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분노가 올라와 자제하기가 힘듭니다  (예정연 공동대표, 대구 동노회 도동중앙교회 김영태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23 [08:49]

교회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분노가 올라와 자제하기가 힘듭니다  (예정연 공동대표, 대구 동노회 도동중앙교회 김영태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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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분노가 올라와 자제하기가 힘듭니다 교회들이 정말해야 할 일들에는 입을 다물고  오로지 명성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명성의 후임자  문제가 총회에서  시끄럽게 되니  결국 수습안을 내게 되고 수습안에 절대다수의 총대들이 동의를 내려 벌써 시행한지 8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재론을 한다는것은  지나가는 개들도 웃을 일입니다  이것이 시행되지 않았다고 하면 재론할수 있겠지요  수습안에 따라 이제까지 노회장과 임원으로 활동한자들은  어떻게 취소할수 있는지요  수습안이 받아들여 졌기 때문에  노회원들이 인정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임원활동을 이제까지 하지 않았다고 하면 몰라도) 임원활동을 하고 있는데 재론이 가능하다 ~  한쪽은 수습동의로 인정하고 한쪽은 재론동의로  취소가 가능하다는  것은  상식도 모르는 몰지각한  시장잡배들의 행동에 지나지 않을   뿐만아니라 그 안을 총회가 반려하지 않고  받아들여 재론한다고 하면  총회가 큰 혼란에 빠질것은 뮬론 총회임원 역시 기본 상식도 모르고  소신도 없는 명예에만  눈이 먼 자들에 불과 하다고 단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열을 내지 않을려고 하는데 하는 처사들만 보면 얼굴에 불이 붙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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