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636호. 세상은 진영논리 각종 프레임 좌우 찬반으로 끊임없이 나누며 이분법적인 각종 행위들로 정권 정치 명예 권세 부귀영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지만 그렇다고 해도 교회는 좌우 진영에 매이지 말고 교회를 보호하고 교회를 지키고 목자들로 인해 양들을 방황하지 않게 하는게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21 [13:37]

카드뉴스 636호. 세상은 진영논리 각종 프레임 좌우 찬반으로 끊임없이 나누며 이분법적인 각종 행위들로 정권 정치 명예 권세 부귀영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지만 그렇다고 해도 교회는 좌우 진영에 매이지 말고 교회를 보호하고 교회를 지키고 목자들로 인해 양들을 방황하지 않게 하는게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21 [13:37]

 

 

카드뉴스 636호. 세상은 진영논리 각종 프레임 좌우 찬반으로 끊임없이 나누며 이분법적인 각종 행위들로 정권 정치 명예 권세 부귀영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지만 그렇다고 해도 교회는 좌우 진영에 매이지 말고 교회를 보호하고 교회를 지키고 목자들로 인해 양들을 방황하지 않게 하는게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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