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명서)NCCK(한국기독교협의회)는 적그리스도의 정체를 밝히고 당장 해체하라! (2020.04.22)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오직예수사랑선교회/올바른인권세우기/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선한이웃봉사단/밀알나그네선교회/생명인권학부모연합/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GMW연합/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4/22 [07:25]

(성명서)NCCK(한국기독교협의회)는 적그리스도의 정체를 밝히고 당장 해체하라! (2020.04.22)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오직예수사랑선교회/올바른인권세우기/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선한이웃봉사단/밀알나그네선교회/생명인권학부모연합/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GMW연합/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4/22 [07:25]

 

  © 예장통합뉴스



 

(성명서)NCCK(한국기독교협의회)는 적그리스도의 정체를 밝히고 당장 해체하라!

 

 지금까지 걸어온 NCCK의 행적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마귀의 명령에 복종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한국기독교협의회란 이름을 사용하고 기독교연합단체란 허울은 뒤집어썼지만, 그 실체는 마귀의 종이요, 적그리스도 집단이라는 정체성을 우리는 만천하에 폭로하는 바이다.

 

가) 역대 정부의 사전 허가도 없이 제멋대로 북한 노동당 산하기관인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만나서 적화통일의 위장전술에 불과한 평화교류사업에만 열중했으며, 내란 음모로 복역 중인 이석기 석방운동 같은 종북 활동에만 편중해왔다. 도대체 NCCK가 기독교 연합단체라는 이름을 걸고, 지난 70년간 정치범 감옥에서 순교당하던 북한 기독교 신자들의 신앙의 자유를 위해, 또는 북한당국에 체포되어 고초를 당하고 있는 한국 선교사님들의 석방 등 인권보호를 위해 북한 당국이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요청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는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성소수자의 인권은 보장하라고 그토록 외치면서도 정작 탈북 중에 체포되어 압송되어 처형 위기에 있는 탈북 동포들이나 북한 정치범 감옥에서 핍박받는 기독교 신자들처럼 세계 최악의 인권 사각지대에서 고통당하는 “진짜 소수자, 세계 최소약자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하며 외면하고 있는 NCCK의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보면, NCCK의 정체가 무엇인지 간파할 수 있지않은가? NCCK는 교회를 탄압하는 북한 독재자에게 굴종하는 종북 활동을 당장 중단하라~!

 

나) NCCK는 2013년 10월에 WCC 부산총회를 유치하여,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부정하고,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를 용납한 배도를 공개적으로 천명하였다. 예수님의 대속죄 보혈을 모독하고 성경 말씀의 진리를 부정하는 만행을 감행한 배도자 NCCK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대한기독교감리회,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성공회, 구세군, 루터회 등 NCCK에 소속한 9개 교단들을 WCC 배도의 길로 유괴한 죄를 회개하기는커녕, 2014년 5월에 또다시 9개 교단들을 이끌고 로마 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를 선언함으로써, 종교개혁 500주년의 금자탑을 순식간에 허물어뜨리는 만행으로, 마침내 한국교회를 우상숭배의 길로 오도함으로써 지옥행 열차의 견인차가 되었다. 그토록 회개하라고 외쳤지만, 7년이 지나도록 회개하기는 커녕 점점더 배도와 우상숭배, 음난의 길로 치닫고 있지 않은가? 

한국교회를 종교다원주의와 우상숭배의 배도의 길로 유괴하는 적그리스도 NCCK는 당장 해체하라!~!

 

다) 다른 종교와의 평화와 교류를 추진한다는 미명아래, 기독교의 창조론, 기독론, 구원론 등 핵심적인 기독교 기본 교리의 기둥을 허물어뜨리고, 온갖 자유주의신학과 인본주의신학, 기복신앙과 온갖 이단 사상들을 마구 받아들여 기독교의 순수 복음 밭에 “다른 복음”의 누룩을 마구 뿌렸으며,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종교를 통하여 교회의 거룩한 능력을 소멸시키는데 앞장섰다. 급기야 불교와 교회 간의 강단을 교류하여, 절에서 목사님이 설교를 하고, 교회당에서 스님이 설법을 강행하여 “나무아미타불! 아멘!”을 공동기도문으로 낭독하는 둥 그동안 NCCK가 앞장서서 기독교 복음의 진리 말씀을 혼탁하게하고 교회를 혼취캐 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능멸하였다. 

한국교회 위에 온갖 누룩과 “다른 복음”을 흩뿌려서, 성령의 능력을 상실케 하여 두 눈 뽑힌 채 이방인에게서 조롱당한 삼손처럼, 한국교회를 능멸시키는 데 앞장선 교회안에 기생하는 마귀 집단 NCCK를 규탄한다~!

 

라) 금년 4,15 총선결과 집권 민주당이 압도적인 대승을 거두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NCCK가 21대 국회를 향하여 또다시 사악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NCCK는 “합리적이지 않은 모든 종류의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지정, 시행하는 평등국회가 되어야 한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이자 인권선진국으로 나아가는 필수요건이다. 제21대 국회는 온전한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섬으로써, 소수라는 이유로 그 존재를 무시하는 혐오와 차별을 넘어 환대와 평등의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NCCK는 기독교 연합단체로서 어찌하여 성경에서 금지하는 가증한 죄로 규정된 동성애에 대해 “인권”이라고 강변하며 죄를 두둔, 비호하는 것인가? 엄중히 꾸짖지 않을 수가 없다.

모든 종류의 차별을 금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는 의미는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기독교의 배타적 구원론을 금지시키라는 요구를 기독교단체라는 NCCK가 요구하고 있다. 기독교의 고유한 교리를 종교 차별이라고 금지시키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성애를 비롯한 성경상의 죄에 대한 설교도 차별행위라며 금지시켜달라고 NCCK가 요구하다니 이게 마귀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필경 그 다음 단계로 마귀는 성경상의 죄와 회개, 정죄와 심판, 지옥 등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조차 차별이요 혐오이니 개정하라고 요구하지 않겠는가? 

 

기독교 사상이야말로 한 분 한 분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귀한 형제자매로서, 각자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소중한 불가침의 인권은 서로 존중하며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개개인을 창조하실 때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고 말씀하셨다.  

모든 색깔은 각각 최고로 아름답다. 각양각색의 꽃들은 서로의 색깔을 구분하되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모두가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획일화시키는 것은 차별 없는 세상은 아니라 개성을 무시하는 전체주의 발상이다. 

못이나 나사들, 탁구공이나 농구공도 나름대로 크고 작은 것, 길고 짧은 것, 굵고 가는 것, 무겁고 가벼운 것이 각각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를 인정하고 구분하는 것일 뿐이지 결코 차별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어찌 탁구공으로 농구를 할 수 있으며, 농구공으로 어찌 탁구를 할 수 있으리요? 무조건 똑같이 대우하는 것은 평등이 아니라, 획일이요 도리어 역차별을 초래할 뿐이다.

마찬가지로 종교간에 교리의 차이도 마땅히 존중되어야 한다. 교리의 차이가 없다면, 서로 다른 종교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성경의 교리와 꾸란의 교리. 불경이 어찌 똑같을 수가 있는가? 

종교의 차이가 존중되지 않는다면, 사상과 생각, 언론과 표현도 획일화를 강요받는 전체사회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또 선과 악, 의와 불의, 합법과 불법은 구별되고 차별대우를 받아야 마땅하다. 이러한 금지선, 차별선이 허물어진다면, 인류사회는 약육강식의 짐승같은 사회, 지옥으로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소위 기독교 단체라는 NCCK가 성경에서 “가증한 죄”라고 규정하고 있는 “동성애” 등 LGBTQI행위에 대하여 어찌하여 성소수자의 “인권”이라는 해괴한 이론을 앞세워 “가증한 죄”를 도리어 비호하며 조장하는 사악한 반역을 자행하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과 나무의 과일을 먹으면 죽게 될 것이니, 따먹지 말라”고 죄를 범하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에 대하여, 마귀가 “선악과 나무의 과일을 먹으면 죽기는커녕 하나님처럼 지혜롭게 될 것이니, 따먹어라”고 거짓말로 아담을 속여 범죄하도록 유괴해서 아담이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나 결국 죽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처럼 “동성애를 행하면 죽게 될 것이니 동성애 죄를 범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에 대하여, 마귀가 거짓말로 속였던 것처럼 NCCK 또한 “동성애를 행하면 죽기는커녕,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인권“이니 동성애를 행하라”고 범죄하도록 유괴하여, 비참한 삶을 살다가 에이즈 병으로 죽게 하는 짓이 아닌가?. 

이처럼 가증한 죄를 “인권”이라는 거짓말로 속여 청소년들을 범죄케 하여 끔찍한 재앙과 파멸로 유괴하는 NCCK가 과연 진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기독교 단체가 맞는가? 

거짓말쟁이 마귀의 하수인 적그리스도인 NCCK는 사악한 정체를 밝히고 당장 해체하라~!

 

마) 아래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결단코 반대한다. 

 

1. 성경말씀과 기독교교리에 근거하여,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죄악이다! 간통죄가 폐지되었지만, 부부간의 사랑을 배신하고 가정의 화목을 위협하는 간통 행위는 여전히 부도덕한 죄악이라고 말하거나 교훈하는 행위에 대해 차별 혐오하지 말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를 죄라고 가르치거나, 동성애의 폐해를 알려주는 일,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 주의해야할 성적만족을 추구하는 변태행위라고 자기의 소신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혐오행위나 차별행위라고 규정하고 처벌하겠다는 소위 “차별금지법”을 제정한다면, 이거야말로 신앙과 종교의 자유, 학문의 자유, 양심과 표현의 자유, 건강과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같은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제약하고 유린하는 역차별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기에, 위헌적인 차별금지법은 제정되어서는 아니 될 법으로서 그 자체가 원인 무효이다.

 

2. 동성애나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헌법상의 평등권을 침해하거나 동성애자들을 차별하는 것은 아니다. 성적 지향은 성별, 인종, 피부색, 장애, 나이, 국적, 민족, 언어 등과 같은 선천적이거나 불가항력적인 사회적 소수자 항목에 해당되지 않는다. 동성애는 보편적인 천부적 인권이 아니다. 한국의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동성간 성행위는 비정상적 성행위이고 항문성교와 추행 모두 객관적으로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게 하고, 선량한 성적 도덕 관념에 반하는 성적 만족 행위이다”라고 판결한 바 있다. 쉽게 말하면, 동성애자는 부도덕한 성적 만족 행위를 하는 자일 뿐, 천부적인 소수자 소약자에 해당되지 않는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의 차별금지 항목에서 “성적지향”은 삭제해야 마땅하다.

 

3. 만약에,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 동성애와 동성결혼이 합법화된다면, 학교에서 동성애 성행위와 항문성교, 구강성교를 전면적으로 가르치게 될 것이고, 청소년들이 무분별하게 동성애에 탐닉하게 되고 에이즈병이 창궐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것이다. 미국의 한 공립학교에서 동성애교육을 실시한 이후로 동성애를 경험한 학생의 비율이 50% 이상 급증하였다는 보고가 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가정이나 학교, 사회 각 부문으로 전반적으로 그 파급되는 악 영향이 매우 심각해질 것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차별금지법 제정은 신중하게 재검토되고, 전 국민적인 통일된 의견이 충분히 수렴된 이후에나 제정 여부를 심사숙고하여 판단해야만 한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동성간의 결혼이 성행하여 남성끼리의 커플, 여성끼리의 커플 같은 기형적인 가족이 속출할 것인데, 자녀출산 비율이 급감할 것이고, 수 천년 이어 내려오던 가문의 혈통이 끊어져 사라질 것이며,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학생, 군인, 노동력도 급감할 것인바 정치 경제 사회 국방 교육 등등 사회 전반적으로 크나 큰 후유증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입양을 통해 들어온 자녀들이 동성애자 부모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의 참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정서적, 심리적인 고통과 그 후유증 또한 무척 심각할 것이다. 그만큼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개인의 생명과 건강 파괴, 가정의 파탄, 사회 각 부문과 국가사회와 인류사회의 기본질서가 붕괴하는 등 악영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되어야 한다. 

 

4. 에이즈라는 불치의 병이 사회에 급격히 확산되어, 에이즈 예방 치료비 또한 급격히 상승할 것인 바, 현재도 천문학적인 에이즈환자 치료비 전액중 90%를 건강보험료로 충당하고 있어서 국민의 4대 질병에 대한 치료비 지원에 비해 큰 차별이 도출된다. 이는 건강보험료 재정 고갈의 주요 원인이 되어 머지않은 장래에 건강보험료의 급격한 인상요인이 될 것인 바, 큰 혼란과 국민적 저항을 야기할 것이 예상된다. 그야말로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동성애 합법화가 이루어질 경우에 이처럼 사회적인 문제들이  매우 심각한 사태로 치닫게 될 것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기 때문에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 

 

5. 특히 기독교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더욱 심각한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동성애를 죄로 규정하고 있는 성경책을 개정하라는 압력과 함께 성경책이 금서로 규정될 가능성이 있다. 또 차별금지법 위반 혐의로 막대한 벌금과 구속 처벌로 압박을 가함으로써 목사와 교사의 설교권, 강도권이 크게 제약을 받게 되어,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될 것이며, 차별금지법을 근거로 하여 정부와 세속 권력이 좌파 동성애단체들과 함께 연대하여 교회에 대해 대대적인 핍박을 가할 것이며, 수많은 교회들이 배도를 강요받게 될 것이 예상되는 바, 신앙을 사수하려는 기독교 신자들의 순교적 저항운동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연합단체란 이름을 가진 ncck가 교회를 파괴하려는 마귀의 앞잡이가 되어서 국회를 향하여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다는 것은 자가당착인 범죄 행위에 불과하다.

NCCK는 마귀의 일을 앞장서 추진하던 가룟 유다처럼 예수님을 배반하는 죄악을 당장 중단, 회개하고,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전체 성도들 앞에 깊이 사죄한 후에 자진 해산하라!

하나님께서 동성간의 성행위를 가증히 여기시는 죄악이라고 명확히 성경에 규정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의 인권은 보장되어야 한다며 이를 비호, 지지하는 행위는 바로 NCCK가 스스로 하나님보다 더 높은 존재라고 주장하는 지극히 오만한 마귀 집단이란 사실을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NCCK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임의로 가감하고 재단하려는 오만 방자한 죄악을 당장 멈추고, 이홍주 총무는 하나님 앞과 성도들 앞에서 공개 사죄하고, 목사 직임을 당장 사임하라! 예장 통합과 기장, 감리교단, 기하성교단, 성공회 구세군 등 9개 교단장들은 매년 NCCK에 바치는 막대한 헌금 상납을 당장 중단하고, 9월 총회에서 NCCK에서 탈퇴 결의할 것을 촉구한다!

 

               2020.   4.   22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오직예수사랑선교회/

올바른인권세우기/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선한이웃봉사단/ 

밀알나그네선교회/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한국교회수호결사대/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GMW연합/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교단 소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