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대표회장이신 최경구목사님의 수고와 노고를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7 [14:11]

본회 대표회장이신 최경구목사님의 수고와 노고를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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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대표회장이신 최경구목사님의 수고와 노고를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글 한편 한편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님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소명을 특별히 최목사님께서 감당하심도 오래전 하나님께서 예비하셨음을 믿습니다

 

회원님 모두 필독하시리라 믿으면서 이글들을 참고삼아 어느 처소든 하나님의 교회를 지키기 위해 외쳐야 될 줄 믿습니다

 

글중에 '세상과 언론의 선동에 속지말라'라는 말씀이 나오는데요,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정치적인 글이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주사파와 공산당은 '선전,선동술에 뛰어 납니다'

마귀와 똑 같지요

 

그렇다고 이 정부가 주사파,공산당정권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당합니다

기도로 예배로 일어나야 합니다

 

특히 교회내에 자신들의 입지를 위해 가롯유다와 같은 행위를 하는 자들을 솎아 내어야 한다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해 봅니다

복된 주일 되십시오 샬롬!!!

 

서서울노회 기소위윈장 박용권목사님을 비롯한 예장통합 104회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하시는 분들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하셨지만 부활하셨고, 승천하셨고,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고, 성경적 진리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고,저는 그 약속을 굳게 믿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보면 외형은 분명히 하나님의 자녀가 맞는데, 그의 언행을 보면 전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이 세상이 마지막인양 자신이나 자신의 이념서클의 이익에 따라 행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처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

 

박용권목사님과 예장통합총회 결의에 항명하시는 분들이여!

 

하늘을 그만 보시고 

부활과 재림을 굳게 믿고 다시오실 주님만 바라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예정연 회원님들 의견 -1 

 

박 장로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동의 합니다.

 

서울 서노회 기소위원장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노회 기소위원장 재판국장 안 해본 사람이 있습니까?

 

기소위원장 앞에가면 다들 벌벌 떨며, 조용해야 합니까?

 

ㅎ ㅎ ㅎ

박용권목사 라는분 대단하시네요.

 

※ 예정연 회원님들 의견 -2 

 

기소위원장은 교회 사법체계에서 검사장 영감님이니 위세가 대단한 모양입니다.

검사나리들은 

Affection(열애)라는 노래를 좋아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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