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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에 대한 그간 진실을 압시다.

명성교회건에 대한 대략은 이렇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09 [15:21]

명성교회에 대한 그간 진실을 압시다.

명성교회건에 대한 대략은 이렇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09 [15:21]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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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에 대한 진실을 알립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제 정총리는 교회의 소모임과 식사를 통한 교제 모임을 중지할 것을 행정 명령했으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개인에게 벌금 300만원과 사용자에게도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교총을 비롯한 기독교 단체들은 거센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교회에 대한 행정명령를 취소해 달라는 청원이다. (7.9.오후 3시경 28만명)

 

이러한 때 정말 우리 기독교인들은 앞장 서서 교회에 대한 핍박으로 받아들여서 이를 막아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본 교단 일부 목사들을 중심으로 총회가 일단락한 특정 교회건에 대해 또 다시 교회 죽이는데 혈안이 되어서 온갖 선동을 하고 있다. 이들 중에 앞장 서서 활동하는 일부 목사들은 자신들이 작년 104회기 총대로 진출하여 당시 결의할 때 분명코 그 현장 자리에 있었다. 그때는 별말이 없다가 총회가 끝난 다음에 교회로 돌아와서 자신은 의인 행세하면서 당회와 교인들을 선동하고 있다. 작년 104회기 총대로 간 분들은 명성건 결의에 대해 이제 와서 무효 반대하는 것은 아주 비인격적이며 목사로서 기본이 안 된 분들이다. 이들은 총회 결의에 대해 분명한 항명이며 105회기 총회 총대들은 이들의 행위에 대해 용납하면 안된다.

 

이들의 긍극적인 목표는 총회를 분열시키고 한국 기독교의 대 사회적인 위상을 떨어뜨리고 특정교회를 파괴하려는 의도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들은 교회의 영혼구원 전도를 가로막고 결국은 교회를 파괴하려는 불의한 세력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들 대부분은 교회를 생개척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하다가 중대형교회에 자신들의 스펙으로 무임승차하여 진정한 교회를 알지 못하는 자들로서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 공동체를 탐내는 자들로 볼 수 밖에 없다. 바울은 남이 세운 터에 자신이 교회를 세우지 않는다고 했다. 모든 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가 주인이다. 그리고 그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 각 교회를 세우고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위탁하신 것이다. 공교회는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비방하여 남이 세운 교회에 대해 간여하는 것은 분명히 월권이며 과도한 개입으로 교회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마귀들이나 좋아할 일이다.

 

본인은 (예정연) 이제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105회기 총회를 앞두고 올바르게 총대들에게 알리기 위해 아래 글을 써서 알리오니 참고하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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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위임 목사 청빙건에 대해 처음부터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이 모든 발단의 시작은 총회 헌법 2장 정치 286항 입안 부터입니다. 찬찬히 살펴 보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98회기 총회 (장소 : 명성교회) 정치 286항 졸속 입안

 

당시 감리교 세습문제 사회 여론으로 우리 교단이 홈런치자 선동

총대 일부 즉석 손 들고 제안하여 정치 286항 결의 입안함

-(홈런) -철 고-영 최-경 주도

문제점

특정교회를 타겟한 법

연구안 없이 즉석 발의 결의 (불법)

당시 사회적인 여론으로 특별한 연구 없이 결의함

 

2. 99회기 총회(소망교회)에서 정치 286항 구체적인 3

항 총회 상정

 

정치 2861,2,3호 표결

 

1호 은퇴하는 목사의 자녀나(사위 며느리 포함) 배우자 후임

청빙 제한

2호 시무하는 장로의 자녀나(사위 며느리 포함) 배우자 후임

청빙 제한

3호 은퇴한 목사나 장로의 자녀에 대한 적용 1,2와 동일 적용

 

총대들은 12호는 결의하여 채택되고 3호은 3분의 2의 미달로 부결됨 즉,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 대한 청빙은 제한하지 못한다. 로 결의

 

3. 정치 286항 총회 헌법위원회 해석 4번 해석 경과

질의 (유사한 질의 4차레 중 3차례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적합으로 판단)

 

101회기 정치 2861호에 은퇴한 목사의 자녀를 청빙에서 제한할 수 있는지 ?

 

101회기 전반부 첫 번째 해석은 포괄적인 해석으로 제한에 초점을 맞추어서 해석하나 2-4번에 걸쳐서는 정치 286항은 장로교 대의정치인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인 교인 기본권에 위배되고 직원선택의 자유를 박탈하므로 인해 수정, 삭제, 보완해야 한다. (101회기 후반부터 103회기 3번에 걸쳐서 같은 해석하여 임원회에 올렸으나 임원회에서 거부하여 보류함)

이는 임원회가 총회 헌법시행규정 366항을 정면으로 위반 직무유기한 것임 (총회 임원회는 해석의뢰기관에 즉시 통보해서 실시해야함)

 

102회기 총회장 최기학과 103회기 림형석 총회장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이 103회기로 넘긴 것은 직권남용이며 103회기 림형석 총회장이 103회기로 넘긴 것 자체가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으로 권징 36항 적용)

 

4. 102회기와 103회기 총회재판국 판결 경과

 

102회기 총회재판국 판결

 

2018.8.7.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8:7로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합법적이라고 판결함

 

103회기 총회재심재판국 판결

 

2019.8.6. 자정 12시 넘어서 판결한 것은 8:6으로 명성교회건 패소 판결함

* 당시 총회재판국 국원들의 여론과 자신의 교회에 와서 시위가 두려워서 굽은 판결했다라고 고백함 모든 언론과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판결에 사람들 당혹함(8.5일 시작하여 8.6 12시 넘어 새벽에 판결함)

 

5. 104회기 (김태영 총회장) 명성건 총회 결의 내용

 

총회 결의 취지와 이유

 

정치 286항은 피차 다툼의 소지가 많은 법안으로 누구도 승복하지 않기에 104회기 총회를 통해서 총대들의 뜻을 받들어서 특별 결의하여 더 이상 명성건 문제로 확대되는 것은 본 교단과 한국 기독교와 교회에 여러 가지로 덕이 되지 못하므로 인해 총회가 수습전권위원회를 결성하여 수습안 7개항으로 합의하여 총대들의 절대적 다수로 결의함(88.5%/76.4%)

 

총회가 결의하여 정리한 취지

 

정치 286항의 당초 98회기 당시 사회적인 여론으로 졸속 입안 과정과 특정 교회를 타깃하여 염두에 두고 만든 법안으로 결국 장로교 대의정치 원리에 크게 벗어나기에 좌초됨

 

정리

 

대통령은 국민이, 시장은 시민이, 조합장은 조합원이, 학교 반장은 반원이 선출하듯이 교회의 담임목사도 해당 교회 교인이 선택하는 것은 만국통상법입니다.  총회 헌법 정치 28조 6항은 장로교회 정치 원리 1장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와 직원선택과 교인의 기본권에 위배되는 법안이다.

 

그런데 왜 이런 애매한 법을 만들어서 개교회 목사 선택에 총회가 간여하며 외부 사람들의 시비하는지에 대한 일반 상식과 민주주의 원칙에 크게 벗어나기에 총회가 결단한 것이다. (정치 28조 6항은 총회 분란과 싸움의 단초 법안)

 

또한 미자립교회는 대물림이 되나 대형교회는 안된다는 것 자체가 형평성과 공평성에 벗어나며 특히 후임 목사 청빙에서 특정인을 배제하는 것 자체가 역차별로서 위헌적인 발상이기에 그동안 꾸준히 제기된 것이기에 104회기 총회는 정치 286항 수정 삭제 보완에서 지금 연구안으로 검토중인 것입니다.

 

6. 총회 결의 이후

 

104회기 총회가 결의할 때에 절대 다수로 결의하였고(76.4%) 지금 그 결의대로 (총회수습안 7개항과 서울동남노회 수습합의한 6개항) 시행 중에 있습니다.

 

총회 수습안 결의대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사항

 

1)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노회장 추대

2) 명성교회 장로들 노회 총대 파송 1년간 정지

3)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1년간 설교 중지

4) 명성교회 임시당회장 파송

 

아직 이루어지지 않는 1개 사항

 

2021.1.1.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복귀하면 모든 것이 수습안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7. 반명성들이 주도하는 104회기 명성건 총회결의 무효가 가능할까 ?

 

 

. 이러한 태도는 총회에 항명하는 것이고 결론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

 

1) 이미 총회와 노회의 합의안대로 시행했고(김수원 노회장과 명성교회 장로들 노회 파송 중지와 김하나 목사 설교 중지) 시행 중이기 때문이다. (일사부재리와 쌍방 합의로 결의로 인해 재론 불가)

 

* 예를 들면

 

(1) 어떤 환자가 중병에 걸려서 병원에서 수술과 치료받고 퇴원했는데 수술과 치료받지 않는 것으로 한다. 그건 넌센스이다.

 

(2) 신랑과 신부가 결혼하여 애기를 낳아서 기르고 있는데 두 사람의 결혼을 무효로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말이다. 두 사람이 낳은 애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

 

(3) 국회의 결의하에 북한에 곡물 1만톤을 주고 왔는데 나중에 보고하니 북한이 밉다고 주고 온 것을 무효로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말이다. 그럼 북한에 주어서 먹어 치웠는데 글쎄 무효라니 ?

 

. 총회의 결의는 총회 헌법 권징 153, 154조에 의해 결의 취소나 무효 소송은 가능하다. 그러나 이 또한 교단법과 사회법으로 소송할 수 없는 것으로 총회 최고의 회의에서 결론이 난 사안이기에 불가능하며 소송 즉시 각하될 것이다. 사회법 역시 이미 시행한 것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 것이  판례이며 각하가 확실하다.

 

. 전국 68개 노회 중에 12개 노회가 헌의한다면(17%) 56개 노회원들에 대한 모독이며 104회기 총대들의 당시 결정에 대해 모독이며 명예훼손이다.

 

. 총회 헌법 우선 운운하려면 102회기-103회기 총회장부터 헌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102-103회기 불법 총회부터 거론해야 한다.

 

1) 헌법위원회 해석을 움켜쥐고 해석 의뢰기관에 통보하지 않는 죄와 다음 회기에 넘긴 죄

(총회헌법 권징 36항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2) 총회가 103회기 헌법위원회 보고와 재판국 판결을 보고 받지 않는 것은 총회 자체가 헌법을 무력화한 것임

 

3) 총회가 102회기 임기가 남은 재판국원들을 결의로 일괄교체한 것은 헌법 권징 311(국원의 임기 및 보선) 위반이며 총회 자체가 위법한 것이다. 임기가 보장된 재판국원은 권징없이 교체하지 못한다.

 

4) 총회재심재판국에서 사유가 되지 않는 재판을 강행했다. 원고와 피고가 명확하지 않는 상태로 재판을 진행하고 재심의 이유가 없는 것을 여론에 의해 재심 재판을 판결하여 일반 여론들 조차 여론을 무서워하여 의아한 판결임을 확인했다. 그래서 104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이 이 모든 것을 고려하여 절대 다수로 결의한 것이다.

 

 

마, 총회에서 3분의2가 넘는 결의로  헌법개정보다 너한 결의의 결정이기에 그 어떤 방법으료 재론은 불가능한 것이다 ( 88,5% /76.4% )

 

결론

 

주님의 교회는 그 어떤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한다. 그러나 교회들이 모인 교회 공동체는 마귀들에 의해 언제든지 파괴나 분열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작금이 교회 공동체는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서 있다. 그런데 정말 우리들이 싸워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해 정확한 인식 없이 무조건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굴레를 씌워서 사회적으로 여론을 호도 선동하여 교회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한다.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불신을 가져오고 우리 교단과 교회를 위협하는 불의한 세력에 지나지 않는다. 교회공동체를 대적하는 곧 주님을 대적하는 것이 분명하다.

 

반명성 불의한 세력들은 주로 본인이 개척하거나 교회를 생개척하여 피땀 흘려 가꾼 교회공동체들이 아니고 거의가 무임승차한 목사들이다. 그러니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공동체에 대해 알턱이 없다. 이들은 지금이라도 조속히 회개하고 돌이켜서 자신의 교회나 잘 돌보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끝까지 특정교회를 무너뜨리고 왜곡 선동한다면 주님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이들의 행위가 도를 넘는다면 어차피 본인들이 개척하지 않고 대다수가 남이 세운 기존 교회에서 편하게 목회하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교단을 스스로가 탈퇴해야 할 것이다.

 

총회 항명자들을 강력히 다스려야 (헌법시행규정 88)

 

* 신앙고백이라는 형식을 빌려서 총회 결의를 항명하는 자들로서 이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교회를 개척한 일이 없고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무임승차한거고 중,대형교회 담임으로서 진정한 교회를 알턱이 없다. 대다수 무임승차한 목사로 개척하고는 거리가 먼 목사들 대부분이다.  사랑과 용서보다 비판과 정죄와 율법적인 바리새인과 같은 인물들이다. 대부분 중,대형교회 목사로서 자신들이 통합교단 전체의 5%권내에 들어가는 정말 기득권 세력들로서 자신들이 정작 개혁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학, 김-용,이-갑,주 -신,박-호,박영-,고-진,김-신,아드폰테스 ,주-중 등)

 

(서울노회와 강남노회 일부 목사 등 /은퇴목사로서 이-영,김-철,김-호,유-재,김-근,임-국 등으로 이들의 공통점은 교회를 생개척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면 절차대로 행정 절차를 밟아서 진행하면 될 터인데 계속해서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하는 태도를 보인다면(시위, 선동, 신앙고백모임이라는 형식을 빌려서 특정교회와 총회를 비난하는 것 등) 총회는 헌법시행규정 제 88조에 의해 강력히 다스려서 총회의 위상과 교회의 본연의 목적인 영혼구원에 진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이 분명히 싸워야 할 영적인 대상은 마귀 권세들이고 교회공동체를 거듭된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파괴, 분열하고 총회를 분열시키는 자들일 것이다.

 

105회기 총대님들이여

 

이제 우리 교회들은 힘을 합쳐서 교회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세력들에게도 단호히 맞서야 합니다. 그 세력이 정부나 시민단체나 같은 교단의 목회자나 지도자든 그 어떤 언론이라도 단호히 배격해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공동체들은 심히도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힘을 합쳐서 외부 세력들에 대해 단호히 싸워야 할 터인데 우리까지 계속해서 분란하고 다투자는 것은 누가 좋아 하겠습니까 ? 더구나 진리문제도 아닌데 말입니다. 개교회 담임목사의 선택은 개교회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물론 우리 헌법도 처음부터 분명한 법을 만들지 못했기에 지금도 자기들 유리한대로 헌법대로 외칩니다. 모든 법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사람이 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단 헌법도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교회가 헌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총회는 3 치리회가 존재합니다. 총회도 노회도 교회를 섬기고 도와주는 단체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 없는 노회와 총회는 없습니다. 이제부터 총회와 노회는 개교회 위에 군림이나 갑질하지 말고 철저히 개교회를 섬기는 종의 자세가 될 때에 노회와 총회의 존재 가치와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위 문제에 대해 질문과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2020.7.9.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현직 국가공인행사

교사 겸임교수 20

목사 30년 전도사 7

교육학,행정학,사회복지 전공

문의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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