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653호. 이런 환경과 상황 속에서 과연 누가 신학교 신학생 목회자가 되려고 할까 ? 이념 사상으로 왜곡 선동한 결과와 과정들이, 결국 자업자득의 상황으로 내몰리는 걸 모를 것이다. 개구리 물에 서서히 끓어서 죽듯이 이념 사상 정치논리로 눈 앞 아니 뼈속 깊이 까지 왜곡되어 있으니 교회개혁이 근본적으로 보일리가 있겠는가 ? 한국교회 무너지는건 이제 시작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09 [16:55]

카드뉴스 653호. 이런 환경과 상황 속에서 과연 누가 신학교 신학생 목회자가 되려고 할까 ? 이념 사상으로 왜곡 선동한 결과와 과정들이, 결국 자업자득의 상황으로 내몰리는 걸 모를 것이다. 개구리 물에 서서히 끓어서 죽듯이 이념 사상 정치논리로 눈 앞 아니 뼈속 깊이 까지 왜곡되어 있으니 교회개혁이 근본적으로 보일리가 있겠는가 ? 한국교회 무너지는건 이제 시작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09 [16:55]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