요!

이제 좀 내려 놓으세요!

언론인 여러분들도 시실을 인식하고 기사를 쓰시기를 바랍니다

 

총회재판국원 여러분들도 재심이 법에 저촉이 안된다면 세상풍조,개인의 가치관,신념,명성교회의 총회기여도 등에 따라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분란과 오해의 소지가 있을 말은 자제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개정전에는 법은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는 법 그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모든 판결은 판단기준이 법입니다

아울러 믿는사람들의 판단기준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괜한것을 언급하셔서 분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마귀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한복음844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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