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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통합측 교회에 혼란만 초래할 뿐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8 [15:08]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통합측 교회에 혼란만 초래할 뿐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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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 문제 많다.

 홍인식 목사 부임(2016.4.)

 

순천중앙교회는 1907년 외국 선교사에 의해 몇몇 집사님들과 개척한 교회로 이제 113년 된 전통있는 장로교 통합교단의 전남에 선교에 전초기지와 같은 교회이다.

 

이제 순천중앙교회는 순천에서 대형교회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이 교회가 2016.4.에 남미해방신학을 전공한 홍인식 목사가 부임하고 난 이후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다.  순천중앙교회는 나름에 전남 지방에서 통합교단의 큰 대형교회로서 지금까지 역할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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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인권센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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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식 목사는 금년 5월경 NCCK 인권센터 이사장을 맡았다고 한다. 인권이란 하나님이 각자 개인에게 주신 권리로서 하나님 안에서 누릴 권한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본다.

 

그러나 하나님이 천지창조시 당초 인간에게 주신 의무와 권리가 있다. 그 의무란 에덴 동산 선악과를 금한 것과 같은 금기 사항이 있다. 인권이 아무리 중요한들 신권보다 우선하리요 ? 인권이 아무리 중하다 해도 하나님의 신권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것을 어찌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라는 이름으로 방치하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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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창6장 노아 홍수 심판과 11장에 바벨탑의 교만 심판과 19장의 동성애에 대한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에 대해 사랑과 용서보다 심판을 선택했다.

 

그런데 인간 박애주의자들은 하나님은 인간의 그 어떤 행위도 하나님은 당장 진노하지 않음에 대해 사랑으로 오인한다.

그렿지 않다. 하나님은 인간 각종 범죄에 대해 그가 돌이키도록 인내하는 것이지 용서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더구나 허락하는것은 더 더욱 아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교회여 인권담론을 열라

장신대 신학춘추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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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식 목사는 얼마 전에 장신대 신학춘추와 모 인터넷 신문 대담에 인권이란 차원에서 교회가 성소수에 대한 교회 담론이 필요하다 라고 주장했다. 이는 철없는 신학생들을 선동하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퀴어 주장은 본교단이 이단시했고 동성애자나 동조자 역시 본 교단에 목회자나 신학생이 될 수 없고 헌법상 위법이며 권징에 해당한다.

 

그런데 홍인식 목사는 자기가 앞장 서서 이를 주장하고 있다.

 

순천중앙교회의 홍인식 목사는 소속 노회가 중심이 되어 교회를 통해 지도해야하며 만약 거부시 목사직을 박탈 시켜야 한다.

장신대가 동성애 문제에 휘말려서 수년째 곤욕을 치루고 있다.

 

순천중앙교회가 빈민 해방신학자가 위임 목사로 청빙하여 괜스레 홍역을 치루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홍인식 목사는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해방신학자 답게 속히 가난한 자와 불쌍한 자와 억눌린 자와 억압받는 자를 위한 교회를 개척하여 본인이 직접 본을 보여 주길 간곡히 바랍니다.  괜스레 입만 해방신학이 아닌 몸이 따라가는 해방신자가 되길 바랍니다.

 

통합측 헌법은 동성애자와 동조자 모두 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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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권이란 이름으로 하나님의 신권에 도전하거나 통합측 신학과 맞지 않는 길에서 속히 이탈하는 것이 본인은 신학이나 가치나 철학이나 이념이나 목회에 맞을것 같아서 권고하노니 섭섭게 생각말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길 권합니다.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신학과 전혀 맞지 않는 신학을 통해 전통있는 통합측 교회에서 목회하는 엇박자를 내고 있다. 본인에게도 아주 불행할 것이다.

 

이제라도 본인의 신학과 정체성에 맞는 길을 가는 것이 통합측 교단이나 소속 교회나 본인의 앞날에도 좋을 것 같다순천중앙교회나 순천노회도 이점 충분히 고려하여 홍인식 목사의 문제를 다루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0.6.8

 

통합측을 걱정하는 민초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교사, 겸임교수 20

전도사 7년, 목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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