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신학대학교 정보공개 요청 2건

임성빈 총장 연임 결정과 신학춘추 정보 공개 요청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27 [15:12]

장로회신학대학교 정보공개 요청 2건

임성빈 총장 연임 결정과 신학춘추 정보 공개 요청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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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총장 임성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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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이사장 장경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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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정보공개 요청 2

 

장로회신학대학교를 대상으로 본인은 2건에 대해 정보공개를 요청했습니다.

 

정보공개 요청 2건이란 ?

 

임성빈 총장 이사회 연임 결정 절차와 배경과 총장 선정 및 연임 기준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춘추 신문 2017.1월 2020.5월 신문 기사 파일 정보 요청

 

 

정보공개 요청 배경

 

1. 임성빈 총장 연임에 대한 정보 공개 요청 배경

 

본인은 통합교단 목회자요 장로회신학대학교 동문으로서 총장 선출에 대한 관심과 연임 결정에 대한 과정과 배경에 대해 알고자 학교측에 정보 공개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은(이하 장신대표기) 여러가지 문제로 교단내 목회자들과 동문들과 학내 교수 및 직원과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줄로 압니다.

특히 이사회에서 지난 5.7일에 임성빈 총장에 대한 갑작스런 총장 연임 결정을 한 것입니다.

장신대학은 국내외 유수 신학대학 중에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신학대학 중에 유수 명문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근자 수년 동안 동성애 문제 / 신학대학원 학생 감소 / 신대원 졸업생 취업 총회 현안 정치 개입 / 교수들의 질 저하 학생들의 수업열의 저하와 총회 정치 개입화 등으로 인해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많은 걱정과 염려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중심에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리더십이 그때마다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금번 5.7일에 갑작스럽게 총장으로 연임 결정을 이사회에서 한 절차와 배경에 대해 많은 교단 목회자들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임성빈 총장 재임 4년동안 장신대는 계속해서 동성애 문제와 교수들과 학생들의 총회 현안 개입 문제로 조용할 날이 없었음을 자타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금도 이러한 문제는 말끔하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104회기 총회에서 결정한 서울동남노회 특정교회 문제는 모든 법을 잠재우고 교단을 수년 동안 혼돈속에서 교단의 위상과 본 교단 소속 교회들을 보호하기위해 부득이한 조처로 총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결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은 총회 결정에 대해 계속적인 항명의 표시로 시위와 선동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신학춘추 기사 참조) 장신대에서 이러한 행위는 분명 총회결정에 대한 항명으로 헌법시행규정 제 88조와 헌법 권징 3조로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장신대에서 일어난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은 임성빈 총장에게 무한 책임이 있습니다. 장신대는 분명코 통합교단 소속 신학대학으로 교단의 지위 감독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작금의 태도로 보면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이와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임성빈 현 총장의 책임이 적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임총장이 재임 4년동안 학교 사정은 바람 잘 날이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금번에 또 다시 임성빈 총장이 연임이 이사회에서 결정한다는 말입니까 ?

 

도대체 장신대 이사회는 학내 교수들과 직원들과 학생들의 소리를 경청했는지 ?

장신대 이사회는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나 평신도들의 대표격인 장로님들의 의견을 경청한 일이 있는지 ? 묻고 싶습니다.

 

장신대 이사들은 순전히 개인 인간관계로 총장을 선출 연임을 결정했다면 이사로서 자격이 없다 라고 봅니다. 장신대 이사 14인은 (임성빈 총장 당연 이사 제외) 지금까지 4년동안 임총장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앞으로의 4년 동안 비전에 대해 얼마나 듣고 알고 있는지 ? 그리고 공개적으로 이러한 것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는지 ?

 

장신대는 국내외 유수 명문 신학대학 가운데 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렇게 평가할까요 ? 학생들의 학교 지원은 날로 감소되고 지원한 학생들의 수준은 수년 전보다 많이 뒤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수년 전만해도 감히 장신대 지원을 엄두도 못내던 학생들이 이제는 아예 지방신학대학을 지원하던 학생들이 서울 광나루 장신대로 지원하여 합격한다는 소문입니다. 아마 아니라고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모르긴 해도 수년내에 장신대도 학생 지원자가 감소하여 정원 미달의 날이 곧 온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듣기로는 목회자도 장로님들도 자신들의 자녀들에 대해 신학교 지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고 있다 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 본 교단 신학대학의 불신과 현 교회에 대한 목회에 소명 의식과 사명의 부족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장신대의 총장으로서 엄청난 변화와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엄청난 노력이 뒤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사회에서 대충 인간 관계로 현 총장을 연임 결정했다 라면 장신대에 대해 희망을 걸고 있는 많은 국내외 동문들과 현장 목회자들에게는 절망인 것입니다.

 

장신대는 본 교단 7개 신학을 선두하고 있고 본 교단 장래의 목회자 양성을 책임지고 미래의 통합 교단을 책임지고 짊어지고 목회해야할 예비 목회자 양성기관 대학입니다. 그런 연유로 총장이란 직책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행히 장신대 학내에서 평교수그룹 중심으로 임성빈 총장 연임에 대한 이사회 결정에 대해 재고해 달라는 소문이 들립니다. 또한 학내 학생들과 직원들 사이에서도 임성빈 총장의 연임 결정에 대해 불만의 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교단 소속 교회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이 임성빈 총장의 연임에 대해 염려가 많다는 것입니다. 또 다시 4년 동안 장신대가 본 교단 정치 현안 중심에 서서 혼란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신대 이사회에 건의합니다. 지난번 연임 결정을 재고하고 여러 각계 각층에서 전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학교의 발전과 현 혼란을 잠재울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말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장신대에 정보 공개를 요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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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학춘추 과거 신문 정보 공개 요청의 배경(2017 - 2020)

 

장신대 신문 신학춘추에 대해서는 솔직히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근래 몇 번의 신문이 집으로 배달되기에 한번 살펴 보았는데 많은 문제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신학대학이라는 속성상 지원과 입학과 배움의 과정에서 분명코 일반대학과는 차별이 있어야 하며 구별되어야 할 것이다. 장신대의 표어는 경건과 학문 인 것으로 안다. 그런데 경건은 사라진지가 오래 되었다 라고 한다. 물론 그 중에 경건한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과거에 장신대에서 배울 때와 비교하면 경건과 학문은 턱도 없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본인과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바라는 것은 장신대가 학교 목표대로 경건과 학문’ 의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본다. 교수들은 성경 중심 믿음 가운데 학문과 경건에 힘써야 하며 학생들은 수업에 경건과 학문에 열중해야 한다.

 

그래서 장신대가 새로운 총장 체제에서 과거의 명성을 되찾아 명실공히 신학대학 중에 최고의 대학이 되길 바라며 현장 목회자들의 미래 후배 목회자들이 경건과 학문에 안심할 수 있는 신학대학이 되길 희망할 뿐이다.

 

나는 장신대 이사가 아니다. 이 일을 위해서 선임된 이사 15인의 책임이  무거울 것이다. 자신들의 선임한 총장을 통해서 학교가 새롭게 변모하는 모습을 볼 때 이사들도 뿌듯할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장신대 이사들은 총장과 동문 수학하던 목회자요. 같은 학교 출신으로서 오해 받을 소지가 다분하다.

 

그러나 공은 공이요, 사는 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장신대 총장 선임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고 학교 재임 4년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4년 비전에 대한 분명한 제시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장신대 이사들이 이러한 것에 대해 자신하지 못한다면 자진해서 이사직에서 사퇴하기 바란다. 혹여 장신대 이사로서 잘못된 결정이 학교를 퇴보시킨다면 그 책임은 현 이사들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만약 현 이사들이 다시금 임성빈 총장 연임에 대해 재론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 간다면 가을 105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의 어떤 결정이 따를지 두고 볼 일이다. 그러나 만약에 하나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총회에서 인준받지 못한다면 현 이사들도 역시 퇴진해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교단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현 총장 연임을 결정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러한 불행한 일이 닥치지 않게 되길 바라며 현 임성빈 총장 연임을 강력히 재고하기를 바랍니다.

 

본인은 임성빈 총장이 재임하든 삼임하든 아무런 관련이 없으나 교단과 신학교를 위한 동문과 현장 목회자의 말이니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신대에서 정보요청  2건에 대해 접수증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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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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