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은 항명자들을 교단에서 조속히 정리하라 2

헌법시행규정 제88조 집행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17 [19:07]

총회장은 항명자들을 교단에서 조속히 정리하라 2

헌법시행규정 제88조 집행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17 [19:07]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총회장은 항명자들을 조속히 정리하라. (주승중 목사 등)

 

총회 지도자는 교단 총회의 안위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면 과감히 결단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공동체를 만들어서 그 공동체를 다스리기 위해 특정인을 리더자로 세우신다. 그런데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는 반드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규범을 주신다. 그 규범이란 하나님이 직접 성경을 통해서 주시기도 하고 그 공동체 구성원으로 합의하에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만들어진 규범에 대해서는 리더자로 하여금 집행하게 한다. 그런데 공동체의 리더자가 규범에 의해 집행하지 않는다면 그 공동체는 무질서에 빠지게 된다. 작금의 우리 통합교단을 보면 통합교단 공동체의 합의하에 만들어진 규범도 확실치 못하고 또한 그 규범에 대해 집행하는 리더자도 제대로 집행하지 못하여 무질서에 빠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또한 공동체에서 자신이 리더자로 행사하여 만들어진 규범이라면 그 규범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여론을 살필 것이 아니라 대의적인 뜻을 받들어서 추진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무슨 규범이든 그 공동체 소속 사람들이 100% 동의하여 만들어졌다해도 그 뒤에는 여러 가지 불평들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공동체의 우수한 리더자는 자신들이 합의하에 만들어진 규범을 중심으로 합의에 반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과 소통하고 설득하여 합의한 규범을 지켜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소통과 설득이라는 일정 기간을 지나도 계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주어진 규범에 의해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으로 결정된 사안에 대해 확실한 집행으로 공동체를 안정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작년 104회기 본 교단 총회에서 절대 다수로 결의한(76.4%) 명성교회 수습안이 8개월이 지나서 이제 105회기 총회를 몇 개월 앞두고 있는데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해 반명성 목사들에 의해 시끌법적하다. 허기사 아무리 시끌 법적해도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다.

 

작년 명성관련 결의에 대해 반발하는 분들은 누구인가 ?

 

노회 7(명성건 104회기 결의 무효 헌의)

헌의는 노회로 반송해야

 

평북노회(김동호 목사 담당교회 출신 부목 중심, 높은뜻교회 계열 목사 주도) 제주노회 부산남노회

서부지역 전남노회 광주노회 순천노회 순천남노회

 

▲     ©예장통합뉴스

 

교단 목사 (헌법시행규정 제 88조로 조처해야 할 목사들)

 

주승중 목사 (인천) 이상학 목사(새문안) 김주용 목사(연동

박영호 목사 (포항제일) 이상갑 목사(산본) 주현신 목사 (과천)

박은호 목사 (정릉) 황영태(안동) 이수영 목사(새문안 은퇴)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은퇴목사) 유경재 목사 (안동교회 원로목사)

김동호 목사 (높은뜻숭의교회 은퇴) 김은혜 교수 (장신대)

오대식 목사  등 높은뜻 계열 교회 목회자들 (김동호 목사 밑에서 부목 출신 목사들이나 프랜차이즈 교회 목사)

 

▲     ©예장통합뉴스

 

교단 내 단체 (장신대 총장 임성빈에게 책임 물어야 할 듯)

 

장신대 학우회(이훈희 회장) 장신대 세교모 교수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교단 밖 단체들 (강력히 경고하라)

* 총회와 교회를 파괴하는 단체들 

 

CBS(이사장 손달익 목사) 기윤실(손봉호 자문)

교회개혁실천연대 (박득훈)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세반연 (김동호 방인성) 평화나무 (김용민) 등

 

이외에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기사를 통해 거론한 교단 내 목사, 신학교 교수들, 세교모 주요 인사, 기독이라는 타이틀의 시민단체들 등등도 있다. 

그리고 교단 내외 외에

세상 언론 방송 시민단체 등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 

언제 세상이 언론이 방송이 교회가 잘되기를 바란적이 있었던가 ? 언제 세상이 교회의 부흥을 바란 적이 있었던가 ? 그들은 늘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하고 교회에 증오를 부추기는데 늘 열과 성의를 다하지 않았던가 ? 

그런데 이러한 세상 언론 방송들에 출연하거나 연관되어 교회 파괴 분열 증오 부추기기에 빌미를 제공하고 적극 협력하는 교단 내외 목사, 시민단체들은 그들이 과연 교회를 위하는 개인과 단체라고 할 수 있는가 ? 

 

 

▲     ©예장통합뉴스

 

* 남의 교단에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내정 간섭하여 일반언론과 불신자들에게 교회 위상을 추락시켜서 궁극적으로 교회의 전도를 가로막아 교회를 파괴하는 단체들로 볼 수 있다.

 

* CBS 손달익 이사장과 NCCK 이홍정 총무를 교단이 소환하여 책임을 물으라. (교회 파괴와 세력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이 인식)

 

명성교회 문제는 이제 끝났다.

(교단법이나 세상법 모두 거론 불가)

 

명성교회는 아래와 같은 사유로 더 이상 거론할 수 없는 것이고 교회법이나 사회법으로도 안심해도 되는 것이다. 명성교회는 누구든지 걸어오면 방어만 하면 된다. 명성교회도 죄없는 김하나 목사가 1년 동안 시무가 정지되고 설교도 못하고 장로들은 노회도 출입하지 못하는 수모를 당해도 주님을 위해 인내하고 있다. 그 결과 주님은 확실히 명성교회를 지켜 주신 것이다. 이제 그 누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그 누가 당하랴 ? (8:31-39)

 

1. 교단 헌법시행규정 부칙 6(총회 결의 3년내 재론 금지)

 

이 규정은 공포(제정)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개정하지 못한다.

 

, 총회가 결의한 명성건은 같은 사안을 가지고 공포된 날로부터 3년 이내에는 개정하지 못한다.

 

2. 장로회 각 치리회 및 산하기관 등의 회의규칙 제 17(번의)

17조 결의된 의안을 그 회기 끝나기 전에 재론코자 하면 결정할 때에 다수 편에 속했던 회원 중에서 동의와 재청이 있고 재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재론할 수 있으며 그 의안의 결정은 재석회원 과반수로 한다

* 그러나 명성 관련건에 대해 총회 마지막날 총회에서 결정한 것으로 번의는 없었다

 

3. 104회기 명성건 총회 결의(76.4%) 시행 및 시행 중이다.

 

총회가 결의한 것을 이미 시행했고 (김수원 노회장, 명성교회 장로 노회 파송 1년간 금지, 김삼환 목사 2번에 걸쳐 표명, 임시당회장 파송) 시행 중에 있다.

 

4. 서울동남노회 합의 사항으로 김하나 목사 설교 중지건은 총회 결의와 상관없지만 덕을 위해 현재 기도하면서 인내하고 있습니다.

 

총회 결의 반하는 행위 엄단

 

총회결의에 대해 왈가불가하여 총회와 소속 교회에 혼란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총회임원회는 강력한 징계 카드를 써야 한다.

 

총회헌법시행규정 제 88조 집행

 

이에 관하여 총회 임원회는 마땅히 규정위반에 대한 경고를 해야하며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를 행사하여야 합니다.

 

헌법시행규정 제88조 총회 결의와 총회장의 행정처분의 효력

 

1. 총회의 결의 또는 총회장의 행정처분이나 행정지시를 위반,  불이행한 자에 대하여 총회장은 총회 임원회의 결의에 의하여 그 시행을 권고할 수 있다.

 

2. 전항의 권고를 20일 이내에 시행하지 아니할 경우에 총회장은 총회 임원회의 결의로 10일 기간을 두고 2차 경고를 할 수 있다.

 

3. 전항의 2차 경고를 받고도 이를 시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총회장은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거쳐 위반, 불이행한 그 치리회를 헌법 권징 제3조 제2항의 죄과를 물어 총회 임원회의 서기로 하여금 총회 재판국에 고소(고발)하게 하여, 헌법 권징 제54상회 총대 파송정지의 책벌을 받게 할 수 있다.

 

4. 전항의 경우에 총회장은 그 치리회장과 그 치리회의 서기에게도 전항의 죄과를 물어 총회 임원회의 서기로 하여금 총회 재판국에 고소(고발)하게 하여, 헌법권징 제53항의 책벌을 받게 할 수 있다.

 

헌법권징 제53

 

직원(교회 항존 및 임시 직원, 노회와 총회 직원, 총회 산하 단체와 기관 이사) 에게 과하는 벌(견책, 근신, 수찬정지, 시무정지, 시무해임, 정직, 면직, 상회총대파송정지)

 

5. 2항 내지 제4항의 경고나 제재방법 이외에 총회장은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거쳐 그 치리회에 다음의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총회가 집행 또는 주선하는 예산의 집행이나 수혜를 정지하는 처분

그 치리회에서 총회에 파송하는 총대의 전부 또는 일부에게 각 상임 부, 위원회, 정기위원회의 임원, 산하기관의 이사, 감사의 임직을 배제하는 처분

 

, 부총회장의 선거권, 피선거권, 총회 본회의의 출석, 발언, 표결권 기타 기본권을 제한하지 못한다.

 

, 총회는 통합 총회의 질서와 본 교단의 한국교회 위상을 생각해서라도 104회기 총회결의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교단 내 목사와 장로들과 단체들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해야하며 거부할시에는 헌법시행규정 제 88조의 칼을 빼들고 권징 5조 제 3조에 의거 제 5조의 책벌해야 한다.

 

그래서 조속히 총회의 안정과 한국교회내 본 교단 위상 정립과 소속 교회에 대해서는 더 이상 흠집을 내어서는 안된다.

 

각 노회에서 헌의한 것은 속히 반려하라

 

 

현재 7개 노회에서 104회기 명성건 결의에 대해 무효화 해달라고 헌의를 결의한 것 같다. 이 헌의안이 총회로 송부되었는지는 잘 모르지마는 총회 서기부는 접수 후 임원회를 통해 의논하여 올라온 헌의서를 다시금 노회로 돌려 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헌의는 헌법에도 맞지 않고 총회 질서와 노회와 소속 교회에 대해서도 예의가 아니다. 남의 노회 남의 교회에 대해 왈가불가한다는 것 자체가 논리상 맞지 않고 우리 현재 교단 헌법으로 보아도 정치 286항의 미비된 법 제정으로 인해 여러번 헌법 해석과 두 번에 걸쳐서 총회 재판에서 오락가락하기에 할 수 없이 분쟁의 소지를 차단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104회기 총회에서 절대 다수의 (88.5%/76.4%) 총대들로 하여금 결의한 것이다.

 

상기 열거된 총회결의에 위반, 불이행한 자에게는 분명히 그 시행을 권고하고 또한 2차 경고를 할 수 있고 헌법시행규정 제883, 4, 5항의 여러 방법의 책벌을 할 수 있으므로 이를 근거로 총회 임원회는 헌의안을 상정한 각 노회에 대해 헌의안을 반려하고 그 이행을 시행치 않은 노회나 개인에게는 총회의 분명한 입장을 발표하고 전달하여 총회의 결의가 훼손 되거나 실추되지 않도록 권위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104회기에 총회에서 결정된 사안에 대해 항명하는 태도야말로 통합교단에 헌법과 각종 규례를 무너뜨리고 총회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소속 교회에 흠집을 내어 결국은 또 다시 교회 내부 사정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타교단이나 시민단체와 교회를 파괴하려는 불의한 단체나 개인에게 빌미를 주는 것 이상 이하도 아닌 것이다.

 

거듭된 경고에도 지속적으로 항명하는 것은

 

한국교회 내에서 통합교단의 위상이란 장자교단으로서의 위치를 지금도 견고히 하고 있다. 1959년 합동과 분열된 이후 통합교단은 그간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될 때 마다 슬기롭게 잘 극복하여 역시나 통합교단은 여타 교단과 다르다는 평가를 여러번 받았다.

 

그런데 위에 거론된 자들의 항명적인 행동은 진리도 정의도 아니고 더더욱 성경적이지도 않고 총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마귀들이나 좋아할 행동 이상 이하도 아닌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총회장과 임원회는 그간 숨겨둔 헌법시행규정 제 88조의 칼을 확실히 빼서 결단해야 하는 것이다.

 

예정연의 입장

 

 

이에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는 총회의 정체성과 소속 지교회를 수호하는 단체로서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을 사랑하기에 104회기 이후 일련의 일부 반발에(교단산하 목사, 신학생, 교수 등) 대해 그냥 방관할 수 없기에 이에 통합교단 총회 임원회의 결단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교회를 파괴하려는 괴상한 단체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아울러 본교단과 무관하고 출처도 불분명한 기독시민단체라는 타이틀로 교단과 소속 교회를 파괴하고 일반 언론과 불신자들을 선동하여 교회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저들의 행위에 대해 총회장의 이름으로 강력한 경고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5.17. 오후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