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와 강남노회는 조폭집단인가 ? 교단을 망치려는 자들 -

가을 총회 제대로 일정 소화할 수 있을까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9 [16:40]

서울노회와 강남노회는 조폭집단인가 ? 교단을 망치려는 자들 -

가을 총회 제대로 일정 소화할 수 있을까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9 [16:40]

 총회는  총회 항명자들을 강력히 다스려야 한다.

 헌법시행규정 제 88조

 

 

▲     ©예장통합뉴스

         (무지개신학교 오-- 아버지 )

 

서울노회와 강남노회는 통합측 조폭집단인가 ?

 (아무리 많은 노회가 헌의해도 아닌 것은 아니다)

 

명성건 104회기 총회결의 무효 헌의하기로 한 노회

     (68개 중 12개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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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3개) - 서울노회 강남노회 서울서노회

호남지방(5개) - 전남노회 전북노회 군산노회 순천노회 순천남노회

부산지방(1개) - 부산남노회

이북노회(2개) - 용천노회 평북노회

제주지방(1개) - 제주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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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68개 노회 가운데 헌의하지 않는 노회는 56개 노회이고(83%) 헌의한 노회는 12개 노회 (18 %)로서 헌의하지 않는 노회가 절대 다수이다. *

 

* 총회에 헌의한다고 해서 다 총회에서 다루는 것이 아니다. 적법한 헌의만이 총회에서 다룬다.

 

* 104회기 총회에서 88.5% 76.4%의 절대적인 총대들의 지지로 결의한 것을 알아야 한다.

 

* 수습안 7개항은 이미 시행 중이며 헌법개정 보다 더한 찬성 3분의 2이상의 결의로 확정한 것이다

 

* 총회결의는 다시금 결의로 뒤집을 수 없고 권징 154조만 소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104회기에 모든 법을 잠재우고 교회법과 사회법에 호소할 수 없게 만들었기에 누구든지 제기하면 기소의뢰감이다. , 정치 286항은 미진한 법안으로 총회에 계속적인 분란만 키우기에 할 수 없이 최고 치리회인 총회 당석에서 결의한 것이고 헌법개정 보다 더 한 표결 찬성을 이끌어낸 것이다.

 

총회 헌의란 ?

 

헌의란 ? [獻議]

 

1. 윗사람에게 의견을 아룀

2. 말씀드려 알리다

 

제가 알고 있는 총회 헌의에서 본회 표결까지의 과정을 참고로 말씀드리면

 

당회 결의 노회 결의 총회 서기부 접수 총회 헌의부 이송 - 헌의부에서 각 부서로 배정 각 부서에서 의논 - 총회 서기부로 이송 헌의안 및 보고서 작성 총회 총대들에게 배분 총회에서 각 보고시 결의

 

) 정치부, 규칙부, 헌법위, 평신도부 등 여러 부서로 배정

 

헌의한다고 다 된 것은 아니다.

 

물론 헌의한다고 다 채택되는 것은 아니다. 당회가 헌의하여 노회에서 부결될 수 있고 노회에서 총회로 헌의해도 총회 서기부에서 합당치 못하면 반려될 수 있고 설혹 통과해도 헌의 부서에서 반려 처리될 수도 있고 혹 통과되어도 각 부서에서 의논 끝에 보류 내지 유보될 수도 있다. 또한 본회에 상정된다 해도 총회 총대들이 표결시에 정족수 미달로 표결 자체를 막거나 표결시에 3분 2 로나 (헌법개정 등) 과반수(헌법시행규정 등 일반 안건)로 처리 또는 미처리 되기도 한다.

 

명성건 104회기 총회 결의 무효화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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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김삼환 목사님이 성역 38년의 사역을 2015.12.에  마치고 은퇴하시고 201711월에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이로 인해 법적인 분규가 몇 년동안 발생했습니다.

왜냐하면, 정치 286항의 법해석의 문제로 문제가 불거진 것입니다.

 

그간 101회기부터 103회기까지 무려 5번이나 헌법위에서 해석한바 은퇴한 목사의 자녀는 부모가 시무한 교회 후임 목사로 청빙할 수 있다 라고 해석한 것이 무려 4번이고 은퇴한 목사의 자녀가 후임으로 청빙할 수 없다 라는 해석은 단 1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에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서울동남노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은 합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국장 이경희 목사, 인천노회) 그런데 20198월 총회재판국 재심 판결에서는 명성측이(서울동남노회) 모두가 다 승소할 줄 알았는데 85일에 시작해서 밤 12시가 넘어 86일 새벽에 모든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거꾸로 명성 패소로 판결한 것입니다. 이때 많은 매스컴들과 기대하던 사람들은 아연 실색했습니다. (국장 강흥구 목사, 서울강남노회)

 

무슨 재판을 밤 12시가 넘어서 판결하는지 ? 또한 모든 매스컴들의 의외적인 재판 반응에 대한 공통적인 보도는 재판국원들이 자신의 교회에 와서 시위와 세상 여론의 압박에 부담을 느껴서 엉뚱하게 판결했다는 것입니다.

 

재판국원들은 목에 칼이 들어 와도 법대로 판결해야 하는데 — 도대체 목사 장로들이 어찌 법을 알겠소만은 시류와 여론과 자신의 유익에 따라 기준을 바꾸는 사람들은 재판국원의 자격이 없습니다.

 

104회기 총회 결의

 

나는 총회재심판결에서 지고난 이후 확신했습니다. 104회기  총회에서는 어떤 경우이든 명성 문제는 총회에서 표결로 매듭짓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명성교회 원로와 장로들의 생각은 나와 달랐다.

      

나는 공공연하게 104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의 70% 이상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명성은 결단해야 한다고 압박한 것입니다. 그때에 이제 와서 말하지만 명성 원로 김삼환 목사님은 부담이 되는지 몇%는 말하지 말라고 했으며 명성 장로들은 총회에서 표결에서 패할까봐 두려워 표결치 않고 104회 회기를 넘기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럼 나는 왜 70% 이상의 총대들이 지지해 줄 것으로 확신 했을까 ? 나는 당시나 지금이나 내 생각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미 총대들은 명성건으로 피로감에 극도였고 그간 총대들을 법리로 꾸준히 설득한 것이 주효했고 총회재심 재판국 판결 자체가 명성이 당연히 승소해야하건만 패하자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해 대다수 총대들은 공감하는 것을

나는 이 운동을 하면서 알게된 것이기에 결국은 104회기 총회에서 아주 좋은 결과를 도출할 것으로 믿은 것입니다.

 

역시나 104회기 총회에서 1차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안에 88.5% 찬성과 수습위가 내 놓은 합의안 7개에 대해 76.5% 의 절대적인 찬성을 하게 된 것입니다.

 

명성건 104회기 총회 결의는

헌법 개정보다 더 힘 받은 총회 결의다.

 

명성건 수습위 7개항 총회 찬성 결의 76.4% 지지는 헌법과 규칙 제정과 개정 보다 더 힘을 받는 3분의 2 이상의 결의였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아야 합니다.

 

104회기 총회 결의를 무효화하자는 발상은 교단 분열

 

민주주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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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 반대할 수도 찬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찬성과 반대는 표결 직전에 치열하게 토론할 때 피터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단 표결로 결정되면 최소한 그 자리에 참여한 사람들은 따른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이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이요. 인격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압니다.

 

만약에 개교회 당회나 제직회에서 어떤 안건에 대해 채택되기전에 토론하고 표결하고 난 이후에 당회에 참여한 당회원이나 제직원이 뒤북 치듯이 나와서 다른 교인들을 선동하고 왜곡하여 분란을 일으킨다면 어찌할건지 되묻고 싶다.

 

혹시나 당시 총대로 참여하지 않아 모르는 분들은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초 총대로 선택되었는데 자신이 포기했거나 총대로 당시 회의에 참여했다면 더구나 그는 일절 말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 지극히 상식입니다.

또한 말하려면 당회기 (104회시) 폐회 직전에 번의를 통해 재론할 수 있습니다.

재론하고 하면 번의라는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번의란 ?

 

당회기에 결의된 안건에 대해  재론코자 하면 결정할 당시 다수편에 속했던 회원 중 동의와 재청이 있고  제석회원 3분의 2 이상이 있어야 재론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의안의 결정은 재석회원 과반수로 한다. 

 

그러니 104회기 명성결의는 76.4% 라는 헌법개정 보다 더한 찬성으로 결의 한 것이기에 이제 어느 누구도 헌의로 재론할 수는 없습니다.  

단, 권징 153조, 154조 의해 총회장이 총회에서 행한 결의에 대해  무효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나 이 또한 녹록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04회기 결의시에 모든 법을 잠재우고 교단법 사회법에 고소 고발 등 그 어떤 방법으로도 제기하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결의에 대해 이미 시행했고 시행 중이고 재재심까지 강제적으로 포기하게 한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에 대해 누가 책임질 것인가 ? 그리고 말로 책임진다고 될 성질도 아니다. 즉 결의는 결의로 번복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신본주의다.

13-1410:2

민주주의를 따른 자는 다 광야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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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민주주의다.

 

대한민국 헌법 (1조 제2)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로마서 13:1

모든 권세를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고 -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사람이 주인이고, 신본주의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그래서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와 교회 운영은 사람이 중심이 아닌 하나님이 중심인 총회나 노회나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즉 사람을 기쁘게 할 게 아니라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교회는 사람의 영광을 위함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설교나 모든 운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의 인본주의와 비겁함

 

목사들이여 사람을 기쁘시게 할게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하나님의 종이라는 말을 하나님으로 부터 듣길 바랍니다. (1:10)

 

          불신자는 아무리 싸워도 술 먹으면 화해 된다.

          목사들은 한번 다투면 평생 원수다.  왜 ?  목  목사는 사랑과 용서를 어느 누구 보다도 많이 외치고 강조한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은 안한다. 물론 다는 아니다.

 

  그 증거가 명성건이 총회에서 궁여지책으로 할 수 없이 총회의 분란과 교회의 덕을 위해 모든 법을 잠재우고 결의했고 자신들도 총대로 참여해 놓고 이제 와서 뒷북을 치는 것을 보면 그들의 인격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정작 본인들의 인품은 그 정도이면서 거룩한 의로운 척은 혼자서 다  한다.

 

마 7장 1-2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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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목사가 목사끼리 다투거나 삐치면 화해가 그 누구보다 어렵다. 나도 목사만 한 30년 된다. 전도사까지 하면 37년 정도 된다. 교인들도 자신들끼리나 목사하고 좀 틀어지면 화해가 안된다.

 

내가 2012년경 부천노회장 시절 노회 개회 예배 설교시에 공개적으로 목사 장로들에게 물어본 일이 있다.( 노회 목사 장로 훈련원에서 똑 같은 질문)

 

세상 사람들이 다투고 나서 어떻게 화해합디까 

 

목사왈 - 술먹고 합디다.

장로왈 - 술먹고 합디다.

 

목사끼리 다투면 어떻게 화해 합디까 ?

 

평생 원수로 삽니다. (교인들 끼리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목사님들이 교회에서 그렇게 사랑과 용서를 입이 닳도록 설교했건만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여기에다가 붙여야 할지 --

 

그때 노회장왈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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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안 믿는 사람은 술먹고 화해하는데 어찌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목사들이 십자가의 피와 믿음의 정신이 술한잔 보다 못하단 말인가 ?

 

이제 부터 각자 교회로 돌아가서 벽에다가 큰 막걸리통과 와인통 하나씩 걸어 두고 교훈을 받으라고 반 농담 예화조로 설교한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목사나 장로나 내 설교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뭐라 할 것 같아요 ?

 

술 먹고 평생 화해하면서 살래 술 안먹고 평생 원수지면 살래

 

술도 안먹고 화해하고 살라고 하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14(음식에 대해 먹고 안먹고 문제)

 

명성건 총회결의 무효 헌의에 대하여

(전국 12개 노회 예정)

 

 

1. 노회 헌의는 총회 서기부에서 반려함이 가하다.

2. 아니면 총회 헌의부에서 반려하면

3. 헌의 배정받은 부서에서 의논 후 반려 내지 폐기

4. 서기부에서 회의안에 및 보고서에 미기재

5. 사회자가 본회에서 다루지 않으면

6. 혹 사회자가 본회에 회부하려하면 총대들이 몸으로 막아야

 

명성건은 오직 총회장을 상대로 총회결의 무효소송만이 가능하다. 그러나 어쩌나 ? 모든 법을 잠재우고 교단법 사회법으로도 고소 고발 못하도록 3분의 이상의 헌법개정 이상의 결의를 했으니 --

소결론은 이제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미 시행하고 있으니 더 이상 이 문제로 왈가불가하는 것은 괜스레 총회나 교회에 분란만 일으킬 뿐입니다.

 

결론은

 

목사님들은 설교는 잘 할지 몰라도 죄송한 말씀이지만 세상과 법과 행정은 상당히 미숙합니다. 그러면 남의 말이라도 잘 들어야하는데 목사 생리상 남의 말에 경청할 능력이 매우 부족합니다.  그래서 목사는 사회적으로 공사판에 노가다보다도 공원 노숙자 보다도 인격과 소양이 덜 떨어진 분들이 많다는 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 그것은 하나님의 의가 아닌 자기 의에 도취되어 그런것 같다고 봅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명성만 보아도 증거가 충분합니다. 코로나 19 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사느냐 죽느냐 하는 판에 총회 결의로 모든 게 끝난 마당에 또 다시 헌법 입안 및 개정을 능가한 3분의 2이상의 총회결의까지 한 것을 무슨 명분으로 뒤엎으려고 선동하는지 ?

 

참으로 그들은 공사판 노가다 보다도 공원 노숙자들 보다도 소양과 인품이 덜 된 자들로 조속히 교회 담임 목사직에서 물러나서 최소한 비그리스도인의 소양부터 터득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인줄 압니다. 물론 목사님 중에  휼륭한 인품과 소양을 갖춘 목사님들도 많습니다. 반명성  목사 대부분들은 무임 승차한 생개척하고는 생각도 못해 본 분들이 대부분인줄 압니다.

 

--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냇가를 흙탕물로 만든다. -

 

이런 자들은 통합교단에서 조속히 떠나야 교단이 정화될 것이다. 이들 목사와 교수들은 물론 교회 생개척이라고는 생각도 못해 볼 자들일 것이다. 무임 승차로 보다 높은 곳을 향해 진군 진군하는 자들로 맘몬이 따로 있나 바로 이런 자들을 두고 맘몬이라 할 것이다.

 

 

그 좋은 예로 생개척 교회를 경험하지 않고 무임 승차한 목사나 교수로 잘 부흥하는 교회를 파괴하고 무너뜨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분들 (2017년 - 2020년까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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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동숭교회 (서정오 목사)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연동교회 (김주용)

안동교회 (황영태 목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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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조건호 장로, 임현철 장로, 고형진 소망 부목 출신 다수, 장신대 학부 출신 목사 다수 

(강남노회도 소망 부목 출신과 장신 학부 출신들 꼴보기 싫어  노회 분립하자는 말이 오래 전 부터 돌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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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 및 교수 출신 목사 및 기타

 

주승중 목사 김동호 목사 김지철 목사 이수영 목사 유경재 목사

김운용 박상진 김은혜 손은실 박보경 등

김동호 목사 계열 높은뜻 계통 교회 박은호 이장호 오대식 목사 등

 

최소한 인격자라면 104회기 총대로 참석한 자들은 입을 다물어야 할 것이다. 당시는 말 한마디도 못하다가 이제 와서 뒷 북 치듯이 자기 의를 부르짖는 것은 불신자 보다 더 악한 소행이라고 본다.

 

총회 제대로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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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34일 일정 제대로 진행될 것인가 ?

 글쎄요 ! 아무도 장담 못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의 교회들이 온통 몸살을 앓고 있다. 미국 장로교회는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는 말이 들리고 한국의 대형교단인 성결교회는 하루만에 총회를 치루었다고 한다.

  

우리 통합교단은 9.21일 - 24일 까지 영등포노회 도림교회에서(정명철 목사) 105회기 총회를 개회한다고 공고했다. 물론 그때까지 코로나19 문제가 완전히 지구상에서 해결되어 온전히 일정대로 총회가 소화가 되면 제일 좋을 것이다. 그런데 그걸 누가 장담하랴 !

 

제 생각은 아마 총대 1,500명과 내빈 기자 도우미 약 300명을 합쳐 1,800여명이 34일 같은 자리에 앉아 총회의 일정을 진행한다는 것을 지금 시점에 믿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

 

총회 관련자들은 지금부터 플랜 2, 플랜3 작전을 철저히 세워야 할 것으로 본다.

 혹여 총회의 일정을 강행하다가 코로나19의 문제가 발생된다면 한국교회의 전체의 오점을 뒤집어 쓸 가능성이 충분하다. 총회는 이 점 충분히 고려하여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총회를 사랑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총회 분란과 분쟁과

분열을 방지 위한

 

2020.6.9.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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