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투데이는 기독 언론의 가치가 있는가 ?

기독교 언론의 사명은 무엇인가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20 [15:27]

가스펠투데이는 기독 언론의 가치가 있는가 ?

기독교 언론의 사명은 무엇인가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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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대 이사장 주승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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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 창간 1주년 기념)

                                       

 가스펠투데이는 기독 언론의 가치가 있는가 ?

기독 언론의 사명은 교회 중심 공정과 정의

 

가스펠투데이는 20172월에 한국언론인협동조합이라는 이름으로 전 총회장 이사장 이성희 목사가(연동교회 원로) 초대 이사장을 맡았고 실제로는 박진석 목사가(CBS 이사) 편집인을 주필로는 소망교회 은퇴 이창연 장로이다. 신문사의 실제적인 운영 책임자는 과거에 한국기독교공보 사장에 몇번 도전하여 실패한 박진석 목사이다.

 

초대 이사장 이성희 목사에서 제 2대 이사장으로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가 금번 2월에 취임한 것으로 안다. 주승중 목사는 얼마전 코로나19로 인해 총회에서 예배중지에 대한 지침 이전에 스스로 남보다 재빠르게 주일공적 모임 예배를 포기하고 온라인 예배로 돌려서 비판을 받은바 있다.

  

주승중 목사는 자신의 할아버지 고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신사참배를 거절하여 순교하였다. 그의 손자 되는 주승중 목사가 지금의 주일성수를 고수하기 보다 개신교 130년 역사 이래 공식적으로 한번도 주일공적 모임 예배를 중지한 일이 없건만 그리도 쉽게 포기한 것에 대해 과연 자신의 할아버지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이 하늘에서 뭐라 하실지 궁금하다.

 

가스펠투데이의 현황

 

가스펠투데이 창간 2주년 이슈, ‘교회 분쟁’, ‘동성애’, ‘교회 개혁

 

201825일 가스펠투데이 홈페이지(www.gospeltoday.co.kr) 오픈 이후 현재까지 4,600여 개의 기사가 업로드됐다.

이중 독자들에게 주목받은 이슈 TOP3교회 분쟁’, ‘동성애’, ‘교회 개혁이었다. (2020331일 기준)

20171129일 창립일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

1대 이사장 이성희 목사

2대 이사장 주승중 목사

 

명칭 : 가스펠투데이 제호 : 가스펠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 04929

등록일 : 2018-1-11 발행일 : 2018-2-5

발행인 : 주승중   편집인 : 박진석(상임이사.CBS 이사)

 

가스펠투데이 2년을 분석해본다.

 

분석 기간

 

201825~ 2020520일  (명성관련 290여편)

 

가스펠투데이에 대한 대략

  

가스펠투데이는 지금까지 창간(2018.4.5) 2동안 제  91호간 발행 총 4,600편의 글을 업로드된 것 같다. 그 가운데 본 교단 명성교회 관련 기사를 290여편의 기사를 기사화했고 그 중에서 압축하여 200여편으로 줄이고 그 중에서도 좀 심하다고 공정성을 잃은 기사로 생각되는 기사가 약 100건의 글로서 분석을 해 본 것이다.

 

언론 중에서도 특히 기독교 언론은 기사를 다룰 때 교계 건전한 개혁에 대한 대안 제시와 기존 교회에 유익을 주는 기사를 많이 다루어야 한다. 그리고 믿음의 연약한 성도들을 세워주고 기존 교인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언론이 되어야 한다. 또한 불신자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비판의 빌미를 주기보다 교회 내 문제를 사실 보도하고 그들을 이해 설득 시키는 역할을 잘 감당케하여 궁극적으로 불신자들을 영혼구원의 사명적인 전도적인 언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가스펠투데이 창간 2년 이상 다룬 신문 기사를 점검해 볼 때 지나치게 특정교회에 대해 특별히 사실 왜곡적인 면을 많이 부각시켜서 신, 불신자들에게 교회에 대한 불신과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심어준 것 같다.

 

이제 창간 3년을 접어 들면서 새로운 제 2대 이사장 주승중 목사를 중심으로 건전한 기독언론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민초로서 권면해 본다.

 

가스펠투데이 기사 23개월 분석의 결과

 

 

1) 특정교회와 연관된 교단 내 단체, 개인 및 기윤실,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직간접 연관된 기관들에 대한 각종 홍보성 기사에 열을 올리는 기사들이 많음

 

2) 특정인이나 단체에 이념 사상을 옹호하고 홍보하는 대변지와 같은 기사들이 많음

 

3) 특정 사안에 대해 찬성, 반대 양측의 입장을 공정하게 다루기 보다 지나치게 왜곡 선동하는 제목과 내용들의 기사들이 많음

 

4) 특정교회에 대해 악의적인 제목 뽑기와 한쪽 입장의 논조에 치우친 기사들이 많음

 

5) 기사 제목들을 보면 목적 달성을 위해 어떤 수단과 방법도 불법적인 행동도 정당화 된다는 이념 사상 투쟁 노선지와 같은 기사들이 많음

 

6) 과연 교회에 기쁨을 전하는 소식지인지,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하고 기윤실 등의 각종 내용을 확대 확산하여 교회에 대한 증오를 부추기는 신문인지 독자들은 냉정한 중립적인 시각으로 판단해서 보고 과감히 교단 내에서 거짓 신문은 폐간 및 퇴출시켜야 한다

 

특정교회에 대한 편파적인 보도 기사

  

명성교회 관련 언급 기사 총 297건 중 아래 주요 기사 104

 

2020.1.1  ~  5. 20 기준 7

 

1. 거룩의 회복을 기도하는 교회세습 반대 기도회 2020-05-19

2. [기획특집] 목회자가 알아야 할 3대 법률 원칙 (오총균) 2020-05-06  

3. 순천남노회, 압도적 표결로 명성 수습안 반대 헌의 2020-05-05  

4. 미자립교회 후원기금이 법리부서원들에게? 2020-04-28  

5. 명성교회 수습안, “제대로 지키고 있는가?” 2020-04-16  

6. 가스펠투데이 창간 2주년 이슈, ‘교회 분쟁’, ‘동성애’, ‘교회 개혁’ 2020-04-01  

7. 명성교회 수습안, 이행되고 있나 2020-02-26

      

2019.1.1 ~ 12.31 29

 

1. 대림절 성명서, “교회와 신앙의 밑바닥을 목도하고 있어” 2019-12-01  

2. [사설] '세습 반대한다''세습 안한다'의 차이 2019-11-21   

3. 신학자 303, “세습은 신학적으로 묵과할 수 없는 퇴행” 2019-11-10  

4. 헌법을 헌신짝 만든 제104회기 통합 총회, 헌법 수호 위해 사회법정에 소송 제기해야 2019-11-07  

5, 진정한 참회, 한국교회 다시 살리는 기회 2019-10-31  

6. 교단총회 참관보고 기자회견, "꼰대의식에 갇힌 한국교회, 성도들이 촛불 들 고 일어나야" 2019-10-16  

7. 다시 들불처럼 타오르는 명성교회 수습안 2019-10-09  

8. [기획특집] 명성교회 수습안은 권고안에 불과, 적법한 절차 필요 2019-10-05  

9. [기획특집] 총회 수습안에 대한 법리적 분석 (오총균) 2019-10-05  

10. 명성교회 재심 명판결한 오양현 주심, 돌연 사퇴서 제출 2019-10-04  

11. [사설] 명성교회 수습, 얻은 것과 잃은 것 2019-10-03  

12. 예장통합 제104회기 이슈진단 하(), 명성교회 세습 재판 전쟁 어디로 가 야 하나? 2019-09-19  

13. [기획특집] 재심판결 이후 총회의 바른 역할을 기대하며 (김수원) 2019-09-09  

14. 예장통합 제104회기 이슈진단 상(), 명성교회 세습 재판전쟁 어디까지 왔나 2019-09-05  

15, [기획특집]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한 교회사적 이해 (임희국) 2019-08-29

16. [기획특집] 상고심 및 재심 판결의 법률적 의미 (오총균) 2019-08-28  

17. 목회 대물림(세습) 방지법, 재판전쟁 언제까지 할 것인가 2019-08-22  

18. 서울동남노회 비대위, 총회재판국 재심 확정판결에 대해 입장 밝혀 2019-08-12 

19. 총회 재판국,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판결! 명성교회의 행보는? 2019-08-07  

20. 서울동남노회 신임원회 기자회견, 25일 노회는 수습이 아닌 분란노회' 2019-07-24  

21. [기획특집] 헌법이냐? 총회결의냐? (오총균) 2019-07-13  

22. “현재 진행 중인 재심은 불법" 주장 (예정연) 2019-07-12  

23. "불법세습철회 공정판결로 총회 신뢰 회복하라" (예장연대) 2019-07-11  

24. 예정연, 4차 세미나서 강성발언 쏟아져 (예정연) 2019-06-15  

25. 예정연, “장신대 교수들, 학생들 선동?” (예정연) 2019-06-01  

26.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 20일 금식기도 마쳐 2019-04-22  

27. 최경구 목사 “103회기 총회에서 헌법 유린주장 (예정연) 2019-01-23  

28.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창립총회 개최 (예정연) 2019-01-02  

29. 예장연대, 총회재판국에 법리에 따른 재판 촉구 2019-01-02

 

20181-1269

 

 

1. 예장통합 제103회 총회는 한국교회 자정능력을 보여준 사건 2018-10-18

2. 102주 언론 키워드 "800억 원의 비밀" 2018-10-15

3. 예장통합 103회 총회를 마치고 2018-10-12

4. 예장통합 제103 총회 이후, 카오스 2018-10-11

5.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 성명서 발표 2018-10-10

6. 511! 탄식과 경고 2018-09-28

7. [이슈리뷰] 103회 총회는 한국교회에 어떤 의미였을까? 2018-09-21

8. [사설] 예장통합 제103회 총회가 얻은 것과 잃은 것 2018-09-20

9. 끝나지 않은 전쟁 교회세습’ 2018-09-19

10. 92주 언론 키워드 재심과 세습 제동’ 2018-09-17

11. 명성교회세습, 서울동남노회비대위 완승 2018-09-13

12.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다 2018-09-13

13.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 목회자대회 2018-09-13

14. 예장통합총회, ‘103회기 재판국원 전체 교체결의 2018-09-12

15. [포토뉴스] 헌법위 해석 부결, 총회재판국 어떡하나? 2018-09-11

16. 91주 언론 키워드 세습 철회 촉구와 재판방해’ 2018-09-11

17. 불법세습판결로 실망감·분노·수치·아픔 2018-09-09

18. 명성교회 세습 반대, 지역 신학대로 확산 2018-09-08

19. [독자투고]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의 오류 2018-09-07

20. 교회세습 합법화는 세상이 웃을 꼼수다 2018-09-07

21. [포토뉴스] 광화문에서 타오르는 명성교회 세습 반대 촛불 2018-09-06

22. 한목협 윤리위원회, 명성교회 세습 철회하라 2018-09-06

23. 광주노회 인권위원회, 명성교회 세습 반대 성명 발표

2018-09-05

24. 명성교회 세습은 하나님과 맘몬을 섬기는 우상숭배다

(예장목회자대회) 2018-09-04

25. [독자투고]헌법위원회가 상정한 헌법정치 제286항의 개정안 3호에 대한 비판 및 대안 (김수원) 2018-09-03

26. 명성교회 비자금 및 비위사실 수사촉구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2018-09-03

27.-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 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28. NCCK, 교회들의 세습문제에 대해 성명서 발표 2018-09-03

29, 교회개혁실천연대 교단총회 참관단 모집 2018-09-03

30. 오총균 목사, 결의무효 확인의 소 판결문 분석

(오총균) 2018-08-31

31. 교회세습은 전대미문의 부끄러운 일, 총회헌법 수호위해 나설 것 (예장목회자대회 광주전남 준비모임) 2018-08-31

32. 광주3개노회인권위, '교회세습은 총회헌법에 위배' 한 목소리 2018-08-27

33. 총회재판은 세습의 합법화, 헌법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2018-08-25

34. 명성교회 세습인정 판결 바로 잡아 주십시오 2018-08-24

35. 명성측 답변서를 닮은 총회재판국 판결문 2018-08-20

36. 순천노회 목사 장로 256, 명성교회 세습 판결은 무효다 2018-08-19

37. 재판국 떠난 7, 사임서 반려에도 돌아가지 않겠다 2018-08-16

38. 술렁이는 종로5, 폭염으로 정신이 나갔나? 2018-08-16

39. 8월 둘째 주 언론 키워드 '후폭풍' 2018-08-14

40. 부산에서도 일어선다 '명성교회 세습철회' 2018-08-14

41.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 목회자대회 2018-08-14

42. 개미도 아는 명성교회 세습, 신사참배 보다 더 부끄럽다 2018-08-14

43. "한국교회를 위해 목 놓아 우노라" (장신대 세교모) 2018-08-09

44. 김지철 목사, "김삼환 목사 조용히 통합 총회 떠나라" 2018-08-08

45. [102회기 총회 이슈 진단 ] 명성교회 세습, 세상이 다 시끄럽다 진단 2018-07-26

46. [102회기 총회 이슈 진단 ] 명성교회 세습, 세상이 다 시끄럽다 전개 2018-07-26

47. [102회기 총회 이슈 진단 ] 명성교회 세습, 세상이 다 시끄럽다 대안 2018-07-26  

48. 법의 무력화 (서성환) 2018-07-23

49. [기획특집] '세습금지법 해석 논란'에 대한 해석 2018-07-12

50. [사설] 모래성을 쌓는 한국 축구와 예장통합 헌법 해석 2018-07-05

51. 예장통합 목회자 1천명 모여 총회 개혁 묻는다 2018-07-04 

52. 총회 임원회와 헌법위 세습금지법 놓고 충돌 2018-07-04

53. 예장통합 7개 신학대학교 교수성명서, 교회 개혁의 길 동참할 것 2018-06-09

54. 총회 재판국의 존폐를 논한다 2018-05-24

55. 역사적 책무 (서성환) 2018-05-21

56. 예장연대, 우리교단은 지켜져야 한다 2018-05-16

57.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해야" (기독법률가회) 2018-04-20

58. 예장통합 대전노회, '명성교회 세습 총회법대로' 헌의 2018-04-19

59. 예장연대, 총회 판결에 불복한 노회 임원회 고발 2018-04-18

60. 태봉교회 당회, 노회재판국 규탄 성명 2018-03-28

61. 서울동남노회 사태 주인공들 2018-03-28

62. 예장통합총회 목회자 단체, 서울동남노회 재판 관련 성명발표 2018-03-26

63. 서울동남노회,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 판결 보이콧 2018-03-25

64. 세반연, 서울동남노회 판결 환영 2018-03-14

65. 예장통합총회재판국, 서울동남노회관련 오후 3시 공개재판한다 2018-03-13

66. 장신대교수모임, 세습은 악한 욕망이다 2018-02-12

67. 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의 문제점들 (장신대 세교모) 2018-02-12

68. 역사와 신앙의 관점에서 본 담임목사직 세습 (장신대 세교모) 2018-02-12

69. 교회세습 관련 북토크, 학술포럼 열린다 (장신대 세교모) 2018-02-06

 

동성애 관련 보도

 

동성애 관련 80여편 언급

 

주승중 목사 관련

 

1. 거룩의 회복을 기도하는 교회세습 반대 기도회 2020-05-19

2. “한국교회, 지역사회에 예수 그리스도 사랑 흘려보내야” 2020-05-15

3. 예장통합 5개 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55천만원 성금 기부 2020-03-13

4. [기획특집]주일과 성전에 관하여 2020-03-02

5. [기획특집] 한국교회 2세대, 미래목회 리더십은 무엇인가? 2019-12-11

6. [기획특집] 한국교회 2세대, 미래목회 리더십은 무엇인가? - - 2019-12-19

 

김동호, 김지철 목사 기타 관련

 

1.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제3대 이사장에 지형은 목사 선임

2020-02-24

2. 경건이 요청되는 ’, 한목협 2세대 출범 2019-10-02

3. “종교개혁 정신으로 목회현장 개혁하자” (아드폰테스 모임)

2018-09-27

4.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 목회자대회 2018-09-13

5. 명성교회 세습은 하나님과 맘몬을 섬기는 우상숭배다

2018-09-04

6. 개미도 아는 명성교회 세습, 신사참배 보다 더 부끄럽다

2018-08-14

7. 김지철 목사, "김삼환 목사 조용히 통합 총회 떠나라"

2018-08-08

 

 

결론

 

가스펠투데이 창간 23개월에 아직까지 제대로 기독교 언론으로서의 자리를 잘 잡지 못한 면도 있겠지만, 기독언론의 사명은 교회 중심의 사실 보도와 공정과 정의로운 언론이 되어야 한다.

 

2018년 2월 5일 오픈, 가스펠투데이 발행일인 2018년 2월 5일부터 2020년 5월 20일까지 2년 3개월 기사를 분석한 결과 찬성 반대 양측의 입장을 공정하게 다루기보다 일방적으로 이분법적인 프레임으로 선과 악으로 대결구도로 교회 파괴 분열 교회 증오 부추기기에 도구로 쓰임받지는 않았는지 ? 생각해보며, 한국교회가 다양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각종 사안들보다 특정교회 기사가 그리도 집요하게 지면을 차지해야 할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20년 5월 20일 현재 특정교회 관련 기사 추려서 200건, 동성애 80건) 주승중(가스펠투데이 이사장) 및 김지철, 기윤실 및 산하단체, 세교모, 장신대등 특정 출신 계열들 조그마한 동정들은 크게 보도 및 마치 교회개혁의 의로운 의인인양 보도하는 가스펠투데이의 왜곡 선동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이런 것이 가스펠투데이와 기윤실 교회개혁실천연대 등의 진정한 교회개혁의 방식인가 ? 말이다. 

교회개혁이란 말뿐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이 먼저 과감히 자기 희생과 헌신으로 남을 지적질 정죄 비난 비판하지 않아도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자신부터 스스로가 교회개혁의 선구자라고 언론 방송 SNS 등 온 동네방네 소문내며 팔불출 자화자찬할 것이 아니라 오른손 왼손 아무도 모르게 해나간다면 그런 교회 개혁의 향기는 내가 감추고 또 감추어도 발이 달려서 저절로 퍼져나가지 않을까 ?

 기독언론은 신자든 불신자든 믿음을 든든히 세우고, 불신자는 구원의 통로로서 비판과 대안, 긍정과 부정 등 불신자가 보더라도 교회를 다녀볼까 하는 긍정의 통로로서의 역활이 중요하지 않을까 ? 한다. 

이미 세상 언론 방송 및 기윤실 및 산하단체 그리고 기독교 안에서도 세상과 같은 논조로 이념 사상에 따라 선택적 정의로 사안을 다루는 수많은 기독 언론들이 많은데, 가스펠투데이까지 거기에 밥숟가락 하나 얹듯이 교회를 부정적으로 하는데 열과 성의를 다할 필요가 있을까 ? 

 

 

앞으로 특정 사안에 대해 일방의 편들기식 기사 보다가 양측에 공평과 공정과 정의가 보장된 기회를 제공하여 바르게 기사화하여 뉴스를 접하거나 신문을 읽는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권면하고 싶다.

 

그리고 특정교회 파괴하고 분열하는 자들에 보도의 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보다 기존 교회를 방어하고 보호하는 편에서 많은 기사나 보도를 올려 주면 좋을 것이다.

 

진정 기독교 언론의 가치는 기독교 정신으로 공정과 정의와 사실 보도에 초점을 맞추되 기독교를 폄하하고 조롱하고 기존 교회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기 보다 교회 중심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서 불신자는 신자가 되게 하고 기존 신자는 더욱 반석같은 믿음의 제자로 발돋움하게 해야 할 것이다.

 

혹여 제 글이 가스펠투데이측에서 불편하다면 죄송하며 혹여 잘 참고하면 더욱 좋은 언론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감사합니다

 

2020. 5.19.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전도사 7년 목사 28년 도합 35

국가공인행정사 5

 

부천법원앞 뉴법조타운 빌딩 402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032-321-0691 , F 0693 ,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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