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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교회 간보기에 걸려 들지 말라.

각자 지역 시청 앞에 단 한번 모여 11시에 주일예배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20 [09:50]

정부의 교회 간보기에 걸려 들지 말라.

각자 지역 시청 앞에 단 한번 모여 11시에 주일예배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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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교회 간보기에 걸려 들지 말라.

각자 지역 시청 앞에 단 한번 모여 11시에 주일예배

 

정부 당국의 교회 통제와 길들이기

 

정부가 한국 교회에 대해 계속적으로 간보기 하네요. 금년 3월에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라 와 금번에 교회 소모임 금지 등 즉 교회를 향해 당겼다가 늘였다가 ~~

 

지금 한교총을 비롯한 연합단체와 기독교 각 교단장들은 갈팡 질팡하고 있군요. 지난번 3월에 정부 당국에 대해 교회가 길들여졌기에 교회에 대해 아주 쉽게 다스리고 있습니다.

 

과연 코로나19가 확산이 교회가 차지하는 범위가 얼마나 될까요 ?

여의도순복음교회/명성교회/소망교회/사랑의교회/새문안교회/연세중앙교회 등은 확진자 같은 확진자는 아직 한두명도 없다.

 

어느 관공서 확진자 한두명 나오면 전국 관공서 문 닫을 것인가 ?

어느 콜센터 확진자 한두명 나오면 전국 콜센터 확진자 한명 나오면 전국 콜센터 모두 문 닫을 것인가 ?

어느 학교 확진자 한두명 나오면 전국 학교 모두 문 닫을 것인가  ?

어느 식당 확진자 한두명 나오면 전국 식당 모두 문 닫을 것인가  ?

어느 경찰서 확진자 한두명 나오면 전국 경찰서와 문 닫을 것인가 ?

 

이러한 경우를 대비하면 국회, 행정부, 법원, 청와대, 검찰청, 지하철, 버스, 사찰, 성당, 기타 종교 등

 

공평과 정의는 다 어디로 갔는가 ?

 

민주국가에서 공평과 정의를 부르짖는다면 전국 모든 곳에 공정하게 행정명령을 발동해야 한다. 그런데 정부는 지금 보면 교회만 갖고 통제하고 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얼마나 교회를 우습게 보았으면 얼마나 각 교단 교회 지도자들의 처신을 우습게 보았으면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교회가 이런 대우를 받을까 ?

교회가 택시조합만도 민노총 전교조만도 못한 취급인가 ? 

택시조합에 의해 타다라는 공유업체가 법으로 불법으로 문을 닫게 해도 어디 언론사, 정치권, 국회, 정부, 청와대 하나 택시조합에 아무 소리도 못하는 것을 보지 않았단 말인가 ? 

민노총 전교조의 눈치는 얼마나 살피고 있는가 ? 21년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서도 아무 소리 못하는 것을 보지 않았단 말인가 ?

이 외에도 얼마나 많은가 ? 

 

 

지금이 왕정시대도 아니고 군사독재 시대도 아닌데 --

요즈음 정부 당국이 교회에 대해 하는 것을 보면 신민주 강경 독재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경제적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잘 사는게 무슨 큰 죄를 지어 범죄자로 취급하는 분위기로 몰고 있다.

 

내로남불

 

자신들의 편은 틀려도 맞고 상대편은 맞아도 틀린다고 한다. 자신들은 거룩한 척 의로운 척 공평한 척 하면서 자기 자녀들은 외국 유학 보내고 들통 나면 또 다른 핑계되어 빠져 나간다. 이게 공평과 정의로운 세상인가 ?

 

 

교회는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야 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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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회가 자신의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말고 각자 살고 있는 지역 시청 앞에 총집결하여 예배하면 함부로 교회를 무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한번만 자기 교회 예배를 포기하고 주일 오전 11시에 교인 사전 광고하여 각자 지역 시청 앞에 집결하여 예배하면 완전 끝이며 정부는 단번에 손들고 차별금지법 후퇴할 것이다.

 

허나, 교단 지도자들과 대형교회가 이런 결단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이번 기회에 교회의 위력의 본을 보여야 한다. 정부 당국은 완전 교회 탄압 길들이기 하고 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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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만 갖고 왜 그래

 

전국 교회는 어느 한주일 정해서 자신들의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말고 각자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시청 앞에서 주일 오전 11시에 모여서 묵묵히 예배하면 된다. 예배의 목소리 외에는 침묵하라. 다툴 필요도 없고, 표어 구호도 필요 없고, 과격한 선동과 시위가 필요 없다.

 

교회 예배와 소모임에 대한 통제와 압박과 차별금지법 통과에 대한 보고대회와 정상적인 예배를 집전하라.

 

교인들은 헌금은 각자 온라인으로 교회로 보내고 당일 헌금으로 충분히 공집회 가능하다.

 

이런 집회 여러번 필요 없다. 한번만 결단하라. 정부 당국은 손든다.

 

3장 다니엘의 세친구 풀무불 사건과 6장 다니엘의 사자굴 사건과 죽으면 죽으리라 에스더를 기억하라.

 

--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 반드시 이루어진다. --

 

물론 여러 가지 비판을 할 수 있다. 자신들이 좋은 제안을 하지 않으면서 남이 낸 안에 대해 비판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좋은 대안을 내어서 선도하여 인도하라.

 

7장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기도하고 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 부르지 말고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명한 말이 있다.

 

한국교회여 코로나 19는 오래 간다. 교회가 하나님보다 세상 정부에 불신들에게 일반 여론에게 계속 끌려 다닐 것인가 ?

 

방송의 채널 돌리며 방송 설교 듣는 것은 예배가 아니다. 그건 남의 예배는 구경하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삶이며 영적인 훈련으로 자신의 헌신과 식사를 포함한 성도의 교제가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

(구약의 제사와 신약 롬 12장 거룩한 산제물 드리는 영적 예배)

 

이 세상에 자신의 노력 없이 좋은 열매 없고 남이 노력한 것 자신의 것으로 공짜로 얻는 것은 강도요 절도이다. 성경은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 잠언서에 개미에게 배우라 했다.

 

예배도 노력이고 경제도 노력이고 성공출세도 노력이여야만 자신의 것으로 가치를 안다.

 

한국교회여 누군가가 이러한 모든 것을 대신 해 주겠지라고 말하지 말라.  바로 그 현장에 내가 동참하고 내가 헌신해야 내것이 된다.

 

판단은 기도하는 가운데 영적인 음성에 귀 기울이고 성령이 주시는 감동대로 순종하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2020.7.20.

 

예장통합뉴스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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