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추진위원회의 출범을 보고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01 [12:20]

●예장추진위원회의 출범을 보고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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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추진위원회의 출범을 보고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를 위한 예장추진회의'를 사탄의회(會)로 규정하고 싶다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직 승계를 '세습'으로 규정한 것 외 것 외에는 그들의 외침과 주장이 그럴듯 해 보이고 일견 맞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교단헌법수호에 대한 그동안의 그들의 말과 행동이 지금과 다른 것(自家撞着)을 보노라면 과연 이들이 하나님을 믿는가 의심스럽다

 

얼굴이 두꺼워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厚顔無恥)을 넘어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자(鐵面皮)와 다름없다

 

그대들은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양을 먹이기 위해서 목사님이 되셨나요?

 

나는 당신들을 감히 한줌도 안되는 자신들의 의와 세상의 지식과 신념과 철학과 시기,질투와 이기심으로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에 깽판을 치고 패악질을 하면서 그 행위로 천국문을 가로 막아 남까지 못들어가게 하는 삯군들이 아닐끼? 강한 의심을 하는 바이다

 

지금 우한폐렴과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와 이슬람문화 등으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어려움에 처해있다

 

AD FONTES!

성경으로 돌아가자!

말씀 으로 돌아가자!

본질로 돌아가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통곡하는 모범을 보이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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