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장로님들이여 주일 예배를 반드시 사수 합시다.

예배가 죽으면 모든 것이 죽는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2/29 [18:24]

목사님, 장로님들이여 주일 예배를 반드시 사수 합시다.

예배가 죽으면 모든 것이 죽는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2/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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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장로님들이여 주일 예배를 반드시 사수 합시다.

 

 

각 교회가 처한 상황에 맞게 주일 공적 예배 성수를 사수하시면 됩니다.

 

교회는 주일 공적예배를 길면 1시간 30분 정도를 드리지만,

기업체나 관공서 등은 밀폐된 사무실에서 8시간 이상을 같은 공간에서 근무합니다. 그 뿐 아니라 지하철 버스 마트 등 대다수가 사람들 간의 밀접한 접촉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생활합니다.

 

그리고 각 기업체들은 50% 를 재택근무로 하거나 식사 시간도 2교대, 3교대로 하며 사람간의 접촉 거리나 공간을 최대한 넓게 사람간의 근무 공간을 넓게 해서 최소한의 감염을 예방하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예배는 길어야 1시간 30분입니다.

 

전교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인간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거나 식당 운영을 자제하는 등 하면 됩니다.

 

 

주일 예배 성수는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합시다.

 

최근 들어 갈수록 교회를 폄하하고 기독교를 조롱하는 언론이나 정부 기관의 과도한 종교 기관 간섭이 이루어짐을 느끼게 됩니다.


주일예배를 어떤 식으로 드리느냐는 목사님 장로님들께서 교회의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교회를 기독교를 적폐로 조롱거리로 몰아가는 세태에 목사님들 장로님들은 움츠러들어서는 안됩니다.

 

인류 역사에서 기독교 교회를 이긴 세력은 없습니다.

잠깐은 이기는 듯 보일지라도 주님은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믿음은 이럴 때를 위해 있는 것이며 우리들의 믿음을 점검하는 세대입니다.

 

각자 교회 상황에 맞게 다시금 코로나를 점검하시며 전교인 마스크 착용, 교회 주일 예배 살균 소독, 예배시 접촉 최소화 등 교회 상황에 맞게 주일 성수를 사수합시다.

 

교회에서 식사 하실 때에는 성도들이 마주 보고 앉지 말고, 대각선으로 앉으셔서 식사하시면 됩니다.

또한 식사도 한 자리에서 촘촘히 앉지 마시고 넓게 앉으시면 됩니다.

 

혹여 모르는 사람이 참여하면 철저히 관리하시고, 마스크 착용 거절하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시면 됩니다.

 

이런 기회는 여러분들의 믿음의 시험인 줄 믿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코로나 19. 로 반드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여 ! 진정한 교회는 궁극적으로 세상에서 승리하여 영원하리라.

아멘

 

 

2020.02.29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최경구 목사

(통합 부천노회 전노회장,예정연 대표회장)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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