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CBS노컷뉴스에서 ‘명성교회 세습 백서 발간 한다’라고 보도 했다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우이독경(牛耳讀經)이다  거룩한 교회에서는 ‘세습’이라는 용어를 쓰서는 안된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08 [09:17]

7일 CBS노컷뉴스에서 ‘명성교회 세습 백서 발간 한다’라고 보도 했다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우이독경(牛耳讀經)이다  거룩한 교회에서는 ‘세습’이라는 용어를 쓰서는 안된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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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CBS노컷뉴스에서 ‘명성교회 세습 백서 발간 한다’라고 보도 했다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우이독경(牛耳讀經)이다

 거룩한 교회에서는 ‘세습’이라는 용어를 쓰서는 안된다

 

 성경적 ‘교단헌법적 그리고 한국교회의 관습적으로도 목회자의 혈연관계에 의한 승계가 계승이지 세습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설령 이방인들이 세습이라고 비판하여도 우리들은 저항을 해야 된다

 

 또 ‘통합총회 재판국이 헌법을 무시한 채 세습을 인정하고’라고 했는데 헌법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헌법대로 판결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들의 허무맹랑한 주장은 ‘성령모독죄’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 있다

 

 CBS야!

 예장통합의 교단헌법 정치 제28조 6항이 신설되어진 사실관계를 알려 줄 터이니 더 이상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청빙이 ‘세습’이니 교단헌법의 위반이니 하지를 말기 바란다

 

 2013년 9월 명성교회에서 회집된 98회 총회에서 재적 1,033명 중 870명의 찬성으로 ‘목회자 대물림 금지법’을 제정하기로 결의를 한 바 있었다

 

  이 결의에 따라 2014년 9월 소망교회에서 회집된 99회 총회의 3일차 오전 회무처리에서 교단헌법 제28조 ‘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에 6항 1,2,3호를 신설하는 안이 헌법개정위원회에 의해서 상정이 되었었다

 

 그 안은 개 교회에서 담임목사 및 위임목사 청빙을 할 때 청빙대상의 제한을 두는 안으로써 

1호는 ‘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2호는 ‘해당교회의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3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또는 은퇴한 목사 및 장로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이었었다

 

 그런데 이 '안'이 본회에 상정되어 갑론을박 끝에 재석 수 1,054명중 1호는 817명, 2호는 798명이 찬성해서 통과가 되었고, 3호는 610명이 찬성하여 통과기준인 2/3를(703명)넘지 못하여 부결되었음은 자명한 사실이었다.

 

 따라서 총회재판국은 요즈음 사회법정에서도 채용하는 법문의 문언적 해석을 통하여 장고의 심리 끝에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청빙은 합법이라고 내린 판결이었지 헌법을 무시한 판결은 아니었음을 분명히 알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청빙은 교단헌법의 위반이 아니고 오로지 명성교회를 죽이거나 흠집을 내기위한 불순세력들의 선동일 뿐임을 알아야 될 것이다

 

또 ‘그 해 열린 정기총회에서 총대들의 반발로 세습은 뒤집혔습니다.’라고 했는데 당시 103회 총회는 무법천지요 탈법천지요 인간의 감정에 의한 계산과 셈법에 의해서 이루어진 결과임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CBS는 앞으로 불편부당(不偏不黨)한 취재를 통하여 공정한 보도를 하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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