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신학춘추의 탈신학, 탈교회를 지적한다. - (1)

신학춘추의 발행인의 책임이 크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26 [16:57]

장신대 신학춘추의 탈신학, 탈교회를 지적한다. - (1)

신학춘추의 발행인의 책임이 크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26 [16:57]

 

 

장로회신학대학 신학춘추에 대한 논평 

 

발행인 임성빈 총장

편집인 겸 주간 이창호 

편집국장 박호성

광고       채은총

발행처    신학춘추사  

총합 132호 2020.5.26 (화)  

* 신학춘추는 장로회신학대학교 학교신문에서 발행하는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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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2020.5.26,화, 신학춘추)

 

 * 신학춘추는 발행인이 총장이며 지도교수를 두고 학생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신학춘추 신문은 학내 소식이나 기존 교회에 대한 정보와 교수들의 글과 외부 관련자들의 기고같은 것을 다룬다. 장신대  총장이며 신학춘추의 발행인인  임성빈 총장은 탈신학과 탈교회로 신문이 채워지는 것에 대해 책임없다 말할 수 없을 것이고 책임지고 지도해야 한다.

  

   이들이 장차 현장 교회로 나가 목회할 때 교회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런데 신학춘추는 성경중심 신학이나 기존 교회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고 성경과도 거리가 먼 기사들로서 기존 현장 교회 목회자들이 볼때 심히도 염려스러운 면이 많다.

 

비단 신학춘추 외에도 기독 시민단체나 기독이라는 이름의 언론 방송들은 뭔가 교회를 다루는 신문이면, 세상과 달라야 하지 않을까 ? 세상과 결을 같이하며, 무작정 세상을 따라간다면 과연 그것이 신본인가 ? 인본인가 ? 아파하는 이웃에게 우리는 세상과 같이 돌을 던져서도 안될 것이며, 교회의 아픈 상처를 세상과는 다른 시각과 각도로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세대는 기독시민단체, 기독 언론 방송들이 더 교회를 죽자고 달려드는 형국에, 세상은 좋은 빌미거리 잡은양 확대 재생산하는데 여기에 기독 언론 방송, 시민단체들까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제발 세상과 달라져라. 왜 세상이 보는 시각과 똑같이 행동하는가 말이다. 

 

 학생들은 공부보다도 정치적인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하고 교수들은 학생들의 기호를 맞추기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고 학생들의 인기에 연연하는 것 같다. 신학춘추를 보면 기독교 시민단체의 대변인 같다. 특히 기윤실 같은 단체의 관련자들에 대해 많은 기사를 할애하고 있다.  신학춘추가 앞으로 교회중심 성경중심 목회 현장 중심의 기사로 많이 채워지고 교수는 학문연구와 강의에 충실하고 학생은 수업에 열중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장신대의 옛 명성을 속히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신학춘추에 대해서도 지난 기사에서 CBS, 뉴스앤조이, 한국기독공보, 가스펠투데이 등 몇개월에서 몇년치를 놓고 기사 성향이나 편중된 내용에 대해서 분석 후 기사를 다루었듯이, 신학춘추도 일정기간 기사를 분석해서 후속 기사로 다시금 다루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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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8.화 신학춘추 129호 손봉호 교수 대담)

 

     * 나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기윤실에 매월 일정액을 납부하는 회원이다.  

 

가끔 몇달만에 기윤실에 대한 소책자도 나한테 배달된다. 그때마다 매월 회비 납부자에  내 이름도 올라가 있다.  손봉호 교수는 실질적으로 기윤실 창립과 운영에 주도자이다. 그런데 그는 과거에는 기독교 윤리실천 운동에 나름대로 역할이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기윤실  운동은 날로 변질되어서 교회를 세우기보다 교회를 파괴하고 망가뜨리는데 앞장서는 것으로 많은 이들은 이해한다. 

 

교회도 사람들이 모이는 공동체이다. 그러다보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반드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데 교회의 조그마한 흠이 있으면 크게 확대하고 선동하고 일반언론에 확대 재생산하는데 앞장서 온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기윤실에 대해 기존 목회자 대부분은 아주 부정적이다. 그러다보니 손봉호 교수에 대해서도 아주 부정적이다. 손교수에 대해 알려진 것은 고신측 장로라 알고 있다. 그가 어떻게 한국기독교의 대부라는 이름을 붙일 수가 있나 ?  기윤실은 기존 교회에 대해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평가이다.  과거에는 교회에 도움이 되었는지 몰라도 지금은 그런 평가이다. 

 

기존 교회에 대한 불신 조장에 최선봉에서 활동하는 단체가 기윤실과 산하단체들(교회개혁실천연대, 세반연 등)이다.  장로교회의 대의정치는 목회자 선택과 교회운영은 교회 자체에서 교인들이 결정한다. 교회는 육적인 이익집단의 단체가 아니고, 사람들의 모임이라도 민주주의가 아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요. 그 주님이 특정인에게 위임하여 교회를 운영한다. 교회는 영적인 단체이다. 그런데 육적인 단체로 착각하여 세상과 같이 교회를 아무나 누구나 이끌고 갈 수는 없다. 아무나 이끌어도 되면 각종 선거나 투표 등은 왜 하겠는가 ? 모임의 구성원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리더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모임도 국가도 지자체도 가정도 그 색깔은 확연히 달라지고 가는 방향도 누가 키를 잡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하물며 영적인 단체인 교회는 더구나 모임의 구성원 및 리더 목사가 누가 되느냐는 세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특히 자신이 개척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장시킨 교회는 특히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다. 교회 개척자는 교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교회를 성장시킨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지도자가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서 앞선 목회자가 이루어 놓은 영적인 계통을 무시하고 자기 나름대로 교회를 이끌어 간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2000년 중후반부터 영적 계승이 세상적인 인본적인 기준에서 세습 프레임으로 씌워서 영적 계승을 단절하고 그러한 자리에 교회의 탈 교회화, 교회의 세속화를 양산 또는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말할 수 있을까 ? 2000년 이후 기윤실 및 산하단체의 활동과 교회의 쇠락이 관계 없다고 할 수 있을까 ? 요즘 언론에 회자되는 정의연 시민단체가 철저히 피해자 할머니를 위해 존재했다면 이러한 언론 기사는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윤실 등 시민단체와 기독언론을 표방하는 언론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 교회를 위해 존재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 ? 기독 시민단체라는 이름을 가진 단체들이 세상이 교회를 적대시하고 왜곡하고 선동할때 교회를 적극 대변하며  적극적으로 보호하며 교회편에서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낸 적이 있었는가 ?

 

정의연이나 최근 각종 이념 사상 등 사안에 따라 여당은 여당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여당 야당 각자의 성향에 따라 개인 언론 방송 단체 SNS 등에서는 자기 편 입장에서 적극 보호하고 막고 사안을 다른 방향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등 다양하게 각자의 입장에서 보호하고 대변하고 막는 등 하는데 하물며 교회를 위한다는 시민단체나 언론 방송 등 교회와 관련된 인물 단체 등들이 교회를 적극 보호하고 대변하고 한 적이 있었던가 ? 

 

세상 보다 더 교회를 파괴 분열하고 왜곡 선동 이간질 분파질 이념 사상으로 갈라놓고 찢어트리는 일들에 힘써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일이다. 

 

기윤실 외에도 김지철 지형은 목사 등이 간여하는 한목협 여론조사 한기언 등 외에도 

CBS(이사장 손달익 목사), 한목협(지형은목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지형은목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김지철목사), 목회데이터연구소(지용근대표, 후원이사회 회장 한소망교회 류영모목사), 한빛누리(이사장:김형국 목사), 한국교회탐구센터(송인규 교수), 말씀과순명(지형은,유기성,이재훈,주승중목사), 실천신학연구소(김종렬목사) 이러한 단체나 개인들이 교회를 대변하고 세상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고 영적인 단체를 육적인 단체와 다름과 교회를 위한 여론조사를 제대로 한적이 있었던가 ?

 

그리고 실천신대(박원호 총장, 전 장신대 교수, 전 주님의교회 담임)  기윤실 교회신뢰운동본부장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등 실천신대 출신들도 기윤실 및 시민단체나 그러한 성향의 언론 방송 출연 등으로 교회를 제대로 보호하고 대변한 적이 있는지 말이다. 

 

도리어 세상이 좋아하는 여론조사로 세상 언론 방송 개인들이 인용하기 좋아하는 여론조사 자료로 세상과 기독 단체들이 합심하여 교회를 파괴 분열 왜곡 선동 증오 부추기기 교회 죽이기를 자행하고 있고 지금도 앞으로도 하지 않는다고 자신 할 수 있는가 ?

 

교회개혁한다는 시민단체 언론 또한 정의연 위안부 할머니 시민단체와 같이 침범불가한 성역도 아니며, 개인 단체의 명예 조그마한 출세나 중대형교회 청빙, 기독 언론 방송, 세상 방송에 나오는데 명함도 아닐 것이다. 진정 교회를 위하는 건지, 아니면 개인의 욕심이 가미된 것은 아닌지 순수했던 모습을 떠올리며,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다시금 성경적 영적 계승의 기준을 말한다면, 교회 후임자는 전임과 관계가 좋고, 그 교회 풍토를 잘 알고, 교회 공동체의  청빙과 하나님의 선택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절차 없이 후임자가 이력서 한장과 각종 교수, 해외 스펙과 설교 한두번 시켜보고 선택한다면 반드시 그러한 교회는 분열되거나 문제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교회 특성을 잘 모르고 무조건 은퇴 목회자 후임선정에 세습이라는 올무를 씌워서 특정인은 배제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다. 더 이상 기윤실과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세반연에서 이러한 일로 사람들을 선동해서는  안될 것이다. 기성교회는 세습이다 뭐다 하며 조장하지만, 정작 기윤실 - 교회개혁실천연대 - 세반연 - 성서한국 - 각종 산하단체 는 내부에서 이중 삼중으로 서로간에 네트워크로 대표며, 이사 임원이며, 각종 직책으로 서로 거미줄 같이 패쇄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기윤실 및 산하단체부터 내부 연결고리를 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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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제21대 임성빈 총장 연임 결정, 신학춘추 제 132호)

 

 임성빈 총장의 갑작스런 이사회에서 연임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의구심을 갖게 했다. 임총장은 4년 연임을 하려면 그간 평가와 앞으로 4년에 대한  비전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총장 선출에 대한 투명성과 총장에 대한 경쟁적인 후보의 지원을 막아서도 안될것이다.

 

또한 동성애 문제 대처 미흡으로 학생들의 징계가 무효가 되고 법원으로부터 손배 소송까지 당하게 되었다니 이 또한 책임없다 말할 수 없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장신대에 동성애 문제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말끔한 해소를 위해 과연 총장은 어떤 일을 했고 또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

 

그리고 임총장은 교수들과 학생들이 수업도 거부하고 총회 현안 문제에 깊이 개입하도록 방치했다는 면과 적극적으로 총회의 결정을 잘 따르도록 교수와 학생들을 설득하지 못한 것 같다. 즉 104회기 명성건 총회 결정에 대해 항명적인 태도를 보인 교수들과 학생들을 강력하게 설득하고 안되면 징계해야 할 것이다.

 

임성빈 총장의 연임에 대해 교수들과 직원들과 심지어 학생들 일부 조차도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왜냐하면, 총장 연임에 대해 공정성과 투명성과 평가와 비전이 제시되지 않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이사회에서 결정했기 때문이다.

 

특히 장신대 이사 15명 가운데 특정학교 출신이 8명이라고 한다. 즉 이사회의 공정한 비율이 아니고 특정학교 출신 이사들이 편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임총장도 그 학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결정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많다.

 

특히 장신대 이사장 장경덕 목사는 (가나안 교회) 임총장과 학부 동기 동창으로 각별한 관계로 알고 있다. 총장과 이사들은 약간의 긴장관계가 학교를 발전시킬 것인데, 이사들과 총장과 특별한 관계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사 배정은 어찌 이사들이 총장에게 학교 운영에 대해 쓴소리를 할 수 있을까 ?  그저 좋은게 좋다 라고 웃겨 넘길 것 같은데 --

이래서야 장신대의 옛 화려한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

 

지금 통합측 뿐 아니라 각 교단 신학교 공통이겠지만 통합측도 날로 쇠퇴의 길로 접어든 신학교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 신학교 공통적인 문제인 학생 감소와 재정 취약과  교수질 저하와 학생들의 실력 저하와 교회 중심 학문 미충족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 ?

 

교회 중심적인 신학을 위한 대안이 있는지 ?  신학교 인기 하락과 남자 전도사들의 배우자 찿기 어려움에 대한 대안, 학생 지원 대안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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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서울동남노회 미자립교회 지원금 자체 배분 과정 논란)

 

* 명성교회는 2017년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교회(미자립교회) 도와달라고 당시 임원회와 동반성장위원회의 부탁을 받고 2억을 도와준 것으로 안다.  명성이 지원해 준 돈은 서울동남노회 임원회가 주관하여 배분한 것이며 명성교회와는 배분 내용에 대해 아무런 관련이 없다. 즉 명성교회는 언제나 어디서나 어려운 교회나 시설을 도왔다.

 

금번 정의연 단체에도 오랜 세월동안 이름도 없이 오랜 세월동안 꾸준히 도와 주었던 것이 밝혀 진 것이다.  이를 두고 명성교회에 흠집을 내는 것은 얼토당토 않는 일이며 자신들이 선한 일을 하지 못했으면 오히려 해당교회에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명성은 과거나 현재나 언제나 어려운 곳에 먼저 달려 갔다. 국내와 세계 여러 곳에 선한 일에과 복지적인 일과 의료 및 교육적인 일에 많은 헌신을 하고 있다. 그 많은 헌신은 교회가 크다고 할 수는 없다. 그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리더자의 믿음과 가치와 이념에 따라 결정된다. 

즉, 아무나 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통해 특별한 사역을 맡기시는 것이다.    

신학춘추는 명성교회에 대해 부정적으로 다룰 것이 아니라 명성교회가 선한 일과 아름다운 일을 많이 한 것에 대해 공정하게 학생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지금까지 명성교회가 장신대에 헌금해 준 액수가 무려 40억원이라고 듣고 있다.   지금까지 어느 교회 어느 단체가 특정  신학대학을 위해 이런 헌신을 한 일이 있는가 ? 장신대는 은혜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당시에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을 통해서 하신 일이다.

 

물론 교회가 한 일이다. 그러나 그 담임하고 있는 목사의 믿음과 마인드에 따라 교회가 액션을 취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고마워하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교회에도 수평적으로 은혜에 대해 진정 고마워할 수 있어야 한다.     

 

명성은 지금도 어려운 단체나 개인이나 교회들을 보면 감동대는 대로 선한 일을 한다.  자신들이 하지 못하면 시기 질투할 것이 아니라 남이 잘 하면 박수 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태도가 기독인들에게 상당히 아쉬운 것이다. 명성은 묵묵히 지금도 미자립교회를 위해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선한 일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폄하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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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교측 상대 손배소송 청구)

  

    * 임총장은 동성애에 대한 학생 징계로 인한 학교 대처 미흡이라는 평가로 그 학생들의 징계 무효 법원 패소 사건과 그 학생들 명예실추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까지 당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아직도 동성애 문제에서 장신대는 자유롭지 못하다. 왜 그럴까 ? 일선 교회 목회자들은 장신대 학생들에 대해 염려와 우려가 많다.  과연 저들이 현장 교회에서  복음 중심 성경 중심으로 담임 목회자에게 잘 순종하여 협조할 수 있을지 ? 그리고 장차 이들에게 한국교회를 맡길 수 있을지 ? 에 대한 의구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모든 문제에 대해서 현장 목회자들에게 말끔한 해소의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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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신대원 서총명, 오세찬 무지개 신학교 개설)

         * 2020.2.14 뉴스엔조이 기사 인용

     쫒겨난 사람들을 위한 배움터 무지개신학교

      (이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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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학우회 명성세습 총회 재판 시위)

 

* 학생들의 과대한 총회 현안 문제 개입과 총회 결정에 대한 항명적인 태도는 교단 직영 신학교 학생들로서 마땅히 자제하고 총회 결정에 순응하고 신학공부에 열심을 다해야 할 것이다.

임총장은 교수들이나 학생들을 설득시켜서 신학교 본연의 사명으로 돌아가도록 어떤 노력을했으며 지금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 교수는 학문과 수업에 충실하고 학생은 수업에 전념해야 한다.  앞으로 현장 목회자로서의 자질 향상에 성경과 기도에 열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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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일부 학생들 104회기 총회결의 명성건 무효화 봄노회 압박 시위 )

                    * 신학춘추 1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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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일부 학생들 104회기 총회결의 명성건 무효화 노회 압박 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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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일부 학생들 104회기 총회결의 명성건 무효화 노회 압박 시위 )

 

* 장신대 총장과 교수들은 학생들이 수업에 전념하게 적극적으로 지도해야 한다. 학생들의 탈수업화 탈 교회화 총회 현안 개입 정치화에 대해 방관 방치 선동  오해받을 짓 말고 신학교 본연의 사명 감당하도록 잘 지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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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인식 목사 남미 해방신학  전공, NCCK 인권센터 이사장)

        * 신학춘추 128호   오늘의 시대에서 해방신학으로 목회하기

 

 홍인식 목사는 자신이 공부한 해방신학을 실천하기 위해 대형교회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나름의 지방 대형교회인 자신이 시무하는 순천중앙교회를  사임하고 가난한 교회 쪽방촌이나 판자촌에 가서 개척이든 특수선교이든 해야 한다. 남을 쉽게 비판은 잘해도 정작 본인은 실천하지 못한다.  정말 가난한 자 억눌린자 슬픈자와 함께 자신의 대형교회 전통교회의 시무를 던지고  과감히 개척교회로 나아가야 한다. 가난하고 억울리고 슬픈자들을 위해 말이다.            

                     해방 신학이란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우선적인 선택으로부터 출발하는 신학이다.'

 

  홍인식 목사가 (순천중앙교회) 정말 해방신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자신이 공부한 신학을 실천하려면 도시나 농어촌이나 어려운 사람들이 살고 있는 쪽방촌이나 재개발, 판자집촌  같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개척이나 목회를 해야 한다.

 

홍인식 목사는 현재 오랜 전통을 가지고 지방에서 나름대로 대형교회라 할 수 있는 순천중앙교회 청빙받아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홍목사는 분명코 짐작컨데 기존 교회에서 지원받아서 남미 해방신학을 공부했을 것이다. 물론 제대로 해방신학을 공부했지는 아무도 모른다.     

 

혹여 해방신학을 실천하기 위해 자신이 개척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교회 목회자를 적폐로 몰고 가고 교회를 해체(파괴)시키고자 한다면 이는 분명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나 주님은 각교회에 당신의 특별한 종들을 세워서 양들을 먹이고 치신다.

 

즉, 주님의 공교회에는 주님께서 위임하여 각자에게 영혼구혼의 사명을 위해 교회를 세우신 것이다.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주님이 남에게 맡긴 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간여하는 것은 분명코 내정간섭이고 교회를 파괴시키는 처사로 볼 수 있다. 부자는 악이요 가난한자는 선이다라는 이념과 대형교회는 악이고 작은교회는 선이다라는 생각을 하여 타도를 외친다면 이는 분명코 교회를 망가뜨리는 처사요. 주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인권운동가들이 착각하는 인권이, 사람을 위하는 사람이 최고인줄 아는데 그건 우상숭배나 다름 없다. 인권은 언제나 하나님의 신권보다, 앞설 수는 없는 것이다. 잘못하면 인권이 신권보다 더 우선시되는 착오를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권을 외치다가 잘못하면 하나님의 자리에 앉을 수 있다.   

 

---- 내가 중요하면 남도 중요하다. 내가 하지 못할 일을 남이 했으면 그를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게 인격자요. 신격자이다. --   

 

  2020.05.27.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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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비판도 감사 2020/05/27 [02:29] 수정 | 삭제
  • 맞춤법은 수정하였습니다. 언제든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멍성화이팅 2020/05/26 [21:30] 수정 | 삭제
  • 사실관계 확인도 안되고, 맞춤법도 틀리고.... 기사의 기본도 모르면서 쓴 '개인적인 의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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