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실에 전화로 교회 탄압 강력 항의한 제주도 여성 크리스챤 집사 인터뷰 전화 통화 (유튜브 영상 및 녹취록 포함)

이 향 집사 (제주도)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24 [17:10]

정세균 총리실에 전화로 교회 탄압 강력 항의한 제주도 여성 크리스챤 집사 인터뷰 전화 통화 (유튜브 영상 및 녹취록 포함)

이 향 집사 (제주도)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24 [17:10]

 

 

정세균 총리실에 전화로 교회 탄압 강력 항의한 제주도 여성 크리스챤 집사 인터뷰 전화 통화

(유튜브 영상 및 전화 녹취록 포함)

 

 

 

▲     ©예장통합뉴스

    * 본인의 허락없이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초상권 침해입니다. 

        (정세균 총리실에 강력 항의한 이향 집사)

        * 30만 목회자 1,200만 성도를 대표하는 말을 한 것이다. 

 

예장통합뉴스(대표 최경구 목사) 는 정세균 총리실에 기독교 탄압에 대한 강력 항의한  제주도 이향 집사님과 인터뷰 전화 통화하여 이 내용을 실었고,  유튜브의 주인은  누군지 잘 몰라서 그냥 올렸으니 양해 바랍니다.  정부는 일주일에 한번 교회 주일 공적 1시간 30분 정도의 예배에 대해 형평성에 맞는 행정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왜 언론과 정부 당국은 - 예배 강행 - 이라는 말로 여론을 부추기는지 정확한 답을 해야 합니다. 전국 건전한 교회 6만여개의 교회 가운데 확진자가 나온 교회는 6개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 신천지와 전혀 관련이 없는 교회와 이단시되는 은혜의강교회(소금물  투여)를 제외하면 3개 교회로 전체 교회 6만여개의 0.005% 입니다 . 

 

그런데 왜 ? 이건 기독교 종교 탄압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정부는 오해받지 않게 행정을 펼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현직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등)          

 

 

    ※ 유튜브 영상 (출처 : 선교한국 유튜브)

 

 

 

 

  

  © 예장통합뉴스



 

 

 

이 글은 제주도민인 이 향 집사님이  정세균 국무총리 비서실에 전화한 내용을 그대로 녹취 속기한 것입니다.   

 

 

 

네 여보세요

 

정세균 국무총리 연결될 수 있는 비서관님이십니까

=> 네 말씀하십쇼

 

네네 저는 제주도에 있는 이 향이라고  하는데요

=> 네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뉴스를 보고 너무 놀라가지고 그 지금 행정 긴급명령이라는 용어 자체가 위헌적이라는 것 혹시 알고 계시나요?

=> ...

 

집회라고 하면 옥외집회가 금지사유가 되지 종교집회에 대해서는 형법 37조에 의하면, 종교에 대한 집회, 예배 금지를 할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헌적인 용어를 함부로 쓸 수 있다는 것은 헌법에 대해서 기초 상식이 없으시거나 아니면 헌법에 대해서 이해를 잘 못하고 계셔서 실수하신 것 같아서 전화를 드렸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굉장히 우려하고 있는 점은 사랑제일교회 하나를 지목해서, 어제 모든 공무원들을 출동 시키시고, 또 경찰도 투입하셨잖아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셨다 하는 부분들은, 그 사태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저는 하나의 쇼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그런 상황에 있게 되면 흥분을 하게 되요. 왜냐하면 나는 폭력적인 말이나 행동을 할 뜻이 없이 왔어도, 경찰이 바리게이트를 치고 자기를 향해 있고, 그리고 모든 기자가 그것에 대해 취재를 하러 온다고 생각을 하면 화가 안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요. 지금 정세균 국무총리가 국론을 분열시키고, 지금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굉장히 반감을 가지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시면요. 긴급행정 명령이 맨 처음에 모든 언론이 교회가 맨 앞장에 서있습니다. 교회를 일부 종교 예배 강행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세요. 교회에다가만 강행이라는 말씀을 쓰시는데, 직장 출근 강행, 지하철 운행 강행, 음식점 영업 강행, 나이트 클럽 운영 강행, 이런 표현 안쓰시잖아요. 콜센터 운영 강행, 요양병원 운영 강해이런말 안쓰시잖아요. 그런데 특정 교회만 딱 지목을 해가지고, 신천지는 기독교라고 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신천지랑 교회를 같이 묶어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저희들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고, 국민의 국익을 위한다고 하셨는데, 저희들 기본권 권리에 대한 침해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의 자유라는 기본권이라는게 헌법 37조에 명확히 기재되있는데도 불구하고, 긴급명령이라고 하면 강제성을 띄게 되지 않겠습니까? 강제성을 띄게 되고, 법적인 조치를 취하게 되고, 구상권을 청구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막지 못했던 모든 원인을 다 이쪽에다 씌우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부가 만약에 국론을 분열시키고 그리고 지금 모든 책임에 대해서 혼자 지금 자화자찬하고 있다고 그것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 초기서부터 못 막고 그 많은 보균자들이 퍼져 있는 것은 사실이구요. 서울시 같은 경우는 한달새에 2000프로 이상이 늘어났어요. 맨처음에 15명이었는데 300명까지 늘어난 거 아시죠 대구에 묻혀 가지고 여기서는 퍼센테이지가 나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종교인에 대한 발생 비율이 5.7프로 밖에 안되요 15명인가 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실적으로 봤을 때 엄연히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보도를 해야하고 집행을 할 때에는 미국처럼 전체 자가격리, 아니면 프랑스처럼 전체 2주간 영업정지라고 하셨어야죠. 이렇게 해서 국가 재난상태라고 했을 때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언론을 한번 보십시오. 뉴스 자막부터 모든 그 영상 설명 캡쳐 처리 어느 교회가 나옵니까 사랑제일교회가 나오지요. 그리고 신천지가 나옵니다. 그럼 이 두개가 기독교를 대표하는 댑니까 아닙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곳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영상을 쓰고 거기에 대해서 모든 기독교인들을 내려 깔아 뭉기는 것은 엄연히 저희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분노를 하고 있구요. 여기에 대해서 정세균 총리가 오늘 직접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법적인 대응이 어느 근거에서 할 수 있는 것인지 먼저 본인이 체크를 해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에 대해서 법적인 대응을 했을 경우에 저희 1200만 기독교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인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종교의 기본권 침해를 감수하더라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고자 한다면 유흥업소도 먼저 단속을 하셨어야 되요. 저희 시청에서 지금 밥먹고 찍은 사진 올리는 것 봤습니다. 그 사람들 2미터 간격유지 합니까? 마스크 하나 안쓰고, 소상공인 위한다고 하는 그 사람들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우리 보고는 2미터 떨어져서 예배를 드리라고 해놓고는 자기내들은 마스크를 다 벗고 앉아가지고 다닥다닥 붙어서 앉아 가지고 밥을 먹고 있는 것을 어떻게 언론에다 내보이고 누구를 지금 조심하라고 훈계를 할 수가 있습니까?  누가 누구를 행정 명령을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요 모든 기독교인들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지금 도전일 뿐만 아니라 우리 기독교인을 모욕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보세요. 많은 호텔과 숙박업들 지금 장사가 안되니까 파티라도 벌려 가지고, 게스트하우스같이 다닥다닥 모여 가지고 파티를 합니다. 50명이 전국에서 모여서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파티를 합니다. 누구 하나도 공문을 내리고 단속을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들은 행정명령의 사각지대에 있고, 그 사람들도 단속을 해야하는데, 그 사람들은 뉴스 한글자 안나갑니다. 왜 폭동이 일어날까봐요 그렇죠? 솔직히 이야기해보십시요? 폭동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공정성의 문제에 있는데, 모든 사람이 불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지않다고 생각하면 다 응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어느 한 교회, 사랑제일교회에만 가가지고 기자가 들어가고 공권력이 투입이 되고, 행정명령이 있게 되면 반발이 일어나게 되는 거에요. 

 

어떻게 보면 짜여진 시나리옵니다. 일종의, 지금 사랑제일교회가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고 있죠?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반대운동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집어 가지고 거기만 조사를 하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머지 교회 제주도 까지도 면사무소 읍사무소에서 나와서 조사를 하더라구요. 몇 명이 앉아서 밥을 먹냐 밥먹고 있냐 안먹냐 2미터 떨어져 있냐 안냐 그런데 목욕탕한번 가보셨습니까? 그 무방비상태 사람들 사우나에 모여서 얘기하고 있는 것 한번 보셨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소독도 한번 안하고서 그 교회만 가지고 그러십니까? 일주일에 한번 모이는 거 가지고요. 

 

저는지금 정세균 총리가 이 나라에 모든 행정적인 수발을 맡아서 하고 있는 대표자로서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중립성을 어길 뿐만 아니라 위헌적인 일을 하고 계세요. 

 

=>예

 

보좌관님 이시면, 여기에 대해서 반듯이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이거 지금요. 굉장히 지금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강압적으로 계속 나오신다고 하면요, 종교 탄압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지금 중국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교회를 불태우고, 포크레인으로 문을 열어버리고, 십자가도 불태우고 하지 않습니까? 문재인 정부가 중국에 대해서 굉장히 친중적인 노선을 걷고 있는데,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밖에 해석을 할 수가 없는 거에요. 

 

앞으로 이렇게 가겠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순교의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뭘 기대를 하셔야 되냐 순교의 각오로 정세균 총리에 대항하고 맞설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를 탄압하게 될 경우에는요. 그리고 어쨌든 가장 먼저 헌법을 수호하셔야 될 분이 헌법에 대해서 전혀 기초적인 지식없이 위헌적인 용어를 남발하고 계시고, 브리핑을 하고 언론에 내보이고 기독교를 욕보이고, 기독교에 대해서 심판을 하겠다. 우리는 마치 바이러스를 뿌리는 사람처럼 보도를 하고 계시는 데요. 가장 최초의 잘못은 행정실입니다. 정세균 총리입니다. 그리고 법무부장과 추미애 장관이고요 왜 막지 못했습니까? 

 

몽고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확진자가 한명 나왔습니다. 프랑스인 1명 나왔습니다. 처음 초기에 막았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이런 일이 여태 발생하는 거에요. 

 

자영업자들이 다 죽었습니다. 저희 대출을 받기 위해서 서 있었는데, 3000명이 앞에 있었습니다. 장사가 하나도 되지를 않아요. 이런 상태에서 국론을 분열시키고 이렇게 자극적인 대응으로 인해서 모든 책임을 다 회피하려고 하신다. 저희들은 봤을 때, 이 분이 지금 굉장히 존경받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인이셨고, 참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독교으로써 여기에 대해서 정말 동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독교인을 욕보이신다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다 들고 일어설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정 세균 총리는 반듯이 그것을 알으셔야 되고, 제가 마지막 그 일에 서기 전에 지금 전화를 드리는 겁니다.

 

=> 네 알겠습니다.

 

저희 지금 굉장히 부당하게 있다는 거 이해를 좀 하셨습니다.

 

=>예 무슨 말하시는지 이해했습니다.

 

네 저희가 그 강행이라는 그런 용어도 빼주십시오. 그러면 지하철 운행 강행, 그 다음에, 콜센터 운영 강행, 이런 걸 다 쓰셨어야죠. 지금 콜센터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확진자가 나왔으면서도요. 그런말 안쓰지 않습니까 왜 기독교만 차별을 하십니까 분명히 얘기 하셨잖아요. 차별과 혐오를 없애겠다고. 그런데 차별과 혐오를 어느 단체에게 하고 계시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를 비난한다고 해서 그 특정 단체를 꼬집어 가지고 전체 기독교인인양 그렇게 보도하는 것도 옳지 못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유흥업소 단속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유흥업소 단속한 기록이 없습니다 지금. 어제께부터 발표한다고 하셨는데, 공무원들 안 돌아다닙니다. 저 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 마스크 계획도 제대로 못 세우신 것에 대해서 국민들 지금 참고 있어요. 

아침 6시부터 줄 서가지고 9시에 번호표 받고 5시에 또 타러가고, 그 고생을 시키셨으면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은 다 참고 인내하고 마스크라도 만들어서 우리 도민들한테 주자 하고 마스크를 만드는 사람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정세균 총리는 정말 큰 실수를 하시는 겁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정부를 돕기 위해서 마스크를 손수 만드는 그것을 전달하고 그렇게 했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기독교 전체를 이렇게 폄하하실 수가 있습니까! 국익에 이게 해가 된다고요? 우리가 해를 준게 뭐가있습니까? 도대체 정부가 다 잘못한거지요 . 엄밀하게 따져 보십시요. 정부가 잘못한겁니다. 

 

저희 제주도에 언제까지 중국인들이 들어온 지 아십니까 지금도 들어오고 있어요. 사실, 우한지역에서 어마어마하게 들어왔습니다. 6500명 우한 국민들 한국에 들어왔을 때 뭐하셨습니까? 아무것도 안하지 않았습니까? 그 사람들 가고 난 다음에 그게 조사됩니까 안되죠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전혀 못 저기 한다면, 리더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특정 단체에 뒤집어 씌운다는 것은 비겁한 행동입니다. 이것 당장 취해주시고요, 이거 사랑의 교회에 대해서 언론보도 정정해주시고, 이 사람들의 이 마음이 지금 그 교회 같은 경우는 이해가 됩니다. 자기 담임목사님이 잡혀가 있는데, 정부에 대해서 좋을 사람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욕이 안 나오겠습니까? 저희 아버지 어머니 잡혀갔다고 생각해보십쇼. 그 사람들 한테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그 교인들에게 가서 상처를 주고요. 이거는 정말 어른으로써 절대 그렇게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를 다 품어야되고, 모든 종교에 대해서 공평해야 되고, 여기는 잘하고, 이렇게 하는 것도 옳지 못합니다. 정치인은 그것이 기본 아닙니까. 자기에 대해서 반대에 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손을 내밀어야 하는게 정치인의 기본 아닙니까? 

 

저는 정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번에, 그리고 정세균 총리에 대해서 정말 다시 보게 되고,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계속 되지 않도록 지금 보좌관님 꼭 좀 전달해주시고, 여기에 대해서 반듯이 즉각적인 시정 명령을 내려주십쇼.

 

=>네 알겠습니다.

네 꼭 좀 부탁드립니다.

 

=> 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녹취 속기 제공 감사) 원천감리교회 류지열 교육전도사(담임목사 박온순 목사)

 

 

※ 전화통화에 흔쾌히 인터뷰해주신 제주도 이향집사님과 전화 녹취 속기를 제공해주신 원천감리교회 담임목사님 및 교육전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스데반 20/03/25 [08:31] 수정 | 삭제
  • 참 똑똑하시네요.. 정확한 자료에 근거한 것도 잘 하신 것 같고.. 그렇지만 저도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네요.. 교회를 모독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전체 교회가 분노하는 것은 아니고 이향 집사님과 가까운 몇몇 교회들만 반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랑과평화 20/03/25 [12:13] 수정 | 삭제
  • 그래요...모독한 것까지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편향된 조치라고 봅니다... 그리고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무엇인지요?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을 말씀해보시지요... 좀 격앙된 목소리에 격앙된 표현이 있긴 하지만, 얼마나 통쾌한지....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향집사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지나다가 20/03/25 [14:07] 수정 | 삭제
  • 들어보고 읽어 볼 가치가 없네요.. 예장통합뉴스라는 것도 처음 보는 매체이고.. 이향 집사님의 일방적인 처사로 보입니다. 전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로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는 교회 의자 구조의 문제로 예배 중단이란 아픔을 감수한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저 역시 안타깝고 고통스럽습니다. 일제시대도 아니고.. 정치적 탄압이나 선교탄압도 아니고.. 생각도 못한 초유의 사태를 맞아서 고통습럽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여기 저기에 유쾌-상쾌-통쾌.. 강력한 항의.. 여기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결코 선교탄압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생명을 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교회의 목적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물론 각자의 답이 있겠지만.. 공동체와 생명, 건강을 생각합시다.
  • 나도집사 20/03/25 [15:17] 수정 | 삭제
  • (고전 8: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 사도바울의 유명한 글일 텐데요. 안타깝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생각을 갖고 있네요. 제주도 집사님. 그리고 예장통합 기자님. 이웃사랑의 측면에서 조심하자는 것인데, 이것을 교회탄압이라고 생각하다니, 단순한 이기주의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신천지의 이기심과 다른게 뭐지요? 예배 강행하다가 약한 지체를 죽이고야 마는 그런 무모함을 기성교회는 저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 형평성과 공정성 20/03/25 [15:55] 수정 | 삭제
  • 언제 세상과 언론 정부가 교회를 위해준 적이 있었나요 ? 구상권 운운 집회금지 명령 등등 하려면 마트 지하철 관공서 등도 다 하면서 교회도 같이 하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교회가 가장 코로나에 지원금 내고 마스크 제작해서 배포하고 방역활동하고
    그 어떤 단체들보다 교회가 가장 많이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 방송 정부 총동원해서 교회를 적폐로 몰아가는데 누가 흥분 안하나요 ?
    하나님을 믿는 분이시면 의로운 분노가 안 드시나요 ?



    “정작 거리 두기는 우리 교회만 지키고 있다” (기독일보, 2020. 03. 24 )


    정치권이 마치 교회의 현장 예배가 코로나19 확산의 주요 경로인 양 그 중단을 압박하고, 방역에 협조하지 않는 것처럼 유독 교회를 상대로 ‘행정명령’을 내리지만 실제 일선 교회들만큼 감염예방수칙을 지키고 있는 곳도 드물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건물의 한층 공간을 임대한 것으로 보이는 한 교회 목회자는 얼마 전 시청 직원 두 명이 현장 점검을 위해 다녀갔다며 자신의 SNS에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

    “4층 에어로빅은 주 6일을 운영하며 우리 성도분들보다 많은 수가 모여 운동하고, 2층은 학원에서 밀접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1층은 호프집에 수십 명이 동시에 마스크 없이 치맥을 먹고 있고, 지하실 탁구장에선 운동 소리가 들린다. 모두 같은 평수 같은 건물 내에 주 6일을 운영하는데, 정작 방역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는 우리교회만 지키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행정명령을 내렸던 도내 137개 교회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감염예방수칙을 위반한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대구시도 같은 날 현장 점검을 실시했는데, “정부의 종교시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누가 적폐인가 20/03/25 [16:01] 수정 | 삭제
  • 그 어떤 집단 단체 기관보다 교회가 가장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히 교회를 적폐로 몰아가다니 정부 언론 방송은 반드시 대가를 치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결코 교회를 핍박한 정부 언론 방송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누구도 교회를 이긴적 없습니다 교회를 대적하다 국가가 망했습니다 경기도 교회 95.1% 모범적으로 예방수칙 잘 지켜!!매우 높은 수준으로 예방수칙 지키는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인 모범은 역시 교회!! (코람데오닷컴, 2020.03.25 ) 경기도가 지난 3월15일 3천여 명의 공무원을 투입하여 경기도에 있는 교회 6578곳을 조사했다. 그 중 60%인 3943곳에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으며, 2635개 교회는 감염예방 수칙을 잘 지킨 것으로 발표되었다. 경기도에서 조사한 결과 회집 예배를 드린 곳 중 137개 교회는 감염예방 수칙에 다소 미흡한 부분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경기도는 돌아오는 22일(주일) 이들 137개 교회의 미흡상태 보완여부를 지켜본 뒤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내리기로 했으나, 22일 현장 점검을 통해 이를 위반한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현재 사회적으로 ①해당 장소 입장 전 발열, 기침, 인후염 등 증상유무 체크 ②해당 장소 입장 시 마스크 착용 ③해당 장소 내 손소독제 비치 활용 ④해당 장소에서 사람 간 2M거리 유지 ⑤장소 사용 전·후 방역소독 실시 ⑥해당 장소에서 식사제공 금지 ⑦장소사용자 참석자 명단 작성 등의 수칙들 대규모 집단으로 잘 지켜 행하는 곳은 오직 교회 밖에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안양충신교회. 지역사회 방역봉사활동. 심지어 이와 같은 내용을 관리는 하는 지자체도 제대로 시행하고 있지 못하는 마당에 교회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한주간도 철저한 개인 위생 상태를 유지하고, 주일날 회집하여 모일 때도 철저하게 감염예방 사항을 준수하는 등 어느 기관보다 가장 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들 마다 방문하는 공무원들을 대체로 따뜻하게 맞이하고 선물도 주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많은 행정업무로 고생한다며 위로까지 전해 감동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정부에 위치한 동행교회. 방문한 공무원에게 편지와 선물 증정. 해당 교회는 이웃을 향한 교회의 사랑과 섬김이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통계청이 2017년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회는 전국에 5만5천104개이다. 이 중에 현재 감염자가 나온 교회는 14개 교회로 사회의 모범이 될 만하다. 앞으로도 교회들이 꾸준히 예방수칙을 잘 지킴으로 인해 최대한 감염을 지연시키는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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