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총장은 경건과 학문에 적합한 분을 선출해야   

인맥에 의한 정치적인 총장은 배제해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6/26 [09:01]

장신대 총장은 경건과 학문에 적합한 분을 선출해야   

인맥에 의한 정치적인 총장은 배제해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6/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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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총장은 경건과 학문에 적합한 분을

선출해야 (정치적인 총장은 배제해야)

 

신학교 총장이라고 하면 정치를 모르고 하나님의 종들을 배출해 낸다는 심령으로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신앙과 학문만을 위한 정신이 필요한데 이사회는 이런자들보다 아무래도 자기와 관련이 있거나 가까운 사람에게 표를 줄 가능이 있기 때문에 총장으로 지원하는 사람은 자연히 정치하는 사람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임총장도 그런 부류기 때문에 학문에 대한 연구보다 총회 정치적인 문제에 관여하여 학생들을 선동하는 일들을 그동안 자행해 왔습니다 신학교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신학생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있기에 교회들이 전도사를 청빙하는데 신중해야 함이 바로 이 때문이라 봅니다 이사회가 정말 바로서서 공정하게 인선을 하지 않으면 신학교는 소망이 없다고 봅니다

 

                               2020.6.26.

 

    김영태 목사 (대구동노회. 도동제일교회)

 

맞습니다,목사님!

장신대는 개혁되어야 합니다

조직이나 인간이 타성( 惰性)에 젖어 들면 죄가 죄인 줄 모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악을 악으로 봄에도 불구하고 엉거주춤하거나 악인지 선인지 분간을 못하게 됩니다

성경적으로 바로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들이지요

 

장신대의 이사회를 비롯한 현재의 임원과 간부들이 타성(惰性)에 젖어있기에 반드시 기경을 해야합니다

 

 

         박신현 장로 (서울동남노회.축복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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