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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 장신대 총장 선출 원점에서 재검토

임성빈 총장 스스로 결정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5/27 [20:29]

긴급속보 - 장신대 총장 선출 원점에서 재검토

임성빈 총장 스스로 결정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5/27 [20:29]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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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임성빈 총장)

 

긴급 속보)

장신대 임성빈 총장 연임 원점에서 재검토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는 지난 5.7일 현 임성빈 총장을 재 연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이사회 총장 연임 결정에 대해 많은 구설수가 난무했습니다.

 

통합측 장자교단 장로회 신학대학교의 총장 선출이 초등학교 반장 선거보다 투명하지 못하다는 조롱 섞인 소리들이 많았다. 또한 경쟁자 없이 밀실에서 이사 15명 중에 자신들의 동문 출신들이 8명으로 오해받을 충분한 소지가 다분한 가운데 연임을 결정한 것이다.

 

이로 인해 학내 교수들이나 직원들과 학생들 사이에서도 여러 잡음이 들려오곤 했다. 장신대의 이러한 총장 선출은 학교 동문들이나 교단 소속 목회자들 역시 공정성과 투명성에서 이의를 제기한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 이러한 여러 소리들이 임성빈 총장에게 전달되었는지 임성빈 총장 스스로가 지난번 이사회 연임 결정에 대해 떳떳하지 못함을 깨달았는지 본인 스스로가 교수들에게 드리는 편지라는 형식으로 기득권을 내려 놓고 처음부터 원점에서 총장 선출을 해달라고 한 것이다.

 

임성빈 총장이 재임 4년동안 장신대는 바람 잘 날 없었던 것으로 평가한다. 이제 기왕에 총장을 새로 선출하기로 했다면 공정하게 투명하게 경쟁 속에서 선출해야 할 것이다.

 

임성빈 총장의 4년 평가와 새롭게 도전하는 총장 후보자로 하여금 장신대 4년에 대한 비전을 충분히 듣고 그의 믿음과 인격과 리더십을 겸비한 것에 대한 확실한 검증 후에 선출해서 평교수회나 직원이나 학생들이나 교단 소속 목회자들 누구에게나 찬사를 받는 인물이 총장으로 선출되기를 바란다.

 

임성빈 총장이 교수들에게 보낸 자필 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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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부천노회전노회장

현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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