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선과 아집으로 총회를 쑥대 밭으로 만들지 말라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24 [21:43]

독선과 아집으로 총회를 쑥대 밭으로 만들지 말라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2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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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과 아집으로 총회를 쑥대 밭으로 만들지 말라

       

류승남 목사(제주노회 바른사회 문화 대책위원장, 전노회장)

      

명성교회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족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만든다.

 

헌법위원회의 해석도 본인들이 듣기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으므로 거절해 버리고, 총회 재판국에 의한 재판도 본인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므로 이를 거절하여 헌법을 어기고, 임기가 3년이나 남아 있는 재판국을 불신하여 교체하고, 103회기의 빌라도의 재판을 히도록 강요하므로 총회를 쑥대 밭으로 만들어 버렸다.

 

재판의 판결은 헌법을 근거로 하여 판결을 해야 한다.

오죽이나 판결의 근거가 없기에 헌법취지에 따라서 판결을 하였는가?

헌법은 은퇴 및 사임하는 목사나 장로의 자녀 직계 가족을 거부하는 것이다.

은퇴한 이후인 경우에는 위임목사 청빙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103회 재판국의 판결은 여론에 굴복한 불법 판결이었다.

 

따라서 104회 총회는 수습전권위원을 세워 수습안을 만들어 결의하였다.

이 결의안은 노회와 명성교회에 전달이 되었고 노회와 명성교회는 수습안 대로 잘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독선과 아집에 메여 있는 자들은 명성교회를 죽이기까지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조직화 하여 총회를 싸움판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한국교회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교회를 분열하게 하려는 것인가? 아니면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여 죽이려는 것인가. 그렇게 교회를 비방하고 죽이는 일을 해도 오히려 당연한 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동성애가 확장 되어 가고 있고, 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위기 때에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일로 총회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게 하면 안된다.

이러한 위기 중에도 본 교단 총회장을 비롯한 한교총에서 포괄절차별금지법을 막아내기 위하여 성명서를 발표하고 적극대처하는 일은 참으로 잘하는 일이며 우리 모두 함께 포괄절 차별금지법을 만들지 못하도록 이 일에도 함께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104회 명성교회 수습안대로 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살피면서 105회 총회는 더욱 더 화목한 하나된 총회가 되어 교회안에 들어오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요소를 막아내고 하나님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을 기대해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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