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꼭 예배를 중단할 때인가 ?

예배 중단에 대해 면피성 변명하지 말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11 [14:41]

지금이 꼭 예배를 중단할 때인가 ?

예배 중단에 대해 면피성 변명하지 말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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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지금이 꼭 예배를 중단할 때인가?

예배 중단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

 

나는 227일부터 지금까지 (3.11)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예배와 관련하여 8편의 글로 내 생각을 표현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수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응원과 격려와 공감을 알려 왔다.

 

솔직히 나는 이런 많은 공감을 받으려고 글을 쓴 것은 아니다. 정부 당국에서 기성교회 예배에 대해 제동을 거는 것은 이단 신천지 집단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19를 사전 방지 차단하기 위한 조처라고 백분 이해하고 싶다.

 

코로나 19는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하여 금년 120일에 우리나라에서 처음 확진자가 처음 발생하여 3.10. 현재 7,513명의 확진자와 6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전체 확진자의 0.8% 이다. 그리고 지금은 신천지 사람들이 검사가 거의 마무리 된 상태라서 이전과 같이 확진자가 늘지않고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직도 마음 놓을 단계는 아니고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이다.

 

기성교회의(건전 교회) 발병은 부산 온천교회와 수원의 생명샘교회와 서울 동안교회와 명륜 교회에서 몇 명의 확진자가 발병한 것이다. 전국 6만여개 교회의 처소로 본다면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는 전체 교회 수의 0.08%로 계산된다.

 

교회에 대해 관계 당국에서 코로나19에 대해 예방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교회측에 요구하는 것은 백번이라도 협조하는 것이 마땅하다. 당국에서 요구하는 예방 지침에 교인들 손씻기 철저,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열 감지기로 체크 . 앉을 때 떨어져 앉기, 공동 식사 제한 등에 대한 것은 당연히 수용해야 한다.

 

그런데 당국에서 코로나 19 전염 위험을 고려하여 교회측에 주일 1:30분 정도의 공적 예배 중지를 요구하였고 교회측에서는 거기에 응답하여 교단 총회측에서 이에 순응하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3.1.일 주일부터 3.8. 지난주까지 주일 공적 예배를(성수 주일) 중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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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장로 교회의 발빠른 예배 중지 대처

 

인천 주안에 있는 교회는 2.23일부터 이웃들과 교우들의 건강을 염려하고 모여 드리는 예배 즉, 교회당 장소 모임을 고집하지 말고 모임의 예배 대채 방법으로 남들보다 발빠르게 대처하여 주일 모임 공적 예배를 중단한 것이다.

 

또한 지금의 주일은 구약 율법적인 안식일 개념이 아니기에 굳이 꼭 교회에 와서 예배를 아니 드리고 유튜브 온라인 형식으로 드려도 되며 일정한 장소에 모여 드리는 형식적인 예배보다 마음의 태도가 더 중요하기에 대체 수단을 이용한 예배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라고 설교한 것 같다 .

 

또한 총회는 코로나19 문제로 지금까지 총회장과 부서와 언론홍보특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3차 대응지침을 하달하였다. 리고 이제 곧 4차 지침이 하달될 것 같다. 처음에서 교회측에 코로나 19 예방에 방점을 찍다가 다음에는 주일 공적 예배 대체를 권고하다가 급기야 예배 중단이라는(3.1,8. 주일 예배) 지침을 하달한 것이다.

 

이제 4차 대응은 주일 예배에 대해 몇주 더 중단을 하달한 것 같다. 코로나 19' 확진 상태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시점에 언제까지 대체  수단으로 예배 할 것을 권고할 것인지 ?

 

서울에서 그저께 코로나 19 발병자 확진자가 나오고부터 3.11일 현재 구로 보험 콜센터 관련하여 확진자가 무려 100여명이라고 한다.이들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도와 인천에서 버스와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한다.

 

그렇다면 교회측에 예배 중단 요구할 것이 아니라 대중교통 같은 다중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버스 운행도 중단해야 할 것이다.

 

이제 뒷북치듯이 각종 신학대학교 교수들과 기독단체에서 코로나19에 대해 성명서 형식으로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이들 성명의 대부분은 주일 예배 중단에 대해 역사적 신학적 윤리적인 관점에서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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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의 위로와 권면 서신

 

장신대 교수들의 논지를 살펴보면 하나님께 예배는 영과 진리이기에 꼭 예배의 장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시요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기에 선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굳이 칼뱅을 거론하지 않아도 교회는 비단 모이는 교회만을 고집하지 말고 흩어진 교회로서 성령님의 역사 안에서 권위와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위로와 권면의 서신을 내어 놨다.

 

과연 그럴까 ? 신학을 공부하고 현장에서 목회하는 목사라면 이정도 기본은 다 알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하나님은 영과 진리이시니 어디든지 말씀과 기도와 기독교 방송과 온라인 유튜브 형식의 예배를 각자 가정에서 드리면 된다.

 

교수들이야 현장에서 교회를 운영하지 않으니 이론적으로 학문적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건 교회와 직접 관계 없는 분들이나 하는 말이다. 교수들이야 학교에서 따박따박 매월 월급 수령하니까 그런 말들을 할 수 있다.

 

또 한가지 꼭 말하고 싶은게 있다. 교수들은 왜 당국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 예배 중지 요구하는 것에 대해 교회는 전체 6만여개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온 교회는 전체 0.08% 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성경과 교회 역사를 들먹이며 성명서 하나내지 못하고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이고 있다.

 

교수들의 권면과 위로의 형식과 대체 예배에 대해 들먹이며 어찌보면 우리가 볼때는 현재 이 시점에 쓰잘데기 없는 소리로 들리며 오히려 자신들 집단을 합리화 하는지에 대해 묻고 싶다.

과연 교수들의 소리가 우리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위로가 될 것인가 아니면 도리어 교회 예배 의지를 꺾고 가나안 교인들을 양성하는 것은 아닐까 ?

 

그리고 과연 교인들이 주일 공적 예배를 교회에 모여서 드리지 않고 예배 대체적인 수단으로 하나님 앞에서 신령과 진정의 예배라고 할 수 있을까 ? 그리고 당국에서 전체 교회 0.08% 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시점에 과연 전체 교회에 대해 예배 중지 요구에 대해 고민해 보지도 않고 역면 그대로 교회 주일 공적 예배를 그리도 쉽게 포기할 정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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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대처에 대해

 

1. 총회가 1, 2차 까지 코로나19 예방적인 차원에서 지도 대응지침은 아주 잘한 것으로 본다

 

2. 그러나 3차 대응지침은 대단히 잘못된 것으로 본다.  그 이유는 교회 예배는 현장 교회 지도자들이 자율적인 결정을 해야 할 것인데 예배를 제한해서 전적으로 중지하라 했다.  

 

3. 총회가 코로나19 문제에 대해 다른 교단에 비해 선제적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지침을 발표한 것에 대해 장자교단으로서의 위치를 분명히 했다 라고 자화자찬한 것으로 보인다.   과연 그럴까? 어찌보면 당국 요구에 좀 신중하게 연구하고 현장 목회자들과 의견을 나누지 않고 남달리 발빠르게 예배를 포기했다고 비판받을 일이 아닌지 ?

 

4. 총회는 건전한 교회 0.08%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선 강 력하게 예배를 중지할 것을 요구하고 심지어 교회에 대해 경기지사 이재명의 예배 중지 행정명령 운운하며 국회에서 교회 예배 자제 결의까지 한 것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

 

 

5. 또한 당국은 왜 다중이 이용하는 관청과 대중교통 같은 지하철 과 마트 같은 곳과 구로 보험 콜센터 같은 밀집공간에서 일하는 업체에 대해 먼저 출근 중지를 요구하지 않는지에 대해 공식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왜 교회에 대해서만 주일 성수 예배에 대해 불이익을 주는 것에 대해 침묵하는지 ?

 

6. 총회 대응 지침 중에 예배 중지에 대한 찬반 논쟁이 소모적인 논쟁이라는 말을 한 것으로 아는데 특히 주일 공적 예배 포기에 대해 목회자 양심에 그대로 수용할 문제가 아니기에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혼선을 빚는다고 말한 것은 심히도 유감이다.

 

교회를 섬기는 일꾼의 성격인 총회장과 앞에서 봉사하는 분들이 현장 목회자들의 언로를 아예 막아 버리는 독재 시대에서나 볼 수 있는 발상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한교연 같은 단체와 일부 목회자들이 어떤 경우에서도 주일 공적 예배를 중단할 수 없다는 의견을 계속 개진해 주는 것이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는 것 같아서 예배 중지에 대해 마음 아파하는 말하지 않는 다수의 그리스도인들과 본인으로서는 다소간 위로가 된다.

 

이제 우리나라는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사그러 들고 있다. 언제까지 개 교회에서 예배를 중지할 것인가 ? 당국은 교회에 대해 얼마든지 교회측에 국민의 안위와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로 구실을 갖고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총회와 교회는 그것을 액면 그대로 받을 것인지에 대해 다각적인 연구와 의견을 들어서 결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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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도 없는데 예배를 중단한 대형교회들)

 

 

오늘의 예배

 

오늘의 예배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약 율법의 안식일 중심의 예배가 아닌 오히려 구원의 감격으로 천국 갈때까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이는 택한 장소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세운 교회 지도자로 성경을 교재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게 해주는 하나님의 택한 곳이라고도 할 수 있다. (딤후 3: 16-17)

 

그리고 교회당에서 하나님의 거듭난 가족으로서의 사랑과 용서와 교제를 나누고 주어진 사명을 위해 훈련받는 장소로서 예배를 파하고 세상으로 나아가서 흩어진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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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역할이란 ?

 

1.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가 영적으로 훈련받는 도장이다.

 

국가 대표 선수가 태릉 국가 훈련장에서 지도자에게 훈련받지 않으면 세계적인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다. 교회는 이와 같이 성도는 필수적으로 주어진 교회당에 출석하여 영,혼,육의 훈련을 잘 받아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며 궁극적으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오늘의 주일이 율법적인 안식일은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으나 주일 교회당 모임의 예배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주일에 선한 일 핑계로 만약 교회당에 모임 예배을 소홀히 한다면 그런 성도가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

 

 

2. 교회는 성도의 영적 주유소와 같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도 기름을 주유하여 굴러간다.

 

 

3. 교회는 성도들의 영적 목욕탕과 같다.

 

세상에서 묻은 죄의 때를 예배를 통해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예배를 통해 깨끗하게 씻어주는 일을 해야 한다.

 

 

4. 교회는 성도의 영적 세탁소이다.

 

세상에서 묻은 때를 성령님을 통해 양털과 흰눈 처럼 깨끗하게 해주며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확신하는 곳이다.

 

 

5. 교회는 성도의 영적 밥집이다.

 

세상에서 채워줄 수 없는 영적인 양식을 배불리 채워주는 곳이다.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주는 물은 먹어도 먹어도 목마르지만 주님이 성령을 통해서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그게  바로 예배당이다.

 

 

6. 교회는 성도의 영적 가정이며 천국 갈때까지 거하는 집이다.

 

교회는 사랑과 용서를 훈련받고 천국 같은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곳이다. 그래서 성도는 교회당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하며 성도간 교제가 필수적이다.

 

 

나는 주일 공적 예배와 각종 예배에 대해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어찌 교회 예배를 드리고 안 드리고 에 대해 소모적인 논쟁이라는 말을 하는가 ? 우리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로서의 예배 인도자이다. 성도들을 천국 갈때까지 선생으로 책임지고 인도하는 자이다.

 

 

야고보 선생은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3: 1)

 

 

하나님은 지금도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그렇다고 어디에서나 각자가 마음으로 예배하면 된다는 발상은 아주 잘못된 가르침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굳이 교회당 을 만들어서 전도하여 모아 예배할 필요가 있을까 ?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기에 굳이 율법적으로 택한 장소에 나와 모여 지킬 필요가 없다.

 

 

주일에 선한 일과 자신의 건강상 이유로 조그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육신적인 생명이 중요하니 교회에 나가서 예배할 필요없이 집에서 방송으로 유튜브로 드리면 된다.

 

 

내가 율법적으로 주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구원받은 것이 감사하며 자발적으로 교회 공동체에 나아가 공적인 예배를 드리고 영적 가족으로 교제하는 것이 교회이며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하나님은 그런 예배자를 찾는다고 믿기에 오늘도 교회당에 나아가 예배를 드린다.

 

 

나는 목회자로서 이즈음에 예배가 중단되는 현실을 보고 지금 침묵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선지자적인 파수꾼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말해본 것이다.

 

 

요한계시록 3: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우리 모두 코로나19 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과 확진자들에게 속히  치료 및 주님의 승리와 위로를 드립니다.  또한 사망자 가족들에게 하늘의 위로가 있길 바라며  하루 속히 코로나 19 가 끝나기를 아울러 기도해 봅니다.  아멘    

 

 

2020.03.11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교회법 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010-4058-1009

pckci.com (다음, 네이버검색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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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와 글은 독립교단소속의 30대 평신도 분께서 보내주신 의견이십니다

아래 이미지 많이 활용 전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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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허락없이 메세지 발송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독립교단소속의 30대 평신도 입니다 예배 중단에 대한 목사님의견에 전적동의하며

찬반을 떠나 교단 교파를 초월해 평신도들에게 환기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여 간단히 전송할수있는 그림을 제작하였습니다

 

본 이미지는 공적 예배를 원하는 단 한명의 성도가 있다면 여러 압력의 정도에 상관없이 정당한 예배의 당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서 제작된 것입니다.

 

예배반대의 근거가 대부분 “전염성”에 기초하기 때문에 

그러한 근거의 반례로 “사회적거리”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 이미지는 고민하는, 슬퍼하는 불특정의 성도를 향하여 알리는 의견. 그 이상도 이하도 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배포역시 자유롭습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바쁘시겠지만 회신부탁드립니다

모두가 침묵하고 있지만 주일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귀한 말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선별진료소 2020/03/14 [14:33] 수정 | 삭제
  • 명성교회는 확진자가 있지 않았나요 거기 앞에서 선별진료소 설치하고 검사하지 않았나요 언론에서 확진자 나왔다고 양성이라고 했다가 음성으로 판정되었잖아요 다른 교회들은 확진자도 없는데 예배 중지하지 않았나요 소망교회도 확진자 나왔다고 뉴스 잠깐 나오고 사라지지 않았나요 소망교회 앞에서 선별진료소 설치도 않하지 않았나요 명성교회는 확진자가 나왔고 선별진료소도 설치해서 강동구청에서 관리한 교회니 예배를 못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소망교회나 새문안교회 영락교회 주안장로교회 등은 그런거 없었잖아요 예배부수를 더 나누거나 마스크 착용하고 예배드리면 되잖아요
  • 어디 봅시다 2020/03/11 [19:56] 수정 | 삭제
  • 기사는 최소한의 사실 확인 후에 냅시다.
    [서울 명성교회 이어 소망교회서도 코로나 확진자 발생] 2월 26일 연합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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