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총장 임성빈은 이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스스로 때를 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18 [11:32]

장신대 총장 임성빈은 이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스스로 때를 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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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임성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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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장경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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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총장 임성빈은 이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장신대 이사장과 이사들도 똑같은 책임을 통감해야 ) 

 

장신대는 우라나라 각 교단 신학대학 중에 가장 으뜸이라고 자타가 인정하는 대학교이다. 지금까지 휼륭한 교수들로부터 좋은 목회자들을 많이 길러 냈다. 과거 장신대 신대원에 입학하려면 지원자가 6:1 정도로 들어가기 아주 힘들었고 지원자 중에는 국내외 유수 대학 출신들도 기본은 몇 번 낙방해야 합격한다는 말이 있었다.

 

 

제기 알기로도 동료 목회자 자녀 분들 중에 어떤 자제는 장신대 신대원에 5번 시험을 보았지마는 낙방하여 할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지방신대에서 공부하여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아마 그런 부류의 현직 목회자들이 상당수 있을 것이다. 금년은 신대원 지원자가 1.85:1 정도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래서야 어디 장신대가 희망이 있으랴 ! 속히 장신대의 옛 아성을 속히 회복하기 바랄 뿐이다.

 

 

지금은 본 교단 지방 신학대학들이 상당수 학생 미달로 곧 통폐합되어야 한다는 말이 오래 전부터 공식적으로 제기된게 사실이다. 그러나 근간 몇 년 광나루 장신대는 소문에 듣기로는 과거 유수 대학생 출신들의 지원자는 상당히 감소되었기에 지방신학 들어갈 정도의 학생들이 과거 보다 입학하기 쉬운 장신대에 지원하여 입학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의 장신대 입학생들은 솔직하게 말해서 과거보다 학생들의 실력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허구한날 총회 정치적인 문제에 교수와 학생들이 집단 시위와 성명으로 개입하니 연구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더구나 목회자로서의 교회 중심의 영성과 학문 연구에 소홀해진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장신대가 통합측 신학대학으로서의 옛 아성을 찾기 위한 대안은 없는가 ? 내 나름대로 장신대에 대해 몇가지 걸림돌을 제거하면 다시금 회복될 것 같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물러나야 한다.

  장신대 이사들은 같은 책임을 느끼고 임총장은 금년 임기로 끝내게 해야 한다.  만약 이사회에서 통과된다해도 총회에서 인준받기 어렵다.    

 

 

장신대 현 총장 임성빈 목사는 금번 4-5월경에 이사회를 통해서 재선에 공을 들이려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그런데 임총장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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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성빈 총장은 작년에 동성애 무지개 파장에 대한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동성애 찬동 무지개 학생들에 대한 법원 소송에 대한 패소 책임과 학내 징계 철회에 대한 총장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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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임성빈 총장은 작년에 총회 정치적인 현안에 장신대 많은 교수들이 집단으로 성명서를 채택하여 발표하고 각종 세미나 형식으로 교수들이 총회와 다른 목소리들을 많이 내므로 인해 총회 산하 교회와 학생들에게 많은 혼란을 준 것은 사실이기에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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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성빈 총장은 이미 알려진대로 총회 정치적인 문제에 자신이 동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자체 교수들과 학생들을 전혀 통제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총장이 학내 교수들과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 및 질서 차원에서 통제하지 못하다면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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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성빈 총장은 오래전부터 기윤실 공동대표 및 이사와 (위원장 백종국 교수, 자문위원장 손봉호 등) 관련 그 기독 단체에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과연 임총장이 개입하고 있는 단체가 현재 현실 교회에 유익을 주기보다 오히려 교회를 파괴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교회를 담당한 목사가 별로 없음) 여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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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임성빈 총장은 장신대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공문과 전화와 노회 인사차 방문했을 때 직접 만나서 말했지만 대답만 -하고는 전혀 응답이 없었다. 제가 장신대에 대해 많은 글들을 썼으나 보통 사람 같으면 만나서 대화를 할 것이나 오히려 내용증명과 언론중재원위원회에 제소하여 갔으나 결국은 장신대만 망신 톡톡히 당한 것이다. , 장신대에 대해 기도하고 걱정하는 총회 산하 목회자들과 전혀 소통이 없다는 것으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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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임성빈 총장은 20199월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집회 장소를 제공했다. 제가 알기로는 총회 임원회측에서 장신대에 총회 결의에 반하는 모임에 대해 장신대는 장소 제공을 하지 말것과 만약에 장소 제공하면 책임을 묻는다는 경고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아는데 기여히 총회 결의와 반하는 모임을 2019.11.26.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가진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박은호 목사, 고형진 목사, 임희국 교수, 정재훈 변호사 기윤실 관계 기독법률가회) 장신대는 총회 소속 신학교로 총장은 본 총회에서 승인 받아야 취임 가능하다. 총회 결의 반하는 행정행위를 시행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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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임성빈 총장은 현재 어느 교회 출석하며 주일 성수와 십일조 등 기타 활동에 대한 총장 이전에 신앙생활의 기본을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참에 의심하는 분들이 많으니 밝혀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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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임성빈 총장을 비롯한 장신대 교수회에서 현 시국선언에 대해 각계 각층에서 시국과 코로나 19로 인해 성명을 발표하는데 교수들은 시국에 대해 왜 침묵하는가 ? 또한 장신대 교수들은 총회 산하 교회공동체를 파괴하는 일에는 성명서를 여러번 발표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나 그들의 자유에 대해서와 북한 세습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한 일이 있는가 ?

 

   

 

장신대는 경건과 학문이 대학의 목표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임총장이 4년 재임하면서 과연 얼마나 이 목표에 맞게 학교를 운영했는지 ? 또한 내가 알기로는 교수들 70여명에 대해 성향을 동료 교수들이 분석할 때 약 80%가 이념적으로 복음 중심에서 이탈한 것 같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장신대 학생들 대다수가 이념적으로 좌편향하여 교단 소속 현직 목회자들의 염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런 학생들을 전도사로 교회가 받아들일 수 있을지와 앞으로 이런 부류의 전도사들이 목사 안수받아 교회를 담임할때 한국교회의 앞날이 심히도 걱정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공인인 지도자는 스스로가 물러날 때를 알아 자신이 처신을 잘해야 한다. 그런데 만약에 스스로 물러나지 않고 다시금 정치적인 놀음으로 이사회에서 총장으로 선임된다면 가을 총회에서 총대들이 준엄한 심판을 통해 총장으로 승인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장신대는 본 교단 7개 신학 중에 대단히 중요한 대학으로 총회 소속 전체 신학대학을 선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오히려 지방 신학 교수들이 걱정하고 현장 목회자들의 걱정이 많다.

 

특히 임성빈 총장에 대한 본인 처신과 학내 파동에 대해 책임질  일이 많기에 스스로 물러나는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총장으로 스스로 물러나서 명예로운 퇴진이 있길 전체 통합측 목회자들의 여론을 전달 하오니 슬기로운 결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장신대 달라져야 합니다. 그것만이 학교가 살고 교회가 사는 길입니다. 아멘

 

2020.03.18.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010- 4058-1009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 126

뉴법조타운 402(부천법원 정문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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