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심지어 목사면직까지 당한 제2의 주기철목사님은 진정코 없으십니까?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19 [08:26]

이 시대에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심지어 목사면직까지 당한 제2의 주기철목사님은 진정코 없으십니까?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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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심지어 목사면직까지 당한 제2의 주기철목사님은 진정코 없으십니까?

 

코로나19의 상황과 이를 빌미로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로 한국교회의 탄압을 목도하는 이 엄중한 상황에서

 

일부 목사님들께서는 한국교회의 외침과 한국교회를 엄습하는 어두움의 그림자가 정녕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습니까?

 

교계의 자리와 이권에는 눈이 시뻘걷고 또 권력에 빌붙어 돈이나 받고 한 자리 하려고 하는 21세기판 예수를 파는 가롯유다가 안 보이십니까?

 

이들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사람중심 즉 인본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은 가짜 예수쟁이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자들을 결단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들을 꾸짖고 듣지 아니하면 퇴출해야 합니다

 

이방인들 즉 잠재적 하나님의 자녀들도 천국과 지옥과 심판이 없어도 기독교가 이 사회의 도덕과 윤리와 질서를 견인하고 있다고 보는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들의 가치관도 우리들의 잘못으로 변한 것을 아십니까?

 

기독교인이면서도 이런 황금어장을 흐트리는 자들은 분명이 적그리스도요 사탄의 회임을 감히 밝힙니다  

 

우리모두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 쓰고 미스바광장에서 기도하십시다

 

닭이 울기전에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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