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님의 글을 읽고

총회장은 총회의 안위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18 [05:15]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님의 글을 읽고

총회장은 총회의 안위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18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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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님의 글을 읽고1

(총회장은 교단의 안위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

 

최경구 대표회장님의 글은 논리적이면서 설득력이 있고 경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신앙적이면서도 호소력이 있는 메시지입니다. 장로회 총회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다룰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104회 총회에서 많은 불만이 있지만 양보하여 화합을 이루기 위하여 촏대들 역시도 총회를 염려하는 마음에서 한 일인데 286항을 근거로 하여 법을 어겼다고 거짓된 주장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 아닙니다.

 

오직 인용한 근거가 없으면 사문화 된 법 조문, 폐기해야 할 법 조문을 가지고 법을 어겼다고 하니 이들의 양심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솔로몬 때 두 아이의 엄마가 "살아 있는 아이는 내 아이이고 죽은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다툴 때에 솔로몬운 모성애를 가지고 재판한 결과 가짜 엄마는 살아있는 아이도 절반 자르고 죽은 아이도 절반 나누도록 하였으나 참 어머니는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이 아이를 저 여인에게 주라고 하면서 생명을 존중할 때 참 어어니를 찾아 냈고 아이를 생모에게 돌려 주었습니다.

 

금번 김태영 총회장 또는 신정호 부총회장 그리고 임원들은 솔로몬과 같은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판단하고 104회가 총회의 결의를 번복하려는 시도는 받아 들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금 이 논의는 총회에서 받아 드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제주노회 류승남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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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님의 글을 읽고2

(총회장은 교단의 안위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

 

대표회장님의 수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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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과, 복음을 위한 일과, 복음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면, 목숨을 걸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예장통합교단 김태영총회장님과 모든 임원 분들과 한국교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는 사람의 목소리 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며, 복음의 정의와, 교단의 질서 유지와, 사랑과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머리를 짜내어 노력하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단이 겪은 수년간의 분쟁은, 복음의 혼돈과, 총회의 분열과, 교회의 혼란이 있었음은 물론, 그 싸움에 성도들까지 동원되고, 세상 언론들은 물론, 사이비 언론들까지 동원되었고, 유령 시민단체들과, 일부 신학 교수들과, 일부 신학생들까지 동원되어 교회를 비난하며, 악한 여론을 만들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참으로 가슴 치며, 통곡 할 일이었습니다.

 

105회 총회가 있기 전에, 총회 임원회에서, 명성교회에 대한 104회 총회 결의안을 완벽하게 이행하여야 할 뿐 아니라, 총회 결의에 대하여 반대하며, 선동하는 일부 무리들에 대하여, 상당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COVID-19로 흩어진 예배와 선교와 교육과 성도의 교제와 봉사는 물론, 이단 사이비문제, 이슬람문제, 동성애문제, 장신대 문제, 그리고 하나님의 법에 반하는 차별금지법 문제, 또한, 지켜야 할 선교사들이 물려준 선교기관 문제, 사회주의화 되어가는 국가 문제 등 차근차근 새로이 풀어나가야 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총회가 만든 이상한 법의 올가미에, 교회가 걸려들어, 고통 받는 곳이 한 두 곳입니까?

 

대표적인 교회가 명성교회 아닙니까?

 

우리 총회가, 복음은 뒷전이고, 싸워왔던 지난 수년간의 아픈 역사가 이제는 종결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신앙의 본질이 아닙니다.

구원 문제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교회를 파괴하고, 혼란케 하는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마귀(사탄 마귀 귀신)들의 역사이니, 하나님의 심판과 멸망을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헌법 286항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한국교회를 싸우게 하고, 혼란케 하고, 선교를 가로막겠습니까?

COVID-19라는 재앙이, 한국과 세계에 왜 왔는지, 한번 복음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고,

총회를 평안케 하고,

복음과 선교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는 이 모든 일은

우리가 생명 바쳐서 이루어야 할 고귀한 일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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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크신 능력으로, 한국교회를 향한, 사마귀들의 역사를 모두 선멸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김태영총회장님과, 총회 임원분들과, 통합교단과, 105회 총회와, 명성교회와, 한국교회에 충만하시기를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2020.5.17.

 

대구동노회 정홍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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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님의 글을 읽고3

(총회장은 교단의 안위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

 

최경구회장님!

 

상기 말씀은 총회장을 향해 필요한 말씀을 바르게 직언 하셨습니다 총회장은 많은 직무가 있겠으나 그중에 가장 중요한것은 총회가 의결한 것을 임원들과 함께 책임지고 결의내용을 집행토록 세움을 받은 것인데 자신 본연의 직무를 망각하고 정치적 머리를 굴린다면 이는 하나님의 법에 크게 위배되는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총회장은 만약 법에 맞지 않는청원이 있거나 헌의나 문서가 총회에 접수되면 반 려하거나 폐기 혹은 부전을 부쳐 비효율적인 문제가 없도록 처리 하는것이 옳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누구던 직전 총회의 회의 내용이 불법이거나 맞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는 얼마든지 재판을 통 해 확인 받을수 있을텐데 이를 선택치 아니하고 몆개노회와 단체가 지난회기 결의 무효를 금번105회기 총회에 요청 함은 법을 모르고 한 것이거나 아니면 고의로 총회를 다툼으 장으로 만들려는 악한 의도는 아닐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저는 총회장께서도 법을 아시는 분으로 믿기에 명성건은 곧 법대로 결단하리라 믿어봅니다 헌법도 절차가 제일 중요하지만 성경 에서도 다윗이 법궤를 옮김에 역대상 13장에서 웃사가 죽게된것은다윗이 질서와 규례를 행치않음이며 15장에서는 그 절차와 질서를 바르게 직혔기 법궤를 오벧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무사히 옮겨올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는 그져 회장님 말씀같이 총회장이 항명 자들을 바르게 다스리도록 기도하는것밖에 없을 것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기도토록 하겠습니다

 

회장님 힘내세요

 

대구동노회 석의환 은퇴장로 올림

 

                                         2020.5.17.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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