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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 항명 단체들의 집합소

이들의 행위는 104회기 총대들을 모독하는 행위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20 [11:58]

총회결의 항명 단체들의 집합소

이들의 행위는 104회기 총대들을 모독하는 행위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20 [11:58]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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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좋으라고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하는가 ?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다.)

 

지난 618일 안동교회에서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와 이근복 목사가 중심이 되어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건 결의에 대해 명성교회 수습결의철회를 위한 예장추진위원회를 구성 했다고 한다.

 

그날 현장 참석자들은 50여명이고 온라인으로 참여한 사람들은 100여명 되는 것으로 알려 졌다. 또한 서명에 참여한 사람은 장로 2명 포함하여 66명으로 공개 했다.

 

그런데 이들의 주장을 선언문 형식에 담았는 것을 살펴 보도록 하겠다.

 

, 헌법은 순교의 피로 만들어졌습니다.

 

총회 관련 헌법 정치 286항은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에 벗어난 완전 죽은 법으로(헌법위원회 5번 해석) 이미 법의 기능을 잃은지가 수년 되었다. 더구나 중요한 것은 99회기에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게는 적용하지 못한다라고 총대들이 결의했다는 것이다. (은퇴한 목회자 자녀 제안 3호 부결)

 

, 총회가 헌법을 어기고 헌법을 무너뜨렸습니다.

 

정치 286항은 최초 98회기에 불법으로 입안했고 99회기에 은퇴한 목사의 자녀 적용에 대한 3호가 폐기됐으며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과 103회기 림형석 총회장의 헌법 위배부터 지적해야 한다.

(법리부서 보고 거부 : 규칙부 헌법위원회 재판국 판결 거부와

3년 임기 보장된 재판국원 권징 재판없이 일괄 교체)

 

, 헌법에 위반된 결의를 바로 잡아 헌법의 권위를 회복해야 합니다.

옳은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원점으로 돌아가서 103회기(림형석 총회장) 불법결의부터 바로 잡으면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반문

 

본 교단이 헌법을 지켜야한다는 것은 완전 동의 한다. 그렇다면 103회기 총회에서(림형석 총회장) 불법결의할 때 님들은 무엇을 했는가 ? , 103회기 불법 결의부터 바로 잡는 일들을 하기 바란다.

 

결론

 

명성교회는 전혀 잘못이 없다. 교단 헌법 절차대로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노회가 인준한 것이다.

 

당초 정치 286항 1, 2호 졸속적인 입안의 위법성과 그간 헌법위원회 수차례 해석과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승소한(102회기 총회재판국판결) 것이다. 또한 104회기 총회가 명성건 재재심을 강제로 막았고 서울동남노회장으로 김수원 목사를 강압적으로 결의에 의해 세워졌다.

 

또한 명성교회 장로들은 억울하게도 1년 동안 노회총대 파송이 정지되었고 억울하게 권징 재판도 없이 김하나 목사는 하루 아침에 강단권 정지 당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누가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 ?

 

반명성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반명성들의 괜한 억지스러운 104회기 명성교회 수습결의철회는 정서적으나 법적으로나 총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도 불가한 일이기에 104회기 절대적인 3분의 2의 이상 총회결의에(88.5%/76.4%) 계속적으로 항명하지 말고 이제라도 수긍하여 통합총회의 분란을 야기 시키지 말고 화합에 힘을 보태시길 경고와 더불어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하는 바입니다.

 

반명성 님들의 주장은 성경도 아니고, 헌법도 아니고, 교회를 세우는 일도 아니고, 성령이 기뻐하시는 일도 아니고, 오직 마귀만 좋아할 일임을 알고 속히 회개하고 돌아서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헌법개정 보다 더한 찬성의 총회결의는(76.4%) 총회결의로 뒤엎을 수 없는 것은 상식이다. 104회기 총대들을 무시하지 말고 105회기 총대들을 왜곡 선동하지 말라.  총대들은 더 이상 우리 교단이 혼란과 분열에 빠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교회 담임목사 선택 

  

초등학교의 반장도 반원이 선출하고 , 동네 동장도 동민이 선출하고, 시장도 시민이 선출하고, 대통령도 국민이 선출하고, 조합장은 조합원이 선출하고 교회 목사도 교인 선택한다는 것은 상식이요, 만국통상법이고,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기본이며,  교인의 기본권이요 자유권이다.

 

                       2020. 6.20.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 국가공인행정사

교육, 행정, 복지 전공

교사, 겸임교수 20

목회 생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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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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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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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릉교회 담임 박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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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들은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지 ?

 

예장추진회의 제안자들 (66)

명성교회 수습안결의철회 예장추진회의 출범식 참여자 명단

 

목사 56

 

강정구 김경호 김동호 김영식 김용복 김의신 김일재

김종렬 김종희 김주용 리종빈 민귀식 박용권 박은호

서성환 서일웅 성명옥 안하원 양인석 유경재 유승기

유해근 이근복 이길주 이명동 이명형 이상갑 이상학

이승열 이원석 이용혁 이은태 이장호 이진숙 이호훈

이희룡 임광빈 임광호 임대식 장헌권 정광일 정  우

정우겸 정진회 정창환 조주희 차정규 최삼경 한경호

한봉길 한영수 한철인 현순호 홍성현 홍인식 황영태

 

장로 2

방승주 신동완

교수 7

임희국 박상진 김운용 신재식 정경호 한국일 이형기

전도사 1

이훈희

 

2020.6.18.

 

명성교회 수습안결의철회 예장추진위원회 출법식에 이름 올린 66명 명단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공동체가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서 있건만  위 66인은 통합총회를 세우는

      자인가 허무는 자인가 ?


104회기 여러분 총대들이 결의한 명성건에 대해 계속적으로 항명하는 자들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여 통합총회 화합에 힘쓰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들은 교회 개척이라고는 전혀 해 보지않는 대다수로 피눈물로 생개척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나 그들의 자녀들의 고통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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