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쒀서 개 주는 꼴이라는 말이 있는데 -- (전임과 후임 교체)

가스펠 투데이 이사장 주승중 목사 설교 문제 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25 [10:51]

죽 쒀서 개 주는 꼴이라는 말이 있는데 -- (전임과 후임 교체)

가스펠 투데이 이사장 주승중 목사 설교 문제 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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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투데이 주승중 목사 제 2대 이사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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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쒀서 개 줄 일 있느냐 ?'

후임 잘못 만나면 꼭 이런 꼴 만난다.

 

후임 목사들의 자기 합리화적인 발언을 경계하라.

  (주일성수 . 성전 . 예배에 대하여)

  

주안장로교회는 하나님께서 원로 나겸일 목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로 본 교단 9,200여개 교회 가운데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교회 공동체이다.

 

 

주안장로교회는 194828일에 박영환 목사님이 신실한 한석현 집사 가족과 함께 주안동 280-2번에서 처음으로 예배 처소를 마련했다고 한다. 그 뒤에 몇대를 이어오다가 1978년 10월 15일에  나겸일 목사님이 취임하고 1980년 10월에 위임받아서  은퇴시까지 33년간 특별한 성령님의 사역으로 교인 재적 10만여명의 대형교회로 부흥시키고 2012129일 원로목사와 공로목사로 선임되고 교회 위임 목사직에서 물러 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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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로 나겸일 목사님을 잘 모르지마는 그 분의 주도하는 장신대 부흥회나 기타 세미나 등에 참여해 본바 언어가 달변이셔서 얼마나 설교의 말이 빠른지 원고도 없이 정말 힘있게 성령의 불을 토하듯이 쏟아내는 것을 보았다. 그래도 듣는 이로 하여금 은혜가 충만한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그 분의 집회에 참여하면 대부분의 목회자나 성도들은 크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그런데 201212월 초에 원로 나겸일 목사님의 후임으로 장신대 교수 출신의 주승중 목사가 위임 목사로 부임했다.

 

 

그러나 그 이후 들리는 말에 의하면 원로 나겸일 목사님이 피눈물로 세운 주안장로교회는 반토막날 정도이고 나목사님의 성령의 불같은 역사는 사라진지가 오래 되었고 성도들은 신본이 아닌 인본의 설교 라고 하여 불만 불평이 가득하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런데 금번 코로나19 사건을 계기로 주일 공적 모임 예배에 대해 당국과 사회 여론을 따라 일찌감치 온라인 예배로 돌리고 (2.23. )  교회 문을 닫았다. 이어서 총회는 3.8,15 두 번의 주일 예배에 대해 중지 권고안을 낸 것이다.

 

 

그리고 주승중 목사는 지난 38일 온라인 설교에서 자신을 합리화하는 설교를 한 전문을 가스펠투데이신문에 실었다. 그래서 나는 주목사가 언급한 설교에 대해 전통적인 입장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 몇가지 언급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주목사는 교수 출신에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의 후손으로 많은 목회자 성도들에게 영향을 주기에 과거에도 주목사님의 설교에 대해 여러번 거론했지만 거듭된 같은 우를 범하기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 나름대로 짚어 보기로 한다.

 

, 나는 금년에 국산으로 72살로서 한국교회와 교단과 현장 교회를 생각하여 주목사님의 신문 설교문을 보고 몇가지 거론하는데 혹 오해의 소지가 있으시면 대형교회 목사로서 지하실에 조그마한 목사의 별무한 지식으로 지껄이는 소리로 생각하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및 용서를 바란다.

 

 

 가스펠투데이 설교 신문 기고

 

주승중 목사의 설교 (2020.03.18)

(3:1-6, 고전 3:16, 고후 6:16)

제목 : '주일과 성전에 관하여'란 설교 전문을 읽고

 

 

1. 들어가는 말 : 예배와 주일 예배

 

일제 강점기에 1937년 신사참배 이후 1938년 이후 장로교회는 신사참배가 우상숭배가 아닌 국민의례라 하여 예배 전에 신사참배하였기에 예배가 아니다. (옥성득 교수 글 인용) 한국교회 공예배가 1945년까지 드렸지마는 사실상 그건 예배가 아니기에 일제 강점기에 예배가 멈추지 않았다는 말을 틀리고 이미 그때부터 참다운 예배는 멈추었다라고 궤변을 늘어 놓았다.

 

주목사의 발언은 일제 강점기에도 목숨 걸고 교회와 자신의 신앙을 지킨 분들에게 사자 명예훼손이며 후손들에 대한 무례함과 모욕이다.

 

또한 장신대 박경수 교회사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중세시대 흑사병’ 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때 루터의 말을 인용하여 이웃이 고통받을때에 누구든지 어떤 곳이라도 달려간다고 했다. 그리고 이번 코로나 사건과 연관하여 예배를 중지하는 것에 대해 연관하여 예배 중지가 이웃을 향한 신앙의 결단이라고 했다.

 

 

정말 그럴까 ?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는 조선이 국가적으로 일본과 1910년에 한일 합방한 것으로 공식적으로 대한제국은 없고 일본의 소속이며 그때에 엄밀한 의미에서 강압적인 신사참배를 요구한 것에 대해 일본으로서는 국민의례 차원에서 요구한 것이다.

 

물론 우리 입장에서는 우상에게 절하는 것이라고 받아들일 수 없지만 오늘 현대판 우상숭배는 형상에게 절은 하지 않아도 성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하나님 보다 성도들과 사람 중심의 물질과 명예와 종교 권력에 도취된 것은 진정한 우상숭배가 아닐까 ?

 

신학대학에서 교수하다가 하루아침에 월급 많이 주고 대우 좋은 대형교회로 옮겨가는 것이 진정한 물질 우상 숭배가 아닐까 생각한다.

 

과연 오늘의 예배중지에 대해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 같은 분들은 뭐라 하실까 ? 국가와 이웃을 위해 온라인 예배가 좋다고 할까 ? 이 정도에 말이다.

 

그런데 오늘의 코로나19 사건으로 대한민국에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적인 예배는 (실내 집회) 중단하라는 것과 어찌 일제 강점기 예배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비교를 하는가 ? 지금은 대한민국은 전세계적으로 경제 10위권에 드는 경제대국이 되었다. 그런데 어찌 지금을 그때와 비교하는가 ?

 

그때 예배는 예배가 아니고 지금의 온라인 예배는 예배이다 라는 논거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 그때는 정말로 목숨에 경각에 달린 총칼을 대고 요구하던 시대이다. 그런데 과연 지금이 그럴 정도의 사태이며 그 정도로 예배를 못 드릴 정도인가 ?

 

전국교회 6만여개처에 기성교회 6개 교회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체 수에 비하면 0.01%이다. 그런데 당국에서 예배 중지를 요구하고 있다. 주안은 총회가 4차 지침을 (예배 중단 권고안) 내리기 전에 선수로 미리 교회 문을 닫았다. (2.23.)

 

주승중 목사는 감히 어찌 일제강점기 시대에 우리 믿음의 선조들이 드린 예배를 예배가 아니라고 하고 자신이 코로나19로 인한 예배중지는 온라인으로 대처한 것은 예배라고 우기는 것에 대해 나는 분노를 느낀다.

 

일본과 합방한 상태에서 요구하는 예배와 지금의 코로나19 로 인한 예배 중지를 비교하면서 전자는 예배가 아니라하고 지금 온라인 예배는 예배라고 정당화하는 것에 대해 정말 자기 합리화를 진리인양 호도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러한 말에 대해 목사의 할아버지 주기철 목사님이 오늘의 시대에 손자가 한 말과 행위에 대해 뭐라 하실까 ?

 

주목사는 1200만 성도들과 30만 목회자들에게 믿음의 선조들을 욕보인 것에 대해 진솔하게 자신의 말에 대해 사과하기 바란다.

 

 

 

2. 안식일에 손마른 사람을 고친 일

 

예수님께 안식일에 병고친 것을 바리새인들이 트집을 잡는 것에 대해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 는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안식일에 근본은 규칙과 전통과 제사를 절차에 맞게 드리느냐 한게 아니라 안식일 근본정신은 제사보다 자비와 궁휼이라고 말했다.

 

마치 지금은 주일은 성수주일 차원에서 지키지 않아도 되고 선한 일과 건강을 위해서 굳이 과거의 우리 믿음의 선조들이 주일성수를 목숨 걸고 지킨 것에 대해 선행과 자신의 건강과 의식주를 위해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말했다.

 

과연 그럴까 ?

 

오늘의 주일은 물론 구약적인 안식일이 아닌 것은 우리 모두는 다 알고 있다. 주일은 주님의 죄인된 우리들이 구원과 생명얻은 것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교회당에 자발적으로 모여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찬양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구원과 생명을 얻은 성도가 감사해서 기도하고 예배하고 헌금하고 찬양하고 봉사하는 것이다.

 

또한 같은 부류의 백성들과 주님의 가족들이 교회당에 모여서 영원한 형제 자매로서 예배와 각종 순서를 통해서 영혼의 양식을 충족하고 교제하는 것이 오늘의 살아있는 산제사적인 영적 예배로서 오늘의 주일 예배이다. 교회 공동체에서 훈련받은 성도야 말로 세상에 흩어진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다.

 

그렇다고 주일에 자신이 경제적으로 먹고 살기 위해 직장과 가게의 문을 열고 조그만 몸이 아파도 생명을 살리는 차원에서 주일 공적 예배에 나오지 않아도 그 자체가 예배라고 한다면 과연 주안장로교회처럼 거대한 교회당과 교회 공동체의 존재 목적의 예배당이 필요할까 묻고 싶다.

 

마귀는 조그마한 명분만 주어도 어렵사리 믿음 좋다는 사람들도 그쪽으로 줄을 서게 한다. 주안장로교회는 계속해서 주일에 문닫고 온라인 예배 드리기를 바란다. 그러면 현재 예배당이 필요 없고 목사도 필요 없을 것이다.

 

 

정말 지금이 (코로나19) 전체 교회수의 6만여개 처소 가운데 획진자 나온 6개 처소로서 비율이 0.01%이다. 그런데 지금이 예배를 중지할 때인가 ? 이것을 일제 강점기 한일합방과 비교를 하다니 --- 참으로 어이가 없다. 그리고 신천지와 전혀 관련 없는 교회는 단 3개로서 0.005%이다.

(동안, 명륜, 부천생명샘)

 

 

3. 주일의 기본 정신과 가정에서의 영상예배

 

예수님이 안식일에 밀이삭 자른 사건과 안식일에 구덩이 빠진 짐승을 구하는 일을 예로 제시했다. 그리고 안식일에 참된 정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고(예배) 이웃에게 선을 행하므로 그들이 생명을 살리느데 있다. 이것이 성경의 전체 요약이라고 했다. (22: 32-40)

 

그리고 영신 김동원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온라인 주일예배에 대해] 온라인 예배의 합법성에 대해 주일예배를 고수하는 것은 바리새인과 같은 의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몰았다. 또한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는 히 10:25절에 대해 지혜롭게 선택해야 한다 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이는 예배를 기대하고 기다릴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과연 그럴까 ?

 

주승중 목사 옥성득 목사나 김동원 교수나 모두 공통점이 교수들이고 교수로서 자신이 개척하지 않고 무임승차로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교수하다가 후임으로 담임 목사로 진출한 분이다.

 

 

이들이 과연 현실 교회공동체를 잘 알까요 ? 그리고 그들의 처방을 교인들에게 설파해서 결국 모임의 교회 교회공동체를 파괴하는 것과 같은 발언들을 설교로 하면 될까 ?

 

그래서 그럴까 ? 그럴듯한 이론만 나열했지 마음에 전혀 감동이 되지 않고 왠지 교회 공동체에 대한 폄하와 영상예배에 대한 정당성에 대한 홍보로 들린다. 만약 그점에 확신이  계속 선다면 주안장로교회나 신학교는 앞으로도 쭉 온라인 예배나 강의로 드리면 된다. 교인들의 편의를 봐서 말이다.

 

하나님 보다 교인들을 더 중시하여 그들의 취향에 맞추어서 교수와 목회하면 될 것이다. 주안장로교회는 나겸일 목사 시절 건축한 교회당이 필요 없고 그 많은 교역자도 필요 없을 것이다. 그래서 후임자 잘못 선택하면 죽 써서 개 준다’ 는 말이 있다.

 

 

후임자 잘못 만나면 전임 목사 업적 다 뭉개고  자신의 아성을 쌓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임과 후임의 갈등으로 한국교회가 온통 싸움판이 되는 결국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어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 크게 신뢰를 떨어 뜨려서 전도의 문이 막히고 궁극적으로 영혼구원을 가로 막는 것이다.

 

 

4. 주일예배와 예배당의 관계

 

성전이란 오늘의 교회당이 아니고 성도들 곧 개개인이다.

그리고 오늘의 교회란 ? 성도가 모이는 건물이 아니라 부름을 받고 모인 공동체이다. 그래서 지금의 교회당은 성전이 아니고 성도가 모여서 예배 및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어지는 예배당이라는 말이 맞다. 아마 이 정도는 목회자이면 누구든지 다 알 것 같다. 그런데 왜 굳이 주승중 목사는 이러한 말을 할까 ?

 

그럼 왜 주승중 목사는 이러한 말을 장황하게 설명할까 ?

그것은 아마 자신이 총회 지침 전에 2.23. 예배를 중지한 것에 대해 변명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교회란 믿음의 공동체가 교회이지 건물이 아니기에 모여서 예배드리지 않고 가정 예배나 온라인 예배도 전혀 문제될 것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도가 특정교회 등록 출석하지 않고 교회당에 나와서 예배하지 않고 방송으로 각계 각층 목회자들 설교 듣고 예배 본다고 해도 그런 부류의 그리스도인에게 전혀 할 말이 없다. 교인들에게 교회 출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 쭉 그런 성도가 되셔요 라고 해야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

 

통합총회 헌법 4편 예배와 예식은 주승중 목사가 말하는 그런 뜻이 아니고 하나님은 교회당이 아닌 어디에서든지 예배할 수 있으며 은총을 베푸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배 장소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든지 어느 장소에든지 하나님을 향해 예배할 수 있고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임 나겸일 목사님이 중심이 되어 건축한 주안장로교회같은 거대한 예배당과 부속 건물이 그렇게 많이 굳이 필요할까 ? 그리고 후임으로 온갖 모든 혜택 다 받으면서 말이다.

 

헌법과 손재익 목사의 말은 하나님은 영이시니 성도가 어디든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 장소가 바다든, 산이든, 공원이든, 집이든, 체육대회 장소든, 오락 장소든 그 어디든지 마음으로든 육체로든 예배할 수 있다.

 

가족들이 주일에 공적 모임을 성수하지 않고 가족끼리 먹을 것 잔뜩 사서 차에 가득 싣고 야외에 나가서 그들만이 예배하면 된다. 가족의 평안과 화목을 위해 말이다. 그리고 교인들 끼리끼리 합세하여 야외 나가서 그들만이 예배하면 된다. 굳이 교회 예배당에 와서 예배할 필요가 있을까 ?

 

그런데 지금이 예배를 중지할 때인가 ? 당국에 대해 세상에 대해 교회당 모임의 예배에 대해 이해 설득 항거도 해보지 않고 사전에 교회 문 닫고 당국에 순한 양같이 순종하느냐를 묻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이정도의 환란과 고통 정도에서 어찌 자신을 합리화하고서야 신학대학교 교수라고 목사라고 리더자라고 자처하는가 ?

 

주승중 목사를 비롯하여 온라인 예배 합당성을 주장하는 교수들이나 찬동 목회자들은 아래에 대해 답해 보라.

 

 

코로나19는 한국교회 전체 교회 6만개 중에 6개 교회 정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그것도 신천지와 관련 확진 교회와(부산 온천교회, 수원생명샘교회 등) 이단성 교회 (은혜의 강교회 - 소금물 분사) 제외하면 겨우 3곳 정도이다. 그런데 왜들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가 ? (6개이면 전체 교회수 비율 0.01%이고 3개이면 0.005%)

 

? 정부 당국에 대해 순한 양처럼 따라가기만 하고 각 교단 지도자들이 조직적으로 항거하지 못하는가 ? (이제 조금 소리들이 나온다)

 

정부 청사, 관공서, 지하철, 기차, 식당, 콜라텍, 커피점, 시장, 마트, 관공서, 중식당 등 (사회적 거리 2미터 안지키고 마스크 안씀) 교회는 일주일에 한번 예배 1시간 정도이다.

 

교회 집회는 일주일에 한번 1시간 30분 이내 실내에서 이루어 진다. 집회시위법 적용은 실외 적용이지 왜 실내 종교 집회에 적용하는가 ? 교회는 코로나 19에 대해 각종 예방 수칙 잘 지키고 철저히 방역하여 예배 드린다. 왜 교회만 사회적 거리 2미터 유지를 적용하는가 ?

 

왜 교회는 확진자 나오면 구상권 청구 협박성 발언 운운하는가 ? 그래도 한마디도 항거하지 못하는가 ? 특히 통합측 목사들 대답해 보라.

 

 

(주승중, 김동호, 김지철, 이수영, 유경재, 이상학, 박영호, 김주용, 이상갑, 주현신, 박은호. 오대식 높은뜻 계열 프랜차이즈 교회, 아드폰테스,  미래목회연구원 소속 및 직간접으로 교류, 연계된 목사 등, 그리고 손봉호 박득훈 방인성 등 이들과 사진 찍고 어울리고 직간접으로  SNS 등등 교류 연계된 분들 등등 말이다. 직간접으로 제보 및 연락을 통해 들은 분들을 크게 묶어보니 신학교파/교수파, 분립파, 시민단체언론방송파 등으로 크게 세부류로 묶이더란다.)

 

 

교계 지도자들은 당국에 길들여진 짐승처럼 온유할 것이 아니라 당당히 교회를 대변하여 소통하고 설득시켜라. 그래야 지도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교단내 현안에 대해 특정교회 파괴하는데는 한 목소리를 잘 내면서 왜들 시국이나 코로나 문제에 대해 당국이나 북한의 인권과 3대 세습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낸 일이 있는가 묻고 싶다.

 

 

5. 나가는 말 : 성전된 우리 각자의 신앙을 회복하자

 

교회가 예배를 중지하여 교회공동체와 성도들의 믿음을 피폐하게 만드는데 앞장 서 놓고 무슨 이제 와서 신앙을 회복하자 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 코로나19 가운데 생명을 살리고 운운, 일시적 예외적 예배 운운각종 변명 구실을 붙여서 예배 운운, 예배 회복 운운 한다면 이제 와서 진정한 예배다운 예배가 회복될 것인가 ?

 

허기사 님들의 말에 의하면 마음의 성전과 어디든 예배하면된다는 주장을 하니 이번 기회에 속셈이 다 드러난 셈이고 자신들이 피눈물로 교회 공동체를 세워본 일이 없으니 그렇게 말한 것이겠지 라고 믿는다.

 

그러나 아닌 것은 아니다. 핑계하지 말라. 국가 협력과 이웃의 건강과 교인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우선이라고 우긴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쭉 온라인 예배를 권하고 싶다.

 

 

그러나 정상적인 성도가 믿는 주일 공적 예배는 정한 장소에 나와서 교회 공동체 형제 자매들과 같이 일제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자신을 구원해주시고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예배하고 헌금하고 성도와 교제하고 봉사와 전도하는 목회자와 성도가 정상일 것이다.

 

 

코로나19 정도에 교회 문을 닫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환란에 그 누가 믿음을 지키고 예배할 것인가 ? 목사도 성도도 다 도망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까 ?

 

 

목사들이여 !

 

사람 앞에서 이런 저런 궤변이 통할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사람의 눈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민수기 13-14장에도 사람의 눈을 의식한 지도자들과 그를 따르는 자들은 광야에서 몽땅 다 죽었다. 그러나 끝까지 믿음으로 나간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에 입성한 것을 잊지 말라.

 

난 성경을 말한다. 성경에 이르기를 알곡과 쭉정이와 양과 염소는 비바람 불고 심판날에는 불꽃같은 그 분의 눈에는 몽땅 드러 난다. 목회자들이여  자기를 합리화하지 말라. 하나님께  두렵지 않는가 ? 천하에 헤롯 임금도 네로도 교회를 파괴하고 핍박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말을 누구든지 잊지 말라.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자리에 인간이 앉아서 군림하면 그게 바로 이단이요 적그리스도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내 말이 심했다면 이해 바라며 누구든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 주님께서 확실하게 들려 주신다고 나는 이 시간도 믿는다감사합니다.

 

2020.03.25.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직 국가 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예장통합뉴스 발행인 (pck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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