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용의 우선 순서를 가지고 총회가 운영이 되었다면 98회 총회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혼돈은 없었을 것입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2 [19:19]

법적용의 우선 순서를 가지고 총회가 운영이 되었다면 98회 총회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혼돈은 없었을 것입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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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권 목사님의 글을 끝까지 잘 확인하여 읽지 않을 경우에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는 자들에게는 오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진행되어온 모든 상항을 할지 못한 채 달나라에 여행 다녀온, 현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글임을 알게 됩니다. 바로 박신현 장로님께서 이점에 대하여 정확하게 지적하여 주셨습니다. 법적용의 우선 순서를 가지고 총회가 운영이 되었다면 98회 총회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혼돈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4회의 총회수습전권위원회에 맡겨 수습안을 만들고 본회의에 보고하고 결의를 하였으면 이는 유효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습안대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 되었고 명성교회에서도 그대로 이행이 되고 있습니다. 수습안에 따라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은 수습안이 유효하고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수습결의안에 대해서는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물론이거니와 총대 회원들은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총회의 수습결의안을 부정하는 것은 총회를 부정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이미 수습안이 실행을 하고 있는데 이를 취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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