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신사참배를 계속할 것인가 ? - 7

그렇게 맥없이 무릎을 꿇다니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04 [16:10]

제 2의 신사참배를 계속할 것인가 ? - 7

그렇게 맥없이 무릎을 꿇다니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04 [16:10]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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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3일부터 예배 중지한 주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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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단 대형교회 중에서 가장 먼저

                     예배를 중지한 교회)

 

               2020.2.23. 국가나 교단에서 권면하기 전에

                  통합교단 중 가장  먼저 예배 중지 선포 

 

 

2의 신사참배를 계속 할 것인가 ?

 

 

나는 금번 코로나 19’ 로 관한 글을 이번으로 7번째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지난 3.1일 코로나 19‘로 인해 각 교회에서 예배가 중단된 것에 대해 가슴 아프기에 내가 소속된 단체 이름으로 긴급 속보 형식을 빌려서 성명서를 채택하여 본인이 인터넷 신문인 예장통합뉴스 ‘ (pckci.com)  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가히 폭발적이라할 정도로 전국의 교파를 초월하여 반응이 아주 뜨거운 분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나는 장로교 통합측 소속이지만 감리교와 합동과 성결교 고신측 교단을 망라하여 연락 및 문자가 계속 들어 옵니다. 그 내용은 대체로 내 글에 대해 공감한다는 말이며 이 시대에 선지자적인 일을 한다고 나를 추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솔직히 말하면 많이 배우지도 못하고 교회도 지하실에 있는 아주 조그마한 교인 몇명 두고 목회하는 지극히 작은 목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때 개척 1992년 교회 개척 초기에 350평의 교회당을 건축하여 (15) 입당 , 1998년도 IMF 입당 후 부도로 물러나게 되어 지금까지 23년째 지하실을 긍긍하고 있는 아주 작은 목사입니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 19’ 전염으로 관청에서 교회 측에 권고 형식으로 예배를 자제 중지를 요청하였다. 이로 인해 서울시내 대형교회 중심으로 지난주부터 주일 공적 예배가 중지된 상태이다. 물론 그 중에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예배를 드린 교회도 많은 줄로 압니다.

 

 

그런데 어느 특정한 한두개 교회에서 코로나 19‘ 환자가 일부 발생하였다고 기껏해야 1:30분 정도 드리는 예배를 포기 종용한 것에 많은 교회들이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서 온라인 유튜브 형식의 가정 예배로 대체한 것입니다.

(이단 신천진 집단과 관계되는 교회를 제외하면 극히 기성교회는 확진자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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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장로교회는 (주승중 목사) 이참에 영원히 문을 닫든지 주승중 목사가 교회를 사임하던지 결단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2의 신사참배보다 더 한 일인 주일 공적 성수주일을 스스로가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통합측 주안장로교회 (담임 주승중 목사)는 지례 겁먹고 자신의 교회는 확진자가 한 사람도 없건만 223일부터 주일예배를 포기한 것으로 압니다. 주목사의 할아버지 주기철 목사님은 교회를 지키고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순교하신 분이시다.

 

 

내가 듣기로는 주승증 목사는 툭하면 설교시에 자신의 할아버지를 들먹인다고 들었고 교회 당회실에 주기철 목사님의 사진과 관련된 자료를 자료로 치장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주기철 목사님이 지금 이 시점에 살아 계신다면 지레 겁먹고 다른 교회보다 한주 전에 교회 문을 닫았을까 ?

 

 

참으로 부끄러운 사실이다. 순교는 할아버지가 한 것인데 왜 손주가 툭하면 할아버지 들먹여서 순교자 주기철 할아버지를 욕 보이는지 묻고 싶다. 전국의 과반이 넘는 교회가 이 와중에도 지난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또한 주승증 목사가 교회당의 문을 닫은 2.23일에는 전국 모든 교회는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주안장로교회는 (주승중 목사다른 교회보다 한주 전에 남다르게 일찍이도 공적 모임의 예배를 포기 중지했습니다.

 

 

주안장로교회 대표인 주승중 목사의 이러한 행위야 말로 신사참배 보다 더 한 행위가 아닐 수 없다고 봅니다. 재 작년에부터 유독 우리 교단 어느 특정 교회에 대해 세습이라고 몰고 가면서 신사참배라고 목소리 높이던 그 기개는 어디가고 정부와 교단에서 권고하기 이전에 스스로가 이렇게 맥없이 제 2의 신사참배와 같은 예배 포기에 무릎을 꿇은 것인지 ?

 

 

휼륭한 목사란 인품과 스팩과 집안이 좋거나 교회당의 건물이 크고 화려하고 교인 숫자가 많으면 자연히 휼륭하거나 좋은 목사는 아닌 것으로 압니다.

 

 

남에게 존경받는 목사란 설교 잘 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휼륭한 목사란 성경대로 설교하고 성경대로 살고 세상 인본 보다 성경을 중심으로 행하는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주안장로교회를 개척하여 피눈물로 세운 나겸일 목사의 정신은 어디 가고, 주승증 목사의 할아버지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의 믿음은 어디 갔는가 ?

 

 

나는 주승증 목사의 작은 아버지가 극동방송 부사장으로 재직시에 주장로님의 간증을 직접 듣고 눈물을 많이 흘렸다.

 

! 이러한 모든 믿음들은 다 어디 갔는가 ? 굳이 히브리서 13장을 거론할 필요도 없다. 코로나19’ 가 무엇이기에 대한민국 모든 교회 주일 예배를 정지한다는 말인가 ? 그것도 교단 총회가 앞장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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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주일  공적 예배 포기를 대형교회 목사들이 주도)


 

서울의 대형교회들

 

 

그런데 지난 3.1일 삼일절 101주년 되는 주일 예배는 서울 대다수 대형교회들은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영락, 새문안, 소망, 연동 등) 물론 여러 가지 이유인즉 현 정부 시책이라든가, 교인들 건강 위협에서 보호하기 위해서라든가, 유튜브도 온라인 예배도 예배라든가 하는 말들을 한다.

 

 

물론 어떤 것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다 다를 수 있다. 그리스도를 믿고 예배하는 정상적인 교회는 사람들의 생각과 나라와 세상이 뭐라 하든 하나님과 성경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과연 하나님이 코로나 19’로 인해 모임의 예배를 취소와 중지하고 온라인 유튜브로 드려도 좋다고 할까 ?

 

 

지금까지 한국의 기독교 역사 이래 그 어떤 경우라도 예배를 중단한 일은 없다. 교회와 총회가 앞장서서 주일 성수 예배를 취소 중지 요구 권면한 일은 없습니다. 일제 강점기도 6.25 전란에도 조선 말기 고종 황제 때도 주일에 공적인 예배를 관청의 권면성 강요로 교단 자체가 결정하여 취소 중단한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

 

서울에 연세중앙교회 (침례교청운교회 (통합와 같은 교회는 많은 다중이 예배를 드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 교회는 어째서 예배를 드렸을꼬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포기한 교회는 어째서 포기했을꼬 ? 묻고 싶네요. 국가 정책에 협조교인의 건강을 위해아니면 목사가 편하기 위해 이는 아니겠지요 ?

 

 

 

한국의 교회들이여

 

하나님 앞에서 실로 부끄러운 줄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각자 생각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각자가 나라가 언론의 생각이 뭐가 중요한가 ?

 

하나님은 이 시대 이러한 환경에 뭐라 하실까 ?

 

 

한국교회여 !

 

주일 공적 1:30분 정도 예배를 지키지 못하고 그렇게도 맥없이 무릎을 꿇다니 ---

 

 

대다수 공무원들은 지금도 한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8시간 근무한다. 대다수 기업체 직원들도 한 사무실에서 8시간 근무한다. 지금도 전철은 운행하고 버스도 운행하고 특히 야간 업소인 클럽도 붐빈다.

 

 

그런데 유독 교회 1:30 정도 예배에 제동을 거는지?

 

 

오늘 부천시청으로부터 받은 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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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자대로면 먼저 관공서와 기업체와 전철과 버스와 시장과 마트부터 문을 닫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유독 교회더러 이러한 강력 요청 운운하는가 ? 그래서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하는 것이다.

 

혹여 기독교 탄압 ? 아니면 기독교 길들이기 ? 아니면 정말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 ?

 

 

한국교회들이여 진심으로 기도하고 회개하고 에배하기를 바랍니다.

 

 

코로나 19‘ 사태가 앞으로 계속되면 교회는 맥없이 신사참배보다 더한 주일 성수를 포기할 것인가 ?

 

 

교회가 주일 공적 예배 성수를 포기하면 교회 공동체와 교회당의 존재 목적 자체가 없어 집니다. 또한 이제부터는 집에서 편안히 기독교 방송 각종 채널을 보면서 주일 공적 예배를 모여서 드리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성도들에게 말하고 싶으면 그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경은 아닌것은 아닙니다.

 

 

3: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4: 23-23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명하신다.

 

 

코로나 19’ 와 관청측의 강제 권고성 요청이 하나님 보다 성경보다 우선시될 수 없습니다.

 

 

한국교회여 !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의 신사참배 거부 순교한 믿음의 기개는 다 어디로 갔는가 ? 순교자의 후손이라고, 순교의 정신을 강단에서 외친다고 그가 순교자는 아니다. 순교자의 후손은 순교자가 아니다. 순교는 할아버지가 했지 손주가 한 것이 아니다.  엘리 제사장의 자녀들의 경고를 들어야 합니다.  

 

 

한국교회여 !

 

함부로 순교를 말하지 말라. 함부로 순교자들을 말하지 말라. 함부로 주기철, 손양원 목사를 들먹이지 말라. 함부로 자신을 순교자의 후손이라 말하지 말라. 함부로 순교자의 교단이라고 자부하지 말라.

 

 

순교는 말과 생각이 아니라 자신이 순교하는 것이다. 코로나와 순교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각자가 판단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아멘

 

 

이제 이단 신천지 집단이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코로나 19’ 도 곧 종식될 것이다. 신천지 집단의 포교를 국가가 기성교회가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단 신천지 집단을 드러내고 그들을 돌아서게 하신 줄 누가 알랴 ! 어거스틴도 바울도 이단에서 돌아서서 기독교의 거인이 되었다. 누가 알랴 ?

 

  한국교회여 !  교수 목사들 교회 청빙 너무 좋아하지 말기를 소망합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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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예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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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교회법 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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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별진료소 2020/03/14 [14:30] 수정 | 삭제
  • 명성교회는 확진자가 있지 않았나요 거기 앞에서 선별진료소 설치하고 검사하지 않았나요 언론에서 확진자 나왔다고 양성이라고 했다가 음성으로 판정되었잖아요 다른 교회들은 확진자도 없는데 예배 중지하지 않았나요 소망교회도 확진자 나왔다고 뉴스 잠깐 나오고 사라지지 않았나요 소망교회 앞에서 선별진료소 설치도 않하지 않았나요 명성교회는 확진자가 나왔고 선별진료소도 설치해서 강동구청에서 관리한 교회니 예배를 못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소망교회나 새문안교회 영락교회 주안장로교회 등은 그런거 없었잖아요 예배부수를 더 나누거나 마스크 착용하고 예배드리면 되잖아요
  • 정정 2020/03/13 [09:55] 수정 | 삭제
  • 기사 정정 요청합니다. 명성교회가 빠졌습니다.
  • 어디 봅시다 2020/03/06 [09:53] 수정 | 삭제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님 사진이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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