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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총장 선출에 즈음하여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제맛이 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13 [07:55]

장신대 총장 선출에 즈음하여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제맛이 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13 [07:55]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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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총장 초빙 공고에 즈음하여

 장신대 = 동성애,  딱지를 떼야  

 

장신대는 지난 57일에 현 임성빈 총장을 22대 총장으로 이사회에서 재임 결정을 한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결정이 현 총장을 재임시키기 위해 외부에 다른 이에게 기회도 주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방법으로 밀실에서 자기들만이 결정한 것이다.

 

이로 인해 동료 교수들과 직원과 학생들과 현장 교회 지도자들에게 거센 후폭풍을 맞이한 것이다. 그 이유는 다른 훌륭한 분들에게도 22대 장신대 총장 후보로서 공정한 기회를 주어서 경쟁으로 선정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여론을 의식하고 임성빈 총장은 머쓱하여 이사회에 자신의 총장 재임 결정을 번복하고 다시 재론해 달라고 하여 이번에 이사회에서 장신대 총장 초빙 공고를 한 것이다.

 

장신대 이사회가 임성빈 총장 재임 결정을 무효화하고 기왕에 새롭게 기준을 만들어서 총장을 초빙한다면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각계 각층의 여론을 받아들여서 총장을 선임하기로했다면 특정 동문들의 잔치가 아닌  누가 봐도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새로운 총장을 선출하여 장신공동체 앞날에 새로운 희망이되어 지금까지의 나쁜 이미지를 혁신 시킬 수 있는 총장이 선출되어 과거 장신의 옛명성을 되찾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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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의 결의문 채택)

 

장신대 총장 선출에 즈음하여 제안하고자 합니다.

총장 선출 특정 동문들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 되면 안된다.

현 총장은 깨끗이 사임하고 재선 도전을 포기해야   

 

1. 만약에 임성빈 현 총장이 다시금 장신대 총장 초빙에 응하려면 현 총장에서 반드시 사전에 사임해야 할 것이다.

 

 이유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이사회에서 자신이 총장 후보로 응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순이고 공정한 경쟁이라고 볼 수 없고 현 이사회에 큰 부담을 주는 것이다. , 임총장이 다시금 장신대 총장 초빙에 응하려면 현 총장직을 사임해야 할 것이다.

 

2. 현재 장신대 하면 불행하게도 외부에서 동성애라는(장신대=동성애) 등식을 성립시킨다. 물론 장신대가 일부 교수를 제외하고는 동성애를 지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그렇든 안 그렇든 이 등식의 딱지는 많은 이들에게 엄연히 사실 비슷하게 인식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3. 22대 총장은 장신대의 목표인 경건과 학문에 적합한 분으로 선임되어야 하고 학생들 비위나 맞추고 그들의 눈치나 살피는 총장이 아닌 장신의 목표에 맞게 이끌 수 있는 리더자가 되어야 한다.

 

4. 장신대를 누가 봐도 신학 학문의 도장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현장 교회 목회자로서의 영성과 학문과 장래 목회자로서의 품성 교육에 진력할 수 있는 분이 선임되어야 할 것이다.

 

5. 22대 총장은 과거의 화려한 장신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인물로 많은 사명자들이 스스로가 장신대를 지원하고 통합측 목회자들이 보내고 싶어하는 신학대학과 부모들이 보내고 싶어하는 신학대학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세상과 합세하여 기독 방송 언론 시민단체들이 아무리 교회를 흔들어도 음부의 권세가 무너뜨릴 수 없다. 단 한사람의 택한 종이라도 장신대를 지원하여 참다운 목회자로 양성한다면, 그 단 한사람으로 교단과 한국교회와 세계 기독교는 영혼 구원의 사명을 이어갈 것이다. 장신대는 단 한사람이라도 참된 주의 종으로 키운다는 과거의 명성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면 아무리 교회에 희망이 없다고 해도, 지금 시대에 교회 개척이 어렵다고 한다해도, 참된 부모들은 장신을 보낼 것이며, 참된 신학생들은 계속 지원할 것이다.  

 

지금은 현장 교회지도자들도 자신의 자녀들도 장신대 지원을 추천이나 권장하지 않는 추세이다.

 

6. 장신대는 총회 정치적인 현안보다 차별금지법이나 동성애에대한 분명한 태도를 밝히고 성경과 교회를 중심으로 한 순수한 목회자를 양성하는데 진력하는 총장으로 선임해야 할 것입니다.

옛말에 정치로 흥한자 정치로 망한다는 말들이 있다. 오직 성경과 교회 중심으로 이념 사상 배격해야 한다. 그런 교수들이나 대학 구성원들도 설 자리가 없어야 성경과 말씀 중심에 집중 할 것이다. 

 

 

7. 장신대 총장은 교수들과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총장 자신의 이념으로 편가르식의 줄세우기를 하지 않고 오직 경건과 학문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으로 선임해야 합니다.

 

 

      

 물론 장신대가 위에 거론된 것 외에도 총장으로서의 자질과 기준에 대해 많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현 장신대 총장은 기독시민단체와 같은 성격에 학교 안팎과 연대하여 여러 일들을 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한 일도 많다. (기윤실 및 기타) 이제부터 오직 학교와 학생들에게만 신경써서  현장 교회 중심의 목회자 양성에 진력해야 할 것이다.

 

장신대는 아직까지 자세히는 알 수가 없지만 금번 박원순 시장의 불미스러운 사건과 연관하여 본인이 자살로 인한 인간 자살의 문제 - 서울시기관장으로 치루는 장례식 - 같은 것에 대한 입장도 밝혀야 한다.

 

지금까지 장신대 교수들은 툭하면 총회 현안에 대해 특정교회 죽이는데는 그렇게도 성명서를 수도 없이 남발하더니 정작 자살 같은 사건에 대해 성경과 사회적인 교훈에 대해 입장도 밝혀야 할 것이다.

 

그 외 북한의 3대 세습 문제나 인권 문제같은 것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장신대는 교회를 하나되게 하는데 일조해야지, 그러지 않겠지만 오해 소지 받지 않게 교회를 나누고 분열하고 파괴하는데 일조해서는 안된다. 

 

특히 최근 코로나로 한국교회가 나눠지고 분열할 때 어떤 상황인지를 모두가 느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옛말이 있다. 내부 분열과 나눠지더라도 외부의 적과 공격에는 하나가 되어 일치단결할 때 그 나라나 조직이나 단체 모임이나 가족 등 살아남고 강하게 이어간다는걸 말이다. 분열이나 나누어짐은 사단이나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사단 마귀는 우리에게 너무나 맞는 누가 보아도 타당한 사실을 가지고 말한다. 사회 정의니 윤리 도덕이니 공공선이니 공공성이니 등등 교회 사람이든, 세상 사람이든 누구나 반박할 수 없는 너무나 맞는 말들로 사단 마귀는 다가온다. 선악과가 그랬고, 예수님께서 시험당할 때도 그랬고, 성경 속 수많은 인물들이 너무나 맞는 사실들로 흔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교회를 나누고 분열하고 하는 그러한 단체나 연합기관이나 개인들, 기독 방송, 기독 언론, 기독시민단체와의 관계에서 과감히 손절하고 관계를 끊고 내부에서 추종하는 이들도 과감히 정리해야 한다.

 

선택적 정의로 이념 사상에 따라 열심히 성명 발표하고 입장 발표하더니, 선거 전에는 예배가 반역이라느니, 예배가 참담하고 비참하다느니, 하더니 선거가 끝나니 소기의 목적 달성(?) 을 해서인지 뭔지 코로나 등 지금 교회 내 현안에 대해서는 연기처럼 사라져서, 선거 전에는 언론 방송에 수도 없이 얼굴 내미더니, 선거 후에는 언론 방송에는 나오지도 않는 그러한 연합기관, 단체 개인 시민단체들과는 정리해야 장신대가 살고, 교단이 살고, 한국교회가 살 수 있을 것이다. 교회 안에서 이념 사상은 사라져야 하며, 오직 성경과 말씀만이 살아야 하며, 이념 사상으로 교회를 어지럽히는 이들과는 과감히 관계를 끊어야 한다. 

 

장신대가 오로지 성경과 말씀으로, 그리고 현장 목회자 중 특히 대형교회나 지역 중대형교회 각종 학맥, 인맥, 지맥 등으로 교수에서 중대형교회 무임승차하지 말고, 시골교회 지하 상가, 생개척하며,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의 목회자의 의견들을 들으며, 그들에게 힘이 되는, 그리고 생개척이 우대받는데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럴때 장신대로부터의 물결이 교단을 깨우고, 한국교회를 깨우는, 신학생들이 용기 있게 교회를 생개척하고, 정치놀음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중대형교회 무임 승차든 어디 자리 없나 기웃거리지 않는 목회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 중대형교회 목회자나 지역 중대형교회 및 총회 영향력 있다고 하는 그들에게나 아첨하는 장신대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상은 자리놀음이 공식일지 몰라도 장신대와 통합교단과 한국교회가 그래서는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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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에 바램

 

장신대를 경건과 학문의 도장으로 운영하여 옛 장신대의 명성을 찾아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현장 교회 중심의 양질의 목회자를 양성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신대에 따라다니는 동성애 - 딱지를 조속히 떼어내고 현장 교회 지도자들이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히 놓을 수 있는 장신대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장신대가 오직 성경과 말씀으로 참된 주의 종을 키우는데 경건과 학문의 장이 되어, 일선 현장 목회자들이 장신대를 아예 잊고 지내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 7. 13.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장 교회 목회 36년, 교사 20

국가공인행정사 4년 사회복지사

교육 행정 복지 전공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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