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건 총회수습안 항명자들에게(헌의포함)

총회결의는 헌의로 뒤집을 수는 없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2 [19:53]

명성건 총회수습안 항명자들에게(헌의포함)

총회결의는 헌의로 뒤집을 수는 없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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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회기 총회결의 항명자들에게 

 

지금 코로나 19로 인해 미국 장로교회는 온라인 총회를 실시했고 성결교단은 하루만에 총회를 마쳤다고 한다. 아마 우리 통합교단도 금년 9월 21-24일 3박 4일 105회기 총회가 일정대로 어렵다고 본다 . 지금 대형교회나 소형교회나 모두 정상적인 예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정말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공동체들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다. 언제 교회들이 완전히 회복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콜센터 소형교회 다단계 중심 모임에서 확진자가 발견되고 있다. 인천시는 인천시 목회자 부부들에게 코로나 확진자 무료 검사할 것을 알려왔다. (일반 검사비 8만원)

 

이럴때 무슨  작년 총회에서 명성건에 대해 은혜스럽게 절대적인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결의한 것에 대해  다시금 105회기에서 반대니 무효 결의를 위해  12개 노회에서 헌의하고 앞장서서 선동하는 목회자들이 있다.  도대체 이들은 어느 나라, 어느 교단 총회, 어느 교회 목사들인가 ? 도대체가 목사 이전에 참된 그리스도인 인가를 묻고 싶다. 듣기로는 인천 주목사 새문안에 이목사, 종로에 김목사, 동숭에 서목사, 정릉에 박목사 ,장신대에 여자 김교수 등이 앞장서서 이러한 운동을 한다고  듣고 있다. 또한 한국기독공보에 박용-목사가 칼럼을 써서   104회기 결의를 뒤집으려고 선동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교회  공동체가 서서히 무너지는  이 시점에 잘 부흥하는 교회를 망가뜨리려는 저의가 무었인가 ?  그리고 그들의 이러한 행위들에 대해 누가 좋아할  것인가 ?

그리고 한국기독공보는 총회결의에 항명성 글을 버젓이 독자투고라는 형식을 올리고 지면을 실은 것이다. (6.6일자)  한국기독공보에 이사장이 총회장 김태영 목사인데도 말이다.

 

그리고 사장은 안홍철 목사이며 대체로 신문 내용에 대한 책임은 주필은 변창배 사무총장인줄 안다.  총회가 결의하여 총회가 시행하고 총회에 반하는 목소리를 내면 자제를 권하고 경고하고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킨다면 항명자로 헌법시행규정 88조로 다스려야 한다. 안되면 권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 총회의 위상이 세워지고 교단과 교회가 안정될 것이다.

 

그런데 강건너 불구경해서는 안된다. 교회는 살리는 쪽으로 작은 문제가 있어도 사랑과 용서와 허물을 덮어야 한다.  물론 명성교회는 지금까지 법대로 총회가 시키는데로 했다. 5번의 헌법위 해석과 1번의 재판과 총회결의를 통해 총대들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받아낸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무엇을 하랴 ?  이제 명성은 총회 총대들이 지켜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총회가 결의했기 때문이다. 명성건 무효의  번의를 할려면 당 104회기 총회 당시에 해야 하고  총회결의는 3년 이내 재론할 수 없다. (부칙 7조) 또한  104회기 총회결의가 이미 시행되었고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되돌릴 수는 없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다. 총회가 결의하고 해마다 뒤집기만 한다면  그게 무슨 총회요 집단인가 ?  초등학교 학급 운영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제발 명성건에 대해 계속 시비하는 자들은 자중하기를 바란다. 계속 항명하려면 교단과 교회를 떠나야 할 것이다. 이들은 대체로 고생 없이 교회 돈으로 외국에서 스펙 쌓고 전통 있는 교회나 대형교회에 담임 청빙 받아서 호의호식하는 분들이다. 제발 입들 다무시길 다시금   부탁드린다.       

                                    2020.06.07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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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글

 

성경과 외경과 탈무드와 교단헌법과 한국교회의 오랜 관습에도 없는 '세습'을 자신들의 의와 한 주먹도 안되는 자신들의 인간적인 지식과 신념을 바탕으로 거룩한 교회에 끌고 들어온 자들은 성전을  허무는 자들이기에 단호히 대처하여 한국교회를 사이비로부터 지켜야 할 사명이 우리 예정연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서울서노회 기소위원장이신 박용권목사님!

미남이시군요 목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는 교단지인 기독공보에서 이런 글을 게제한 것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것도 언론의 자유인가요?

 

그런데 목사님!  계수나무는 한그루만 있던가요? 혹시 토끼도 만나셨어요?

 오랫동안 출타하셨다가 오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릴께요

 명성교회위임목사청빙은 총회재판국에서 8:7로 합법이라고 판결을 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이 판결을 103회 총회에서 빌라도와 같은 분이 사회를 하시는 틈을 타서 우리 교단을 분열시키려는 세력들이 선동질을 하여 그 재판결과를 받지 않기로 결의하고 또 재판국을 전원 교체하는 불신임결의를 했었습니다

 

초법적이었지요 아니 불법이었고 폭력이었지요 분열과 분쟁은 사탄과 마귀의 전유물인지는 아시지요?

 

또하나,

김수원목사의 행위가 분명히 '헌의위원회는 경유기관이므로 직권을 남용했다' '이러면 앞으로 전부 법을 무시한다'라고 규칙부에서 애원하다시피 읍소를 했음에 정당하다고 결의를 했습니다

 

법과 규칙을 잘 아시는 목사님!

그 불법재판부가 소위 재심에서 거짓 만장일치로 명성교회위임목사청빙을 불법이라고 판결을 했습니다 

 

또 재판국원들이 협박당하고 이런 일도 있었지요

그래도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에서는 재재심과 사회법정으로의 길을 멈추고 교단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김태형총회장님과 수습전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서 그 수용안을 수용했고 그 수습안은 104회 총대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결의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그 수습안은 어떻게 보면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치욕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담임목사가 법에 의하지 않고 강도권이 박탈되었고 노회는 총회의 지시에 따라 노회장을 선출하게되는 기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총회수습안은 모든 것을 잠재하고 결의를 한 비상조치적 특별법으로 간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와서 이러시면 야비한 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정치28조6항이 살아있다는 취지의 말씀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와 같습니다

 

우리는 닭이 먼저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말씀은 세상풍조나 신념에 의해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성경에 세습이라는 단어도 없고 대를이어 목사직을 하지말라는 말씀도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인들의 총의로 청빙이 되었고 노회에서 그것을 승인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다음부터는 너무 오래 출타하지 마십시오

 

두번째 글

 

■최경구대표회장님을 비롯한 우리 예정연이 한국교회를 개혁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 하였더라”

(왕하22:2) 

 

 유다의 13대왕 히스기야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모든 것을 행하였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계명을 잘 지켰습니다

 

 히스기야의 아들과 손자는 악행을 저지르고 우상숭배를 하였지만 히스기야의 증손자인 16대왕 요시야가 유다의 왕이 된 후 증조할아버지 히스기야 이상으로 하나님중심의 개혁정책을 편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을 모아 언약책을 읽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법도와 율례를 따르도록 교육했고,

 우상을 섬긴 제사장을 패하였고,

 우상에게 분향한 자들을 폐하였고

 성전안의 우상을 제거하였고,

 남창의 집을 제거 하였고,

 산당을 제거 하였고,

 사사시대 이후 처음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지금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애의 합법화기도와 이슬람문화의 확산 조장 등으로 한국교회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으로 총회의 권위를 무시하고 총회의 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들이 있음에 통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들의 행위는 내부에서의 총질이고 따라서 그들의 행위는 사탄 마귀의 수법인 분열과 분쟁이기에 성전을 허물고 있다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

 최경구대표회장님을 비롯한 우리 예정연에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어서 우리 예정연이 유다와 이스라엘 왕조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을 경외한 요시아왕을 더욱 닮게 하셔서 요시아왕이 유다왕국을 개혁한 것처럼 한국교회를 더욱더 새롭게 개혁하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옵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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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시절 세계를 지배하던 막강한 힘을 가진 로마가 기독교 말살 정책으로 일관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지하로 숨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는 기독교 본질만 남았고 그결과  엄청난 부흥을 했습니다 결국 그 로마를 정복하게 됩니다   중국은 기독교인구 40만명 일때  문화혁명이 일어났고  역시 기독교 말살 운동을 했습니다 그후 등소평의 개방 정책으로   교회가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8천만명입니다 이유는 여전히 하나입니다  기독교본질만 붙잡았기때문입니다 우리  시대의 교회들은 지금 기독교 본질을  잃었습니다 그 증거가 대물림 방지법 입니다 남이 이루어 놓은것 욕심 내는 겁니다  개척도 해보지 않고 목회도 모르는 사람들 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저는 일생을 걸고 목숨 바쳐  교회를 개척해서 세웠습니다 33년  되었습니다 저는 평생  천국 복음만 전했습니다 이제 물러나야 합니다 그다음이 걱정이 됩니다 누가 제일 적격자가 되겠습니까? 개척 목사하고 일반  목사는 상황이 다릅니다 저는 20대때 국회 국방위원장 보좌관을 했는대 우리 의원님께서 세상 떠나셔서  나도 정치 인연 끊었습니다 세상 정치가 타락 했다는 것은 나라를 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 정치는 교회를 살리자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 죽이는 일은 결코 하나님 편이 아닙니다

 

법을 따지다 보니 예수님 죽이자는 결론 입니다 예수님 죽이자는 총회입니다

 

이우배목사 드림(서울서남노회 금포교회)

 

예정연 회원 의견

: 이우배 목사님의  현실 교회 진단에 전적 공감입니다 남이  세운 터을  욕심낸다는것에 공감입니다 도둑들이지요  도둑 이상 강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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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권 목사님의 글을 끝까지 잘 확인하여 읽지 않을 경우에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는 자들에게는 오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진행되어온 모든 상항을 할지 못한 채 달나라에 여행 다녀온, 현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글임을 알게 됩니다. 바로 박신현 장로님께서 이점에 대하여 정확하게 지적하여 주셨습니다. 법적용의 우선 순서를 가지고 총회가 운영이 되었다면 98회 총회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혼돈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4회의 총회수습전권위원회에 맡겨 수습안을 만들고 본회의에 보고하고 결의를 하였으면 이는 유효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수습안대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 되었고 명성교회에서도 그대로 이행이 되고 있습니다. 수습안에 따라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은 수습안이 유효하고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수습결의안에 대해서는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물론이거니와 총대 회원들은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총회의 수습결의안을 부정하는 것은 총회를 부정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이미 수습안이 실행을 하고 있는데 이를 취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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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공보 내용에 동의치 않습니다 104회 총회 결의 내용에 꼭 문제가 있어 수용이 불가하면 최고법을 인용 재판을 청구하시지 왜  언론에 여론몰이로 설득코져 하며 다시 하위법인 105회 총회에서 이를 또 거론코져 하는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네요 지금까지의 총회  진행사항을 모르지는  않았을 터인데   하나님의 법을 다시 자기생각대로  표명하시니........ 글세요

 

(석의환 장로, 대구동노회 전노회장)

  예정연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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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03회 총회때 헌법위해석을 총회결의로 무산시키고 재판국판결을 취소시킬때 법적절차의 잘못됨을 주장했을때 아무말 안하다가 자신들이 불리해지니 지금와서 법을 찾는 것을 보니 자기들이 하면 법이요 다른사람이하면 불법이라는 이상한 논리입니다.

(예정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1)

 

통합교단에 순수복음만을 바라보는 목회자는 보이지 않고 시기 질투의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교회를 분열시키고 훼파하려는 세력들만 난무하니 앞으로 통합교단의 앞날이 캄캄합니다

(예정연 회원들의 다양한의견-2)

 

총회헌의로 총회결의를 무효화 할 수도 없고  104회  총회에서 모든법을 잠재하고 수습안을 결의한 것은 헌법이상의 교단특별법으로 적용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만하고  이번 105회 총회에서 다시 거론한다면 통합교단의 권위와 정통성은 무너져 버릴 것입니다

(예정연 회원들의 다양한의견-3)  

 

                                       2020. 6. 4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회원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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