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모임 금지 관련 예정연 회원 의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16 [13:47]

교회 소모임 금지 관련 예정연 회원 의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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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권 력자들이 추구하는 것은,

 

사회주의+타락주의+권력연장+우상화작업=마귀자식.

 

이 작업에 장해물이 바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에서도 김일성 우상화 작업을 시작 할 때 먼저 교회부터 없엤습니다.

 

통일부장관 이인영이 4월 총선후 종교(기독교)와 기업을 손 봐야 한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해야 한다.

토지 소유는 국가가, 토지 관리는 인민이~~~.

라고 한 말이 생각합니다.

 

일제시대에도 신사참배를 찬성항며, 믿음있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성도들을 괴롭히며, 친일파 하던 믿음 없는 교회 지도자들.

 

해방 직후에도 proletariat 한다면서 공사주의 지지하며, 압잡이가 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자유를 버리던 믿음 없는 교회 지도자들.

 

지금도 믿음은 없고, 사상과 이념과 세상 지식만 남아있는 교회 지도자들은 정신 차리고, 회개 해야 합니다.

 

명성교회를 비롯하여 교회들을 흔들고 복음을 혼돈시키는 자들은, 바로 이런 부류의 변질된 교회 지도자들입니다.

 

이 모든 현상들이 말세의 징조들 같습니다.

 

[마태복음 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마태복음 10: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택하신 하나님의 종들과 배성들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정홍규 목사

 

 

저들이 지금 하는 행동이 우한폐렴 예방이 아닌 교회탄압이 분명하면 소송하면 절대 안됩니다

 

저들이 승소하면 저들에게 면죄부를 주게되어 심각한 탄압이 명약관화합니다

 

우선 각계각층의 정보수집 등을 통하여 교회로부터의 감염확산이 분명한지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인맥을 통하여 저들의 목적이 우한폐렴을 빌미로 단1%라도 교회탄압의 목적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봅니다

 

그 조사와 정보를 바탕으로 교회탄압이 확실하면 그 증거와 통계를 바탕으로 전 기독교인이 일어나야 합니다

 

광화문을 가득메워 기도하고 이 정권에 항의해야 합니다

소송은 그후 해도 늦지않습니다

 

지금 어느단체가 제기한 소송도 다시 생각을 해봐야 되지않을까요?

 

'너는 왜 믿음이 없느냐?'

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박신현 장로

 

 

저는 생업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잠깐이라도 틈이 생기거나 방심하면 경쟁사들이 치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의 대사회적,정치적행위는 시공간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괴롭고 안타깝습니다

 

지금 우리는 입으로서는 얼마든지 항의하고 불만을 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목사님들은 교회가 실질적으로 무너지고 있음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대단한 믿음을 가지고 계시거나요

 

지금 저도 예배에 대한 마음이 느슨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정부의 일련의 모든 조치가 교회의 탄압이 분명하면 일어나야 하고,

 

실질적으로 교회의 모든 예배와 집회와 소모임이 우한폐렴확산의 감염원이 된다면 예배의 방식과 모든 모임의 방식 등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감염예방차원이라고 하면 절대절대 따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염예방차원이라고 하면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을 준수하면 됩니다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준수로 전혀 문제없는 교회를benchmarking해서 전국교회에 전파하고 총회차원에서 재정지원을 하면 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총회와 우리예정연의 특단의 조치를 기대합니다

 

 

박신현 장로

 

 

이 기회에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온라인예배때문에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하시는 목사님들께서는 지금까지 모래위에 집을 짓지 않았나도 한번 생각해 보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믿음이 변하면 그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지 않을까요?

 

박신현 장로

 

 

박신현장로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 옛날 로마의 10대 박해를 비롯한 박해 시절에도 뜨거운 믿음을 가진 성도들은 카타콤 속에서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숨죽이며, 소리도 내지 못하고, 수많은 분들이 괴혈병 전염병 등으로 죽어가면서도 예배를 드렸고,

일제 시대에도 신사참배를 거부하던 성도들이 뜨거운 열심으로 예배를 드리고 기도 했습니다.

 

6.25후 70년 동안 우리 한국교회는 자유하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기복신앙과, 개인구원에 파뭍혀 헌신과, 섬김과, 고난을 싫어했습니다.

 

뜨거운 열심도 사라졌고, 신앙까지도, 나태 해졌으며, 개교회주의와, 이기주의만 훈련 된 듯 합니다.

 

그 속에서도 뜨거운 열심과, 예배를 사랑하며, 새벽기도회와 봉사와 섬김의 신앙의 본을 보여주신 명성교회가 한국교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왔으며, 길과 진리와 생명의, 복음의 길을 열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고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인내하고, 있는 그 모습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IMF시대 경제위기를 통하여 한국경제가 얼마나 모래알 같았는가를 보았습니다.

 

 따라서, 우한코르나 19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신앙이 너무나 모래알 처럼 보여서 참 마음이 아픕니다.

 

한국교회는 지금부터라도 신앙의 기초를 새롭게 하여, 전천후신앙 훈련을 해나가야 합니다.

 

가난하다고 뻥.

병들었다고 뻥.

고난이 왔다고 뻥.

환경이 바꼈다고 뻥.

힘들다고 뻥.

세상파도 때문에 뻥.

세상 지식 때문에 뻥.

권력자의 한마디에 뻥.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뜨거운 예배와, 열심과 고난극복과 섬김과 헌신과 믿음을 새롭게 하지 못하면, 다시말해서 우리의 신앙을 복음으로 개혁하지 못하면, 한국교회는 이단자들과 핍박자들의 밥이 되어 버릴수가 있다는 위기감을 뜰칠수가 없습니다.

 

목사님들 함냅시다.

장로님들 힘냅시다.

성도들이여 힘냅시다.

교회여 다시 일어납시다.

뜨거운 신앙으로 예배부터 회복합시다.

 

 

정홍규 목사

 

 

 

지금은 치열한 전쟁 중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자들로 부터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명성교회를 죽이는 자 사회주로로 끌고 가려는 자들로 부터 막아야 합니다

 

류승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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