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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한국교회 대토론회를 보고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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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한국교회 대토론회를 보고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17 [16:12]

 

                       예장통합뉴스 촌평

 

                   주 메인 강사

           

                김호기 교수 (연세대)

                김기태 교수 (호남대)

                임성빈 교수 (장신대)

 

교수들은 교회의 본질과 공교회를 모른다. 교회공동체가 윤리도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지언정 그것이 교회의 본질은 아니다.

 

또한 교회의 공교회란 ? 

예수그리스도가 지상 모든 교회의 주인이며 그 분의 지상명령인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할때  공교회의 가치가 있다. 목사는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요 교회공동체의 목적이다. 교수들은 착각 말라.

 

지금까지 한국에서 기독교 만큼 선한 일로 구제와 복지와 의료와 교육 등에 애쓴 종교나 단체가 있나 살펴 보도록 하라.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고 병원은 환자를 치료하고 공장은 물건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교회는 죄인된 인간을 성경 말씀 복음을 전파하여 죄에서 구원시켜 영생을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곳이다. 교회를 폄하하지 말고 왜곡하지 말라.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 못한다. 교회에게 무엇을 더 요구하는가 ? 교회만큼 사랑을 실천하는 종교와 단체가 어디 있는가 ?

 

▲     ©예장통합뉴스

       2002년 배우 신구가 출연한 유명한 롯데리아

     크랩버거 광고의 캐치프레이즈로 광고계의 전설이

       아니고 레전드라고 부른다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

       (코로나19 한국교회 대토론회를 보고)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병되고 전염된 코로나19‘ 는 아직까지 뾰족한 치료 백신이 발명되지 않아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을 발표하고 아직도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도 코로나19로 인해 수개월 전만 해도 한국 사람들이 각 나라에서 기피대상이 되었다. 그러다가 이제는 한국이 갑자기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오히려 의료적인 체계와 치료적인 면에서 세계 각국에 환영을 받고 있는 것이다.

 

세상사 모든 것이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고 오늘의 동지가 적이 된다고는 하나 이렇게 조석변이  같은 일이 어찌 코로나19 같은 것만 있으랴 ! 참으로 새옹지마로구나 !

 

그래서 역시나 우리가 믿고 끝까지 의지할 분은 부모도 자식도 친구도 사랑하는 연인도 아닌 오직 주님 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우리들의 신앙을 확신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인간사 모든 것이 바뀌고 있다. 인간 관계(거리두기)와 국가와 시장 종교 같은 영역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이미 왔고 앞으로도 크게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작용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간들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에서 세계에서 나타나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그런데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의 신앙과 교회 예배를 포함한 공동체 생활까지 세상 잣대로 예단하여 합리화하고 움추려 든다는 것은 목회자인 나로서는 수긍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것도 교회 목회자들과 신학대학 교수들과 총회가 앞장서서 국가와 세상 사람들보다 오히려 지레 겁먹고 교회 문을 닫거나 예배를 온라인 운운하여 교인들로 하여금 교회 문을 닫는 것을 볼 때 정말 주님이 뭐라 하실까 ?

 

             물론 이유없는 무덤은 없다.

 

코로나19로 인해 수학 공식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그 누가 모를까 

교회가 이웃 사랑해야 하고 그들의 말에 귀 담아 들어야 하고 국가에 협조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그 누가 모를까 ?

 

                          그 누가 모르랴 ?

 

▲     ©예장통합뉴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왜 강사로 불렸는지 의도가 의심된다.)

 

이번에 코로나19’에 대한 한국교회 대토론회가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통합교단 임원회가 주축이 되어 지난 15일에 개최되었다. 그런데 코로나19라는 대 악재를 만나서 마냥 기다릴 수 없기에 이번 행사에 대해 이해는 하나 이번 대토론회 개최를 지켜 보면서 들려오는 여러가지 말들에 대해 나름대로 평가해 보고자 한다.

 

첫째. 주 강사 선정이 잘못된 것 같다.

 

금번 코로나 19 한국교회 대토론회는 제목에 걸맞는 강사를 선정해서 오늘의 한국교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코로나19 이전 교회와 이후 교회의 대처에 대한 것을 논하는 자리로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코로나19 가운데 실질적으로 현장 교회 목회를 주도하고 경험한 모범이 될 만한 미자립교회와 본인 개척으로 성장시킨 중형교회 대형교회 목회자를 모시고 실제적으로 교회가 한 일과 애로와 앞으로 이러한 현상이 다시금 온다 할 때에 대처에 대해서 듣고 토론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주 메인 강사 모두가 일반 대학 교수들이고 신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대학 교수 총장이였다. , 주강사 3분이 모두 대학 교수였다.

교회 목회자가 아닌 교수들을 통해 현장에서 목회하는 목사들을 앉혀 놓고 이런 저런 소리를 했다는 자체가 정말 웃기는 일이고 현장 목회자들의 열등감과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다.

 

▲     ©예장통합뉴스

                              교수들의 착각

 

- 교회는 이웃 사랑과 구제가 필요하지만 교회의 본질은 아니다. -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교수들은 오직 자기 학문 분야에 대해 남들보다 전공하고 조금 더 안다는 것이지 그들이 교회에 대해 뭘 안다고 --- 참으로 한심한 토론회요 전형적인 전시행정의 대표적인 예라고 본다.

 

째. 교회의 본질 회복 운운에 대하여

 

교수들이 교회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잘못 되었다. 교회의 본질은 이웃 사랑으로 그들의 고통에 나눔과 슬퍼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했으나 이건 너무나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교회의 본질은 사랑이다. 그 사랑의 최고의 실천은 복음전파를 통한 세상 육적인 의식주에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아닌 잠시 육적인 건강을 통해 수명을 늘려주는 것이 아닌 그들의 생명을 영원히 살려주는 영혼구원의 사명이 최고의 사랑이요. 교회의 진짜 본질이다.

 

역사적으로 교회는 세상과 짝하기보다 우직하게 성경 중심으로 영혼 구원적인 교회가 될 때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 더욱 든든하게 내실적으로 성장해 왔다. 교회는 세상을 구제하고 그들의 육적인 목숨 연장을 위한 건강의 요구를 채워주기 위해 교회공동체가 세워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런데 금번 토론회 주 강사들은 마치 교회가 세상 사람들에게 육적인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 교회의 본질 회복인 것처럼 강의하여 현직 목회자들에게 혼돈을 주고 있고 이런 강사들을 세운 것 자체가 문제이다.

 

셋째. 교회란 무엇인가 ? (16: 13- )

 

교회는 개개인이 하나님의 부름받은 사람들 자체를 교회라고 부르고 (신약 에클레시아, 구약 - 카할) 말하고 교회공동체는 그들의 집합체이다.

 

교회는 엄격하게 말하면 하나님께 부름받은 개인이 교회요. 그 개인이 모여서 신앙생활하는 집합 공동체가 교회이다. 엄격한 의미에서 교회란 구원받은 사람이 교회요. 교회 건물에 아무리 오래도록 들락날락해도 구원받지 못하면 교회는 아니다.

 

예수님을 향한 고백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16: 16)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개 교회 목회자는 주인이신 예수님으로부터 파송받은 제자요. 주님의 종에 지나지 않습니다.

 

종과 제자는 주인이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위임받은 일을 죽도록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전 4: 1)

 

그럼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위탁받은 교회 공동체의 목적은 무엇인가 ? 교회의 공공성을 함부로 악용하지 말라.

윤리 도덕 실천이 공공성 아니다. 주님이 모든 교회 주인이시며 그 주인의 뜻대로 교회는 영혼구원이 주 메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1) 주님의 최고의 사랑은 영혼구원의 사명이다.

 

먼저 교회당에 들어온 사람들을 목회자를 통해 말씀을 듣게 하고 들은 말씀에 대해 성령께서 그들 각자를 깨닫게하여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으로 인도하는 곳이 교회공동체의 제일 큰 사명이다. ( 10: 14-17)

 

2)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들을 성도라고 하는데 그들을 천국 갈때까지 교회공동체라는 영적인 가정과 가족을 통해서 성경말씀으로 계속적인 가르침과 여러 가지 신앙 훈련을 통해서 천국갈 때까지 굳건한 성도로 세워 나가는 것이다. (1: 28)

 

3) 교회는 선교와 전도의 사명으로 영혼구원이다.

 

교회의 사명은 교회공동체에서 훈련받은 제자들을 통해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서 복음전파를 통해 전도하여 그들로 믿게 하고 교회공동체로 인도하여 지속적인 훈련으로 새로운 제자로 키워서 사명을 부여하는 곳이 교회이다.

 

4) 교회는 이웃을 사랑하지만 세상 사람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그들에게 선행이나 윤리도덕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주된 교회의 본질과 목적이 분명코 아닌 것이다, 교회 공동체는 세상 사람들 보다 높은 윤리도덕의 실천을 요구되지만 그 자체가 교회의 목적도 본질도 아님을 알아야 한다.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 실천인 영혼구원을 위해서 온갖 정열을 다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웃 사랑과 구제와 나눔과 섬김도 오직 영혼구원의 실천이다.

 

5) 교회가 교회당을 다 팔고 헌금을 사회로 다 환원한다 해도 세상사람들이 만족하지 않는다. 오히려 세상 정부와 불신자들은 교회를 미워하고 이 땅에서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조그마한 흠집이라도 보이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교회가 모든 것을 다 내어 준다해도 세상은 좋아하지 않는다. 교회는 공자님의 석가님의 예수님의 지상 윤리도덕을 실천하는 것이 주된 임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6)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한국이나 세계에서 기독교 교회만큼 대 사회적으로 선행과 구제와 복지와 의료와 교육을 베풀고 실천한 곳이 있는지 묻고 싶다.  그런데 툭하면 교회에 대해 폄하하고 공격하고 목회자들도 동조하는지 묻고 싶다. 분명한 것은 세상은 교회공동체를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소속되지 않는 단체이기에 시기와 질투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교회공동체는 이런 유혹에서 이런 여론에 속으면 안된다. 세상은 항상 교회를 무슨 틈만 생기면 교회를 핍박하고 공격하고 무너뜨리려 한다. 절대로 속지 말라.

 

7) 교수들의 미사여구에 속지 말라

 

교수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교수들은 대체로 입은 열리고 귀는 닫혀서 고집들이 세고 자신의 소신과 가치와 철학을 쉽게 버리지 않고 남에게만 강요한다. 그리고 교수들은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해서 남들보다 조금 더 안다는 것이다. 유독 한국사회는 교수라면 모든 것을 다 아는양 너스레를 떨고 사람들은  껌벅 죽는다. 그래서 총리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검, 판,변호사들을 포함하여 다 차지한다.

 

교수들은 실제적인 경험 미숙으로 이론적인 미사여구로 남의 약점을 잘 끄집어 내고 추상적인 것에 대해 관념적이고 철학적인 것에 대해 능한 것이다. 말로는 교수들을 따라 잡을 수가 없다. 속지 말라. 물론 다는 아니다.

 

교수가 목사의 말을 경청해야지 목사가 교수들의 충언이 필요는 하지만 교회에 대해 무지한 것처럼 야단을 맞을 군번인가 ?

 

일반대학 교수 - 김호기 교수(연세대학교) 김기태 교수(호남대학교)

임성빈 총장 (장신대 교수)

 

이들은 목회자가 아니다. 그런데 이들이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운운한다면 한국교회는 희망이 없다.

 

이미 이들이 말하는 정보 같은 것은 코로나19 인터넷 검색하면 정보 천국이다.

무엇을 더 들으랴 !

 

8) 일반대학 교수와 신학대학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교회에 대해 뭘 안다고 이런 저런 소리를 말하고 현직 목회자들을 앉혀 놓고 이런 저런 주문을 하고 그걸 고개 끄덕이며 듣는다는 자체가 정말 한심하고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은 틀렸고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감이 든다.

 

째.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대토론회에 어떤 강사가 좋을까?

 

금번 행사를 누가 주관했는지 난 자세히 모른다. 또한 금번 정책과 행사 프로그램을 누가 기안했는지는 난 모른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총회장이 결재했고 임원들이 주도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강사가 좋을까 ?

 

1) 미자립교회, 농어촌, 도시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말을 들어 봐야했다.

 

코로나19와 같은 한국과 세계적인 재앙 팬더믹 현상에 대해 자신의 교회에 끼치는 교우들과 교회공동체가 대처한 일과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과 도움에 대해 들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미자립,  농어촌 개척교회에 대해 어떻게 도울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나올 것이다.

 

2)  중, 대형교회 (가급적 자신이 개척 성장시킨 목사 초청)

 

금번 코로나19 로 인해 자신의 교회에서 한 일과 이웃사랑 실천과 코로나 19 대처와 미흡점과 앞으로의 교회 공동체 회복과 새로운 선교 전도 전략 등에 대해 들어야 할 것이다.

 

결론

 

붕어 없는 붕어빵이 있고앙꼬 없는 찐빵도 있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대토론회에 주된 강사로 현직 교회에서 체험한 목회자 다운 현직 목회자는 없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현직 목회자로 교회를 개척이나 운영을 풍부하게 하지도 않은 대학 교수들을 모셔 놓고 실제 주역들은 목회자들을 앞에 앉혀 놓고 정말 그들에게 이런 저런 소리를 듣게 하다니 --

도대체 이러한 토론회를  준비한 분들의 머리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를 일이다.

 

한국교회 80% 가 실제적으로 미자립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그들의 말을 들어 보아야 할 것이 아닌가 ? 자신들의 교회를 개척해 보지도 않고 - 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 한다면 제대로 듣고 좋아할 목회자가 있을까 ?

 

이제 대형교회 부임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목사를 데려다가 수십년 동안 노회 임원이나 총회 총대 한번 나가지도 못한 목사들의 심정이 어떨까 ?

 

대형교회 담임이라고 은혜로 겸손해야지, 자신이 대형인줄 착각하는 목사가 근간에 얼마나 많은가 ?

 

- 에쿠스는  차가 대형이지 그 안에 탄 사람이 에쿠스가 아니다. -   고 김수환 추기경은 평생 대우 티코만  탄 것으로 안다. - 시방건 떨지 말라. -  

 

이제 중, 대형 갓 부임하여 노회 임원, 총회 총대, 노회나 총회 세미나에 강사로 불러다니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한다면 과연 누가 그들의 말을 누가 들을 쏘냐 ?  오히려 많은 목회자들에게 열등감만 조장할 뿐이다. 

 

금번 한국교회 대토론회를 누가 어떤 취지에서 발상하여 개최했는지는 자세히 모른다. 나는 예장통합뉴스 신문사 대표로서 통합교단 목사로서 총회는 제발 이런 탁상 행정과 전시행정적인 행사를 안했으면 한다.

 

 

▲     ©예장통합뉴스

   

주관 : 총회 임원회 ?

초청 인사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

주된 강사 - 김호기 박사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

김기태 박사 (호남대학교 언론정보학 교수)

장소 - 서빙고 온누리 교회

대상 : 총회 임원 각 노회 임원 약 250여명

 

꽃의 그림은 좋으나 그림 속에 향기는 없는 공허한 메아리가 될까 두렵고 또한 그것이 정답인 양 착각할까 두렵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우리 교단에서 계속될까 반복될까 두렵다. 물론 앞장서서 애쓰시는 것들에 대해 왜들 모를까 ?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지상의 교회공동체는 앞으로 코로나19 보다도 더 센 놈이 온다해도 끄덕없이 견디어 내고 사회를 선도하여 승리하는 단체가 교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그런 교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 목회자로서 각오 든든히 하고 코로나19 교훈을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세상과 교회에  위기가 오면 예배 중지 포기 축소 온라인 등등 물러날 것이 아니라  적극적 진취적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이 뒤로  물러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감사합니다.

 

2020.06.17일 수요일 오후4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010-4058-1009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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