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84호. 뉴스앤조이 전편집장(2005년) 평화나무 김용민은 사울이 바울이 되었듯, 어거스틴이 회심했듯, 신천지 이단에서 사울, 어거스틴이 나올 수 있듯이 회개하고 돌아오라. 주님의 사울에게 하듯이 강권하심과 그분의 은혜로 회개만이 답이다. 그 길로 계속 가는걸 주님 외에는 그 누구 막으랴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30 [05:03]

카드뉴스 484호. 뉴스앤조이 전편집장(2005년) 평화나무 김용민은 사울이 바울이 되었듯, 어거스틴이 회심했듯, 신천지 이단에서 사울, 어거스틴이 나올 수 있듯이 회개하고 돌아오라. 주님의 사울에게 하듯이 강권하심과 그분의 은혜로 회개만이 답이다. 그 길로 계속 가는걸 주님 외에는 그 누구 막으랴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30 [05:03]

 

 

카드뉴스 484호. 뉴스앤조이 전편집장(2005년) 평화나무 김용민은 사울이 바울이 되었듯, 어거스틴이 회심했듯, 신천지 이단에서 사울, 어거스틴이 나올 수 있듯이 회개하고 돌아오라. 주님의 사울에게 하듯이 강권하심과 그분의 은혜로 회개만이 답이다. 그 길로 계속 가는걸 주님 외에는 그 누구 막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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