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위상에 이상학 목사 체급이 맞는가 ?

새문안교회는 자신들만의 교회가 아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13 [17:59]

새문안교회 위상에 이상학 목사 체급이 맞는가 ?

새문안교회는 자신들만의 교회가 아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13 [17:59]

 

                            새문안교회와 연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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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문안교회나(언더우드 선교사)  연동교회는(게일 선교사) 자신들의 교회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는 교회다운 품위와 정체성을 지켜야하며 자신들만의 교회가 아니라 한국 모든 성도의 교회요. 우리 모두의 교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이러한  교회는 자신들이 개척한게 아니라 특히 외국 선교사들이 개척한 교회로 굳이 공교회를 거론하기 전에 우리 모두의 교회로서 꾸준히 모든 성도들의 간여를 받아야 역사와 전통을  이어 나갈 수 있다. 지금 두 교회는 역사와 전통적인 장로교회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공교회라는 개념은 엉뚱한데 사용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바로 이런 교회들 선교사님들이 세우신 이러한 교회를 두고 말하는 것이다. 교파를 초월하여 우리나라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목숨 바쳐 순교로 질병으로 이 땅에서 순교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순교하고 돌아가신 선교사님들이 세운 교회와 각종 병원 학교들 이러한 터들이 그들만의 교회요 학교요 병원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교회요.  우리 모두의 교회인 것입니다. 이들 교회들은 여러분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교회이며, 믿음의 조상들이 이 땅에 피로 뿌린 것이란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  새문안교회와 연동교회는 우리 모두의 교회이다. -- 명심해야 한다.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와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는 정말 역사와 전통에 맞는 양 교회 체급에 맞는 목회자인지 ?  또한 앞으로 양 교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 ?  정치적인 목회자가 되지 말고 순수 교회 중심의 목회와 역사와 전통적인 교회 중심의 목회자가 되어야 올바른 목회자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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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문안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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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문안교회 위임목사 이상학 )

 

  새문안교회 위상에 이상학 목사 체급에 맞는가 ?

 

최근 수년간 본 교단 전통 있는 교회와 교단내 지방과 서울 수도권에 대형교회 목회자가 몇 명 새로 부임했다. 그런데 이제 갓 부임한 목회자들의 처신이 많은 교단 동료 목사의 빈축을 사고 있다.

 

 - 에쿠스 타고 다니면 사람이 에쿠스냐 ? -

 

즉, 대형교회나 전통교회 담임 목사로 부임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인데 마치 본인이 전통과 대형교회인 줄 착각한다는 말이다.   일반적인 생각이라면 처음 부임하며 소리 소문없이 교회를 중심으로 겸손하게 설교 준비와 교회 운영과 교인들을 돌보는 일에 바빠서 다른 일에 눈 돌릴 틈이 없어야 할 것이다.

 

지금 본교단 대형교회 무임승차한 목사들이 설치는 바람에 많은 본 교단 농어촌 대.중.소도시개척교회 목사들중 대부분은 목회 의욕을 잃고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다고 한다. 제발 대형교회 무임승차한 목사들른 조용히 자신의 교회나 잘 돌보고 교회 부흥과 양직의 성도교육에 노력하길 바랄 뿐이다.  

 

그런데 요즘 젊은 목회자들은 무엇이 급한지 부임하자 말자 교회의 체급이 곧 자신의 능력의 체급인 양 착각하여 부임 즉시 자신의 정치적인 목소리 내기에 급한 것이고 그로 인해 올무에 함정에 빠져서 도중에 낙마하는 것이다.

 

그 예로

 

인천의 주숭증 목사는 부임 즉시 총대와 수년 안에 하부 임원을 걸치지 않고 노회장으로 직행했다. 그래서 인천노회는 도대체가 질서와 행정 체계도 없어서 교회만 크면 사람이 큰 것으로 착각하여 세상 인본주와 똑같다는 소리를 듣고 했다. 그래서 인천노회하면 손, 주, 박이라는 별명이 있다. 이 세 사람에게 잘못 보이면 총대도 임원도 얼씬 못한다는 이야기 멀리서도 들린다.

 

또한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연동교회 김주용 목사,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같은 경우도 부임 즉시 총회 총대로 선택되므로 인해 많은 노회 전입 선배들이 교회가 세상과 더하면 더했지 나은게 하나도 없다 라고 하면서 노회에 대해 실망으로 목회를 향한 열정마저 식어 가는 실정이다. 총회 총대는 평생 수십년 목회해도 한번도 가 보지 못한 목사들이 많은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은혜로 알고 더욱 겸손해야 하는 것이다. 또는 선택해 주어도 노회 선배에게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야 할 것이다. 

 

      이상학 목사 (새문안교회)

 

그런데 그중에 유독 새문안 교회 이상학 목사에 대해 여러 가지 제보가 있기에  공개적으로 본 뉴스에서 다루어 보기로 했다.

 

              새문안교회의 역사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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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이 새문안 교회는 언더우드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로서 창립 135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교회의 어머니와 같은 교회이다.  

 

1885. 4. 5 언더우드 목사 입국, 한국선교 시작
      7. 2 서울 정동에서 주일예배 시작
1907. 현 위치(신문로 1가 42번지)로 교회 이전, 최초로 집사 선임
1916. 10. 12 언더우드 목사 별세

 

새문안 교회는 지금부터 135년 전인 1885년 언더우드 목사님이 교회를 세워 지금까지 제 7대(이상학 목사) 위임목사로 135년이 흘렀다. 지금까지 제 1대 언더우드 목사님으로부터 서경조 목사 강신명목사 김동익 목사 같은 유명한 분들이 목회한 교회이다.

 

그런데 2017년 7월 현 이상학 목사가  제 7대 위임목사로 부임했다. 새문안교회는 이때부터 교회 체급에  맞지 않는 목사를 위임으로 모신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당회나 교회는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잡음이 안팎으로 새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  중에 문제가 될 만한 몇가지 제보에 대해서 짚어 보기로 한다.

 

           이상학 목사의 이단성 문제  4가지

 

포항제일교회 시절과 새문안교회 부임하고 난 이후 문제 제기

 

1. 에이레네 영성훈련원 (카톨릭과 불교식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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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일교회에 당시 영성훈련시 사용한 형상 에이레네 카페 )

 

 본 뉴스가 제보 받기로는  이상학 목사와 사모(박00)와 같이 에이레네 영성수련원  진행하는 것으로 들었다. 주로 묵상, 묵주, 관상기도 등으로 기독교적인 색깔보다 카톨릭과 불교적인 색깔이 짙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주로 이 모임은 신도를 치유하거나 소원 성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에이레네 영성수련원은 포항제일교회 밖에서 사무실과 장소를 얻어서 진행해 왔으며 서울 영락기도원이나 별도 장소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2. 새문안교회 소망나무 사건(성황당 소원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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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문안교회 성전 입구에 소원 빌기 언더우드 소망 기도나무)

      * 얼마간 진행하다가 교인들 항의로 현재는 철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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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신사앞 오이쿠찌 소원 빌기)

              

 장로교 목사가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위와 같은 행위를 하면  목사보다 박수 무당 같다는 말들을 들을 수 있다.   만약에 이러한 것들이 사실이라면 장로교 정체성과 통합측 정체성에도 전혀 맞지 않는 목회를 하고 있다고 보아 당회와 노회와 총회가 조사와 검증이 필요하다.  

 

새문안교회나 (언더우드 선교사) 연동교회와 {게일 선교사)  같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는 자랑만 할 게 아니라 그  역사에 맞는 교회로 그들만의 교회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교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이럴때 사용하는게 공교회라는 개념이다. 엉뚱한데다 공교회 공교회 하지 말기 바란다.  

 

 이상학 목사는 부임 후 새문안교회 입구에 소망나무라는 것을 만들어서 성도들로 하여금 소원을 적어서 나무에 붙이도록 했다고 한다.  이에 어떤 성도들이 교회가 무슨 점장이나 무당들의 소원 빌기식 장소냐 ? 라고 항의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장로교 교리에 합당한 것인지에 대해 항의했다 라고 한다. 이러한 요구에 의해 자진 철거했다 라고 한다.  

 

3. 에이레네 (영성지도자 전문과정)
   원장 박신향 (이상학 목사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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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목사는 지금도 에이레네라는 사설 단체를 만들어서 과거 자신이 시무하던 포항시 북구 삼호로 143(태원빌딩 3층 A)과 2020년 21년 7월 2주간을 영락수련원에서 –영성지도자전문과정 - 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학생들을 모집하고 금년 7월 2주간 실시한다 라고 공고 했다.


그 내용은

 

기도신학/영성지도 기본/관상적 경청/일대일 여성지도
영성지도와 조직신학/영성지도 기초/ 기독교 영성사/ 영적 분별

개인 영성지도/그룹영성지도 

강사
이상학 목사, 이강학 목사, 이대섭 목사, 최승기 목사
박신향 원장 (이상학 목사 부인인 듯)

 

이상학 목사나 이상학 목사의 부인이 추진했고 위 문제에 대해 제보하는 이들은  이미 위의 문제들로 인해 교회 안에서 문제가 되어 안하기로 했는데 또 다시 교회 밖에서 굳이 부인과 합세하여 성도들의 신앙에 가장 중요한 영성 문제에 대해 자신의 교인들도 아닌 분들을 공개적으로 모집하여 훈련한다는 것은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다락방 류광수 목사나 믿음의 교회 변승우 목사도 이와 비슷한 개인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을 유인하여 자신의 교회 목회자에 불평 불만을 들어 내어서 결국 총회로부터 여러 교단으로부터 이단시되어 아직도 그 늪에서 풀려 나지 못했다.    

만약에 통합 교단에서 정체 불명의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각 교회 지도자들이나 성도들을 대상으로 이상한 세미나나 영성훈련을 통해 교단 정체성과 신학에 벗어난다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

 

그리고 전통적인 새문안 교회 목사와 사모가 이런 일을 주도한다면 새문안교회 역시 지금까지 내려오던 한국교회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이단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총회 이단사이비 부서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새문안교회 자체 내 당회나 교인들간에도 문제가 불거져 나와서 여러 가지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고 듣고 있다.  이미 노회에 총회에 무슨 서류를 올렸다는 이야기도 들리곤 한다.

 

지금 호미로 막으면 될 일을 나중에서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

 

4. 이상학 목사 박사 학위 논문 문제


                구글 번역 검색
 
- 한에 대한 한국의 경험을 통해 죄와 구원에 대한 이해를 되찾다. -

          H 박사의 견해
     (이상학 목사 박사 학위 본문 소유) 
 
이상학 목사의 박사 학위 제목은 – 한(恨)의 경험으로부터 구원과 죄악의 이해에 대한 재평가 – 이다. 

 

이상학 목사가 쓴 박사 학위  논문을 수집하기 위해 미국에 출장간 H 박사는 (서울대, 목사, 교회법 박사) 아래와 같이 문제를 제기 하고 있다.

 

위 이상학 논문에(GTU 도서관 연합신학교, 버클리소재) 대해 지적하는 H 박사는 본문은 기존의 구원에 대한 개념을 그리스도의 구속을 한의 치유로 대신하는 것으로 이해 했다고 한다. 

본문을 요약하면 기존의 구원론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속죄였다면 이상학 목사의 본문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속죄 개념보다는 한의 치유를 통한 구원의 개념을 다시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상학 목사의 논문을 분석한 H 박사는 결론 부분에서

 

    결론과 신학적 평가

 

이상학 목사는 논문에서 개인의 정황을 근거로 하여 한의 치유를 통하여 전인적인 구원의 완성을 주장했다. 이것은 전통 기독론의 구속의 개념을 벗어나는 이단신학이다. 한은 구원의 수단이 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할 수 있다. 한의 치유가 구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상학 목사는 구속의 신학에 종교심리학을 끌어들인 것이다. 그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신학은 새로운 한의 치유개념으로 대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교단의 헌법(교리편)은 치유보다 구속의 예수를 주장한다.


 성서에서도 십자가를 통한 구원이 일차적이고 한과 같은 싶은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2차적 이다. 그런데 이목사는 2차적인 것을 가지고 1차적인 것으로 대치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마리아의 피를 갖고 예수의 피를 대치하려는 것이고, 삼신론을 갖고 삼위일체를 대치하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상학 목사는 해방신학자를 인용하였는데 해방신학은 그래도 남미의 어려운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해방신학은 전통적인 제도적 교회 중심에 그대로 적용된다면 제도적 교회의 해체를 위해서만 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해방신학도 개인과 영혼의 문제에 치중한 전통적 구원으로부터 사회 구조적인 방향으로 신학적 시각의 우선 순위를 조정하려는 것이지 위아래의 방향을 바꾸려했던 것은 아니다. 

 

이상학의 한의 신학은 구속의 촛점을 흐리게 하고, 한의 치유를 대신 그리스도의 구속과 구원을 대신하는 것은 기독교의 속죄 신학을 깨뜨리는 이단신학 이다. 이단이란 기독론, 신론, 삼위일체론을 거부하는 신학을 말한다. 이상학의 논문은 기독론을 벗어나는 신학으로 이단신학이다. 

 

예수의 탄생과 그의 죽음을 통한 구속의 초점이 달라지면 신앙과 신학은 전혀 다른 것이 될 수 밖에 없고 전통적인 기독론에서 크게 벗어나는 이단신학일 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는 가난한 자의 편이라는 게 해방신학이나 민중신학의 입장이라면 한풀이 신학에서는 한풀이 전문 노조위원장같은 메시야를 기대하게 될 듯 하다. (당시 유대인들의 예수님 환영 태도)

구원과 구속의 문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하늘의 문제인데 이상학은 한풀이의 치유를 구원이라고 땅의 신학에 촛점을 둠으로서 이단신학이 되어 버렸다고 한다.

새문안교회와 노회와 총회는 H 박사가 주장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이상학 목사의 논문이 있으니 전문가로 철저히 검증 조사하여 근원부터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해 밝혀지면 통합측 교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것이다.

 

논문 문제를 제기하는 모 신도 (새문안교회)

 

위 논문에 대해  모 신도가 노회와 총회에 질의 한 줄로 아는데  아직까지 답변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 가재는 게 편인가 ?-

 

그 신도가 제시하는 문제 5가지는

 

1) 이상학 목사의 논문이 장로교 교리편 정체성과 일치하는지 ?
2) 이상학 목사의 한의 치유가 구원이 수단이 되는지 ?
3) 이상학 목사의 한은 우리 민족의 극도의 슬픔의 녹아진 종교심리학적인 용어인데 기독론을 대신할 수 있는지 ?
4) 한은 구조적 악으로 민중의 개념에서 출발한 단체의 정서를 뜻하고 속죄 개념은 죄를 용서받는 개인의 개념인데 단체의 개념이 개인의 개념을 대체할 수 있는지요 ?
5) 한을 통한 개인의 구원의 개념을 주장하는 것이 기독론에 벗어난다고 판단되는데  교단헌법에 비추어 볼 때 교리적으로 자가는 없는지 ?

 

  위 문제에 대해 제기하는  행정적인 절차는 아래와 같다. 

 

먼저 당회 제출 - 거부하면 (15일 이내 답변 거부)  노회로 상신 – 노회는 – 총회로 상신 – 총회는 이단사이비 부서로 이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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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의 극찬

 

또한 그는 과거 국가부터 간첩죄로 무기징역까지 받고 20년 옥중 생활하고 풀려난 신영복의 저서를 언급하며 – 질척대는 듯한 학문과 신앙의 길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 주었다 라고 극찬했다. – 라고 해서 여러 사람들이 목사로서 이념에 문제를 제기한 이도 있었다.


총회 결의 항명 거짓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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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목사는 서울노회 서정오 황영태 김주용 목사 등과 같이 제 104회기 총회에서 결론난 명성건에 대해 당시 총회 석상에서는 절대적인 총대들의 찬성 결의에 (88.5% / 76.4%) 대해 함구하다가 총회가 마치고 나와서 뒷북 치듯이 자세한 내용도 모르는 당회원들과 성도들을 선동하여 총회 결의에 대해 항명성 시위와 집회를 이어 가고 있다.

 

정말 이들은 비겹한 자들이다. 또한 금년 봄노회에서 이들의 주도하여 총회에 104회기 명성건 총회결의 무효화 해달라고 노회서 헌의 결정을 받아 냈다. 물론 서울노회 안에 정말 좋아서 그들의 막가파식 거짓 선동에 왜 지지 했을까 ? 교세에 눌리고 미자립 지원에 눌리고 대형교회 위세에 눌러서 할 수 없이 손든 자들이 있을 것이다. 이 자체가 폭거이다. 

이러한 것들이 교권주의 번영주의 번영신학 대형교회의 적나라한 폐해요 적폐요 세상 말로 갑질하는 것들이다.

각 노회마다  이러한 모습들이 얼마나 많은가 ?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라. 우린 이러한 모습들을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는 것들이다. 

 

반대를 할려면 떳떳하게 104회기 당석에서 하고 거기에 절대적인 3분의 2이상의 찬성 결의로 통과되었다면 순순히 따르는 것이 순리요. 목사의 자세요. 개교회에서 잘 알지 못하는 당회원이나 성도들을 설득하여 총회에 결정을 따르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부추기고 거짓 선동하고 총회에 항명하여 총회와 노회와 교회를 어지럽게 한다면 총회와 노회는 헌법시행규정 제 88조와 권징 3조를 통해 총회와 노회는 다스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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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목사는 포항제일교회 시절 청어람에 대표 양희송 (성범죄로 낙마) 등과 – 복음과 상황 - 이라는 잡지를 발행하며 부교역자로 하여금 읽게 하고 지금의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는 부도덕한 양희송 대표를 불러서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교인들에게 잘못된 신앙관을 불어 넣었다고 포항제일교회 성도들이 알려 제보해 왔습니다.


새문안교회 성도들이여

 

새문안 교회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한국교회의 어머니 같은 교회로 거기에 걸맞는 목사를 담임으로 세워야 할 것이다. 그런데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목사로 인해 지금도 바람 잘날 없다는 소문이다.

 

새문안교회는  속한 빠른 시일내로 이 모든 잡음을 잠재울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새문안교회는 자신의 교인들만의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새문안교회는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들의 어머니 같은 교회로 당연히 관심 받고 간여와 채찍으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란다. 금번 이상학 목사 문제가 일시적 방편이 아닌 한국교회 어머니와 같은 교회로 속히 조사 및 당회 노회 총회차원에서 빠른 시일내에 정리하여 다시금 자리매김하길 바랄 뿐이다. 

 

새문안교회는 여러분만의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새문안 교회는 사대문 안의 교회로서 그 유명한 언더우드 목사님이 세운 교회로서 우리 모두의 교회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감사합니다.

                              2020.6.13.

 

새문안교회를 사랑하는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와 많은 후원자들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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