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및 공지사항 안내

여러분들의 후원이 한국교회와 본 교단과 교회를 살립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1/20 [16:58]

인사 및 공지사항 안내

여러분들의 후원이 한국교회와 본 교단과 교회를 살립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1/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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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및 공지사항 안내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정회원 (예정연)

회비 납부 안내 및 인사

 

예장통합 목사, 장로님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겨울이라서 날씨가 춥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여느 해와 다르게 그런대로 따뜻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0. 예정연이 창립되고 1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연회비와 후원으로 도와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통합 104회기 총회는 그간 수년동안 현안으로 문제가 된 명성건에 대해 총대들이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갖고 우리끼리 더 이상 다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확신 아래서 80-90% 의 절대적인 지지로 교회 중심으로 해결해 주신 것에 대해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우리 주님의 절대적인 섭리와 여러분들의 교단과 교회 사랑에 대한 열정적인 헌신과 봉사가 한국기독교와 통합 교단과 특정 대형교회를 수호하는데 큰 힘이 된 것은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이러한 일에 우리 예정연도 귀하게 쓰임 받음에 대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사탄과 마귀의 세력들에게 조종당하는 자들은 호시탐탐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또한 총회가 모든 법을 잠재우고 결정한 것을 105회기 총회에서 무효화 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교단법이나 사회법으로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104회기 총회에서 총회가 전폭적인 지지로 결의한 것을 이미 이행하였고 지금도 이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울동남노회 자체가 합의한 것도 이행하였고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전국에 수십개 노회가 104회기 결의한 것에 대해 헌의하여 재론하려 해도  명성건은 교회법으로나 사회법으로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105회기 총회에서 사회자가 불법적으로 진행을 잘못하여 명성건 관련 이상한 결의를 한다면 우리 교단은 되돌릴 수 없는 역사의 큰 오점으로 총회의 엄청난 혼란과 광풍이 몰아칠 것입니다. 또한 그 후유증으로 교단법과 사회법으로 대 혼란이 올 것은 뻔한 결과요 이치인 것입니다.

 

물론 현명한 총대분들께서 지금까지 은혜와 화합으로 다져온 통합 교단의 전통으로 보아서 그럴리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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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

  

이제는 우리 총회는 모든 혼란을 잠재우고 교회의 본연의 사명인 선교와 전도로 매진하여 다시금 교회의 부흥의 길로 나아가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우리 교단 뿐 아니라 여느 이웃 교회라도 잘되면 박수쳐 주고 진리 문제가 아닌 것에 대해서는 사랑과 용서로 품고 가야 합니다

 

통합과 합동 

 

합동측 사랑의 교회가 대타협을 한 것은 우리 통합교단의 총회 결의로 화합하는 모습에서 도전을 받은 것은 저들이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 명성과 사랑은 통합과 합동 양 교단의 대형교회로서 양 교회 문제 해결에 상호 도움을 주었다 라고 봅니다.

  

이제 더 이상 진리 문제가 아닌 것을 갖고 교회끼리 다투는 모습은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고 마귀들만 웃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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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의 급격한 학생 감소의 문제

 

지금은 장신대를 비롯한 지방 신학교도 학생 지원자가 급격히 줄어 들고 있습니다. 지방 신학교는 수년 전부터 지원자 미달이고 앞으로도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총회와 교회가 사랑과 용서보다 우리끼리 시기와 질투로 인한 분쟁의 골이 깊어 질 때 총회와 교회는 사회와 연약한 성도들로부터 외면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는 교회 공동체의 쇠락과 사회로부터 교회 불신으로 버림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교회 전도문이 막히고 신학교는 지원자가 더욱 줄어 들게 되는 것입니다과거에는 목사와 장로님들의 자녀들이 신학교를 많이 지원한 추세이나, 근간에는 목사와 장로들의 자녀들도 신학교 지원을 꺼리는 것이 두드러 지게 눈에 보입니다.

 

신학생들과 전도사들로부터 들려지는 말에 의하면 처녀들이 목회자가 될 사람에게 시집을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노총각 전도사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목회자에 대한 불신과 목회자 스스로가 사명의 자존감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심각합니다. 이제 우리끼리 진리 아닌 것에 대해 사랑과 관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전도도 힘들고 교인들은 세상 중심으로 자신들의 편리에 따라 신앙생활 하려고 합니다. 이럴 때 교회는 인본적이고 세상적인 자료로 강단에서 설교할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외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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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해 주십시요

  

이제 예정연은 이러한 일을 감담하기 위해 한국교회와 본 교단과 소속 지교회를 사탄의 세력으로 부터 수호하는 일에 더욱 매진하기 위해 교회와 여러분들의 동참과 후원을 기다립니다.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2020년 회비와 후원에 대해 안내 하오니 협조하여 주시면 우리 예정연은 앞에서 성실하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 하겠습니다.

 

  

예정연 정회원은 2019년 회비 10만원과 2020년 선납 회비 10만원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물론 누구든지 통합 목사, 장로님들은 10만원 입금하면 정회원이 되며 임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정연은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통합측 목사, 장로님들만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교회 은퇴 목사나 장로님들도  동등한 정회원과 준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구좌

농협 301-0241-8367-61

예금주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 통합측 목사 장로로서 년회비 선납 10만원 입급하지 않아도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집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년회비 입급하지 않으면 예정연 준회원이 되며 선거권 및 피선거권이 없습니다

 

현재 임원이 아니라도 금년 선회비 입금하시면 정회원이 되며 총회시에 임원으로 선임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조가 한국교회와 본 교단을 살립니다. 회비 입금 후 문자나 전화 주시면 더욱 감사 하겠습니다.  

 

2020.1. 20.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010-4058-1009

장인수 장로 (대구 서남노회)

010- 8574-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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