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극복의 해법은 무엇인가 ?

성경은 모든 문제의 해답을 제시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03 [12:41]

위기 극복의 해법은 무엇인가 ?

성경은 모든 문제의 해답을 제시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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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극복의 해법은 무엇인가 ?

 그러기에 더욱 예배는 모여서 드려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전쟁 중이다. 처음 코로나 19’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중국을 비롯하여 이탈리아와 이란 미국 등에서도 같은 전쟁를 치루고 있다.(이란의 국회부의장 , 하메네이 자문 등 이란 지도자 코로나19로 사망) 어제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공항 입국을 막는 나라가 71개 (2.29) 이상으로 보도 되었다.

 

베트남 같은 경우 우리나라 비행기가 하노이 공항에 착륙했으나 승객이 내리지 못하고 곧 바로 회항했다는 소식이다. 이제 세계적으로 자신들의 나라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입국을 막고, 들어온 국민들을 강제로 격리하고 대한민국으로 여행가는 자체를 막는 나라가 점점 늘고 있는 현실이다.

 

지구상에서는 과거도 오늘도 미래도 분명코 확실한 것은 계속적으로 문제와 사건이 연속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다음에는 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주만물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되돌아 볼 때 같은 유사한 사건은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

 

앞으로 전염병과 같은 질병이나 자연 재앙이 닥치면 학교와 교회가 문을 닫고 관공서가 폐쇄되고 공장과 기업이 멈추고 시장과 가게가 문을 닫을 것인가 ? 물론 모든 문제는 기간이 정해진 일시적 현상일 것이다. 그래서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내가 그 시기를 모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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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들려 오는 소식에 의하면

 

박원순 서울시장의 말에 의하면 앞으로 두 주간 이동을 제한해야한다 라고 하고, 이재명 경기지사는 경기도 내 있는 모든 장애와 노약자 시설에 대해 코호트를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유치원과 초중고 학교에 대해 개학을 3주 연기하여 3. 23일에 개학을 한다고 한다. 그것도 그때까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랴 ?  과연 이러한 방법이 위기 극복의 해법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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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단에 대하여

 

그리고 신천지 이단에 대해 박원순 시장은 이만희씨를 고의적 미필 살인범으로 고발하고,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만희씨를 밤중에 검체 채취를 위해 갑자기 공무원과 경찰을 동원하여 강제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했으나 음성 판명을 받았다.

(병원에서 음성 판정증 받은 것을 보여주었으나 강제 검사 진행)

 

또한 이지사는 경기도 모든 장애인 시설과 노약자 시설에 대해 코호트를 지정했다. 이건 도대체 무슨 법을 적용하여서 이런 조처를 취했는지 모르지마는 아무리 급해도 바늘 허리에 꿰어 못 쓴다는 말이 있다.

 

이제 신천지 교도들 중에 울산의 어느 여자분은 빌라에서 투신하고 사람들에게 벌레 같은 취급과 특정 범죄자 취급을 받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신천지 교도들도 대한민국의 보호받아야할 사랑하는 우리 국민이다. 그들이 이단에 빠진 것에 대해 사전에 막지 못한 국가나 교회는 책임이 없을까 ?

 

역사적으로 이단에서 돌아서서 기독교 역사상 엄청난 족적을 남긴 대표적인 인물이 기독교의 성자요, 대부인 어거스틴이 그 대표적인 인물이며, 바울도 예수 믿기 전에 유대 이단에서 예수님의 기독교로 돌아서서 성경을 13권이나 기록하는 기독교의 그리스도 이후에 최대의 성자로 족적을 남겼다.

 

 

우리는 너무 쉽게 남을 정죄한다. 간음한 여인에게 돌로 치려할때에 예수님은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 하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셨다. 그때 주위에 돌을 들고 둘러선 사람들은 하나 둘씩 흩어졌다.

 

분명한 사실은 신천지 교주도 신도도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국가로부터 보호받고 국가의 헌법 가운데 관리 받아야할 사람이다. 그들이 죄가 있다면 마땅히 정당한 절차에 따라 처벌하면 된다.

 

그러나 죄는 밉지만 사람은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누구든지 죄는 밉지만 그들도 구원의 대상이다. 일가족을 도끼로 6명을 살해한 살인마 고재봉도 감옥 중에 회개하고 수많은 사람을 전도한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물론 그 외에 수많은 사람들이 극악한 범죄자들도 회개하고 돌아서서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고 많은 사람들을 전도한 경우가 수없이 많은 것도 우리는 잊지 말고 함부로 남을 비판 판단 정죄하지 말고 긍휼히 여기고 자신이 이단과 죄에 빠지지 않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자신을 오히려 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남에게 잘못으로 비방을 받을 때에 우리는 곧잘 비판과 판단과 정죄하려 합니다. 신친지도 인권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비록 죄가 있다 해도 그 죄는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어야 한다. 아니면 정치적인 의도라고 지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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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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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등 특별 절기에 기독교인들은 서울시청, 상암월드컵경기장, 각 지자체 시도별 야외공설운동장 등에서 연합 예배를 드리고 있다.)

 

 

현재 종교계에서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관련 

 

올해 국가 제51회 조찬기도회를 가을로 연기하고, 4월 부활절 연합예배를 취소를 전제로 의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 위기 중에 과연 국가나 기독교 관계자들이 취할 태도는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에 대해 나는 묻고 싶다.

 

나는 목사로서 성경에서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 보기로 한다. 성경은 인간대소사에 관한 해답과 근본적인 인간의 생사화복에 대해서도 분명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딤후 3:16 - 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을 풀어보면 성경 66권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모든 인간사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당시 사회에 위기 가운데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구약

 

삼상 7:5 - 14

 

블레셋 군대가 쳐 들어 왔을 때 당시 종교 지도자 사무엘을 중심으로 미스바 광장에 모여서 기도와 번제와 (예배) 회개를 통해 에벤에셀의 승리를 하게 된 것입니다.

 

15:8 - 16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출애굽하여 시내 광야에서 적군 아말렉을 만나서 전쟁 중에 모세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에 승리하게 되어 제단을 쌓고 (예배)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는 합니다.

 

13장 - 14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눈 앞에 바라보면서 12지파의 대표들을 정탐꾼을 파송하여 결과 보고시에 도저히 가나안에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보고하지만 소수의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진군하여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37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침략을 받았을 때에 히스기야 임금은 성전에서 문제를 갖고 기도할 시에 앗수르 군대 185,000명을 밤사이에 갑자기 시체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삼하 24

 

다윗이 교만하여 인구조사로 인해 이스라엘에 7만명의 전염병으로 죽게될 시에 기도와 회개와 번제 (예배로 전염병이 그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성경 속에는 여러 위기 가운데 극복한 여러 가지 예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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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스 부통령과 백악관 직원들이 목사님을 모시고 기도하는 모습)

 

 

위기 해법의 결론은

 

1. 위기 중에 기도했습니다.

 

2. 위기 중에 회개했습니다.

 

3. 위기 중에 예배 (번제를 드렸습니다.

 

나는 대통령과 3부 요인이 참석하는 국가조찬기도회 (3.25) 진행과 4월 부활절 연합예배를 취소할게 아니라 거대하게 많이 모여서 기도와 예배와 회개 운동으로 드려야 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각 시도별 지자체 지도자들을 설득하여, 기독교 한국교회가 중심이 되어 야외 종합경기장에서 기도와 회개와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대한민국의 코로나 19‘ 로 인한 위기극복은 답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국민들이 대통령을 위시하여 종교 지도자들이 엎드려 기도하며, 예배하며, 자신들을 돌아보는 회개가 정답입니다.

 

지난주와 이번주에 많은 대형교회 중심으로 예배를 유튜브나 온라인으로 드리고, 모임 예배를 중지 및 취소했다

 

 

이 와중에 모여서 예배와 기도하니 기적이 일어났네요

 

우리 이웃에 있는 어떤 교회는 (통합 인천동노회 0 교회)2.24일 - 26일 까지 (월 ) 이 와중에 부흥회를 (서울북노회 L 목사개최했는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교회가 온통 잔치 분위기이며 평소 보다 부흥회 헌금도 배나 봉헌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교회는 새벽기도와 예배를 중지했지만 이 교회는 사순절 새벽기도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다른 교회는 새벽기도와 예배를 중지했지만 이 교회는 사순절 새벽기도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기적이란 30대 한 미혼 장애인 청년이 오른쪽은 작년에 실명되고, 왼쪽 눈은 98% 시력을 잃어서 인천 한길안과에서 수술을 예약을 했는데 갑자기 담임목사와 강사가 합세하여 안수기도를 받고 눈이 떠지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코로나19’ 에 대한 국가나 교계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교회는 이럴 때에 교회당에 더욱 모여 기도하고 예배하고 국가와 민족에 대해 사명 감당하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해야 할 것이다.

 

국가의 지도자는 이 모든 국가적인 재앙에 대해 남에게 미루지 말고 지도자로서 책임지는 자세로 하늘의 노가 멈추도록 재를 뒤집어 쓰고 베옷을 입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요나 3)

 

 

교회는 문 닫을 수 없다.

 

 

아직까지 건전한 기독교 교회당 예배 중에 코로나19’ 관련 확진자는 거의 없다. 예배에 교인들이 머무는 시간은 겨우 1시간 30분 이내로서 그나마 손소독과 전교인 마스크 착용과 듬성 듬성 앉아서 예배하면 거의 무사하다. 설혹 어느 교회가 확진자가 몇명 나온다고 모든 교회를 문닫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느 관공서에서 다중에서 확진자가 나온다고 모든 관공서와 다중 시설을 폐쇄할 것인가 ?

 

지금 대한민국은 전철도 버스도 관공서도 기업체도 정상 작동한다그런데 왜 유독 교회에 대해서 교회의 본질인 예배를 포기하라 종용하고 직간접적인 강요 하는지 ? 그리고 마치 정부에 협조하지 않으면 적폐인양 몰고 가는지 ? 언론이 역사적으로 언제 교회를 도와 주었는가 ? 교회에서 조그마한 흠집이라도 있으면 확대하여 온 화력을 동원하여 집중 포화하지 않았던가 ? 언제부터 그토록 교회를 보호했던가 ?

 

 

정부와 언론은 분명히 알기를 바란다. 교회는 이 와중에도 이 보다 더 큰 위기에도 모여서 기도하고 예배하고 회개하도록 종용하고 힘을 붇돋아 주어야 한다. 그래야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희망이 있다.

 

 

교회여 모든 예배를 조속히 회복하고 진행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 예배는 나도 남도 국가도 교회도 살리고 세계 모든 나라도 살리는 유일한 길이요 해법이다. 성경의 역사는 과거 먼 옛날 문자에만 기록된 화석이 아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토록 살아계신 역사이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실천해야 한다. 이 때가 바로 그럴 때이다. 언론이나 세상의 조롱과 핍박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두려워 할 유일한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교회는 세상과 언론과 지식인들의 말을 우선 들을 것이 아니요 성경과 성령의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반드시 열어 주신다. (7:14)

하나님은 이 시간에도 당신께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4:2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3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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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의 심판 경고를  듣고 니느웨성의 임금과 백성들의 회개 운동)  

  

                                    2020.03.03.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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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행인 최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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