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83호. 장신대를 세상 대학으로 보낼 때가 되었다. 장신대는 세상으로 보내어 세상 학문에 열중하면 된다. 굳이 없어도 된다. 주일은 제대로 성수하는지, 십일조 헌금은 과연 내고 있는지, 협동목사, 교육목사, 각종 부흥회 사경회, 세미나에서 얼마나 받는지, 각종 부대 수익은 제대로 헌금하고, 말만 하면 툭하면 교회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부대 수익을 모두 다 내어놓는지, 중대형교회 청빙이나 기웃거리고, 미국 유럽 한인교회 자리나 해외 신학교 교수 자리나 기웃거리고, 그냥 세상으로 가라. 없어도 된다. 제발 세상으로 가세요.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30 [04:08]

카드뉴스 483호. 장신대를 세상 대학으로 보낼 때가 되었다. 장신대는 세상으로 보내어 세상 학문에 열중하면 된다. 굳이 없어도 된다. 주일은 제대로 성수하는지, 십일조 헌금은 과연 내고 있는지, 협동목사, 교육목사, 각종 부흥회 사경회, 세미나에서 얼마나 받는지, 각종 부대 수익은 제대로 헌금하고, 말만 하면 툭하면 교회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부대 수익을 모두 다 내어놓는지, 중대형교회 청빙이나 기웃거리고, 미국 유럽 한인교회 자리나 해외 신학교 교수 자리나 기웃거리고, 그냥 세상으로 가라. 없어도 된다. 제발 세상으로 가세요.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30 [04:08]

 

 

카드뉴스 483호. 장신대를 세상 대학으로 보낼떄가 되었다. 장신대는 세상으로 보내어 세상 학문에 열중하면 된다. 굳이 없어도 된다. 주일은 제대로 성수하는지, 십일조 헌금은 과연 내고 있는지, 협동목사, 교육목사, 각종 부흥회 사경회, 세미나에서 얼마나 받는지, 각종 부대 수익은 제대로 헌금하고, 말만 하면 툭하면 교회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부대 수익을 모두 다 내어놓는지, 중대형교회 청빙이나 기웃거리고, 미국 유럽 한인교회 자리나 해외 신학교 교수 자리나 기웃거리고, 그냥 세상으로 가라.  없어도 된다. 제발 세상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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