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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외치다가 잘못하면 하나님의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인권이 신권보다 우선 될 수 없다. 인본주의 인권은 안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6 [07:29]

인권을 외치다가 잘못하면 하나님의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인권이 신권보다 우선 될 수 없다. 인본주의 인권은 안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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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인식 목사 남미 해방신학  전공, NCCK 인권센터 이사장)

       * 신학춘추 128호   오늘의 시대에서 해방신학으로 목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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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87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의 글- 인권담론으로 돌아가라) 

  

 홍인식 목사는 자신이 공부한 해방신학을 실천하기 위해 대형교회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나름의 지방 대형교회인 자신이 시무하는 순천중앙교회를  사임하고 가난한 교회 쪽방촌이나 판자촌에 가서 개척이든 특수선교이든 해야 한다. 남을 쉽게 비판은 잘해도 정작 본인은 실천하지 못한다.  정말 가난한 자 억눌린자 슬픈자와 함께 자신의 대형교회 전통교회의 시무를 던지고  과감히 개척교회로 나아가야 한다. 가난하고 억눌리고 슬픈자들을 위해 말이다.            

 

      해방 신학이란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우선적인 선택으로부터 출발하는 신학이다.'

 

  홍인식 목사가 (순천중앙교회) 정말 해방신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자신이 공부한 신학을 실천하려면 도시나 농어촌이나 어려운 사람들이 살고 있는 쪽방촌이나 재개발, 판자집촌  같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개척이나 목회를 해야 한다.

 

홍인식 목사는 현재 오랜 전통을 가지고 지방에서 나름대로 대형교회라 할 수 있는 순천중앙교회 청빙받아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홍목사는 분명코 짐작컨데 기존 교회에서 지원받아서 남미 해방신학을 공부했을 것이다. 물론 제대로 해방신학을 공부했지는 아무도 모른다.     

 

혹여 해방신학을 실천하기 위해 자신이 개척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교회 목회자를 적폐로 몰고 가고 교회를 해체(파괴)시키고자 한다면 이는 분명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나 주님은 각교회에 당신의 특별한 종들을 세워서 양들을 먹이고 치신다.

 

즉, 주님의 공교회에는 주님께서 위임하여 각자에게 영혼구혼의 사명을 위해 교회를 세우신 것이다.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주님이 남에게 맡긴 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간여하는 것은 분명코 내정간섭이고 교회를 파괴시키는 처사로 볼 수 있다. 부자는 악이요 가난한자는 선이다라는 이념과 대형교회는 악이고 작은교회는 선이다라는 생각을 하여 타도를 외친다면 이는 분명코 교회를 망가뜨리는 처사요. 주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인권운동가들이 착각하는 인권이, 사람을 위하는 사람이 최고인줄 아는데 그건 우상숭배나 다름 없다. 인권은 언제나 하나님의 신권보다, 앞설 수는 없는 것이다. 잘못하면 인권이 신권보다 더 우선시되는 착오를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권을 외치다가 잘못하면 하나님의 자리에 앉을 수 있다.   

 

홍목사는 총회 헌법을 위반한 자로 이단 동조자로 다스려야 하다. 본 교단을 탈퇴하여  개척을 하든 어려운 곳에 가서 목회를 하는 것이 자기가 부르짖는 방향과 맞을 것이다.  순천중앙교회는 순천에 대형교회인바 홍목사는 그 곳에서 온갖 특혜 다 누리면서 ncck 인권센터 이사장을 맡아서 인권, 성소수자 보호를 외치면서 교단의 방향과 다른 목소리를 내서 혼란을 주고 있다.  

 

마땅히 노회에서 총회에서 총대 박탈하고 목사 면직과 교단과 교회에서 나가게 해야 합니다. 우리 통합교단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동성애자 옹호는 이단과 버금가는 자로  헌법에 분명코 위업이로 다스린다.

 

지금 홍인식 목사는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시민단체, 신학교 교수들과 그리고, 각종 정체성이 의심되는 단체 개인들과 여러 곳에 다니면서 신학생과 여러 사람들에게 통합측 목사로서 정체성과 맞지 않는 강연을  하고 있어서 통합측 정체성에 정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속히 순천중앙교회 당회와 노회나 총회는 법대로 다스려 주십시요. 이런 각종 행동과 언행을 할거면 교단을 나가서 하십시오.

 

세상과 짝짜꿍을 하든 뭐를 하든 통합교단을 나가서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와 통합교단과 장로교의 정체성을 흐트러뜨리고 인권 인권 하며 신권을 무시하려는 처사를 하려거든 속히 통합을 나가기를 권면합니다. 

 

이러한 자들과 생각과 뜻을 동조하고 행동하는 자들도 교단을 나가기를 권면하고 교단 안에 있다면 조용히 님들에게 맡겨진 교회 양들을 코로나에도 제2 제3의 코로나 등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님들에게 맡겨진 교인들 양육에 집중하며  목회하시기를 바랍니다.

 

괜히 교인들 이념 사상으로 성경하고 헷갈리지 않도록 이념 사상 버리고 철저히 성경 중심 복음 중심 말씀 중심으로 님에게 맡겨진 교회나 양육하며 목회하십시오.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각종 시민단체에 각종 방송 언론 기사 등 인터뷰 출연  각종 세미나 각종 설교에서 이상한 소리하려거든 교단을 나가십시오. 

 

자기에게 맡겨진 목회나 열심히 성도 양육이나  잘 할 것이지 요즘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자들이 왜이리 많은지 말입니다. 이런 자를 총대로 선출한 노회도 노회의 정체성을 잘 생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신학춘추 128호에 실린 홍인식 목사의 아래로 부터의

              신학에 대해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간단한 비평를 한 글입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행정학전공

 교사, 겸임교수 20년 목회 36년

사회복지사 문학석사    

  010-4058-1009

 

   http://m.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87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의 글- 인권담론으로 돌아가라)

       

                   위 글을 읽고

   인권이 신권보다 우선 될 수 없다.

    

   이  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이 글이 성소수자(동성애자 등)를 옹호하고 두둔하는 목적으로 쓰여진 글로 보입니다.

성소수자에 대해서 ▲ 교회의 방어적인 태도, ▲ 한국 교회의 총체적인 신학적 전문성의 결여, ▲ 정치적 이해가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분명히 죄악으로 지적하는 동성애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한 성서적 죄악임을 언급하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이를 조목조목 말씀드리면,

 

  1. ▲ 교회의 방어적인 태도?

 

성경이 죄악이라고 금하는 일들에 대해서 교회가 방어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2. ▲ 한국 교회의 총인 신학적 전문성의 결여?

 

우리 한국교회는 성소수자에 대해서 다른 어느 나라 교회보다도 확고한 전통적으로 바른 성경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학이 전문성을 띈다고 성경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3. ▲ 정치적 이해?

 

정치적생 이슈는 언제나 어떤 이슈든지 찬반이 있지만, 교회가 이런 정치적 이해 때문에 성경적 가르침에 반대되는 견해를 취할 수 없습니다.  네오 막시즘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한다면  

성소수자와 공산주의자들과의 연관성을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네오 막시즘에 대한 바른 이해를 촉구합니다.

 

또한 예수님까지 끌어들여서 마치 예수님께서 성소수자를 두둔하신 것으로 끌어가는 내용을 봅니다.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실천적 행위에 대하여 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사회적 편견, 전통 그리고 교회 내에서 형성된 폐쇄적인 문화에만 경도되어 그것만을 의지하지 말고 진짜 성경으로 돌아올 것을 제안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성경이 근본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하나님의 사랑의 측면에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기도하며 묵상해 볼 것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라고 주장했고, 또한, 이에 대한 실천적 행위를 지적하면서 “예수님은 현장에서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에게도 세심한 존중의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현장에서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을 군중이 돌을 들어서 치려할 때,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치라.”는 말씀으로 그 여인의 생명을 구하신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대목이 성적 범죄자를 묵인하거나 두둔한 것은 아닙니다. 그 성경 말씀에 바로 이어서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8:8-11)말씀하셨습니다. 죄인도 구원받을 기회를 주기 위해서 죽음의 자리에서 구하셨지만, 곧 바로 “다시는 범죄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 이 말씀은 간음한 여인을 계속 간음하도록 구해 주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죄에서 구원하여 다시는 범죄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구해주셨음을 분명히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성경이 죄라고 하는 것은

 

① 교회가 방어적 태도를 취하는 것이 마땅하고

② 한국교회는 신학적인 전문성이 결여된 교회가 아니라,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옹호하고 조장하기 위해서 전문성이란 미명하에 동성애 지지자들이 편향적인 주장을 펴기 위한 논리 전개이며

 ③ 정치적 이해관계를 빌미로 동성애를 합리화해 나가는 주장들이므로 이런 주장들은 성경에서 벗어난 것들입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임원 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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