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 시절 로마의 박해로 교회가 지하로 숨었습니다 사람들은  교회가 더이상 존재 할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금포교회 이우배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21 [09:35]

초대교회 시절 로마의 박해로 교회가 지하로 숨었습니다 사람들은  교회가 더이상 존재 할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금포교회 이우배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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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시절 로마의 박해로 교회가 지하로 숨었습니다 사람들은  교회가 더이상 존재 할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로마를 기독교가 정복했습니다  중국 기독교가 40만명 일때 역시 문화혁명으로 기독교 핍박이 있었고 중국 교회들은 지하로 숨었습니다 사람들은  중국 땅에도 역시  기독교가 자취를 감출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대 세월이 지난후 등소평의 개방 정책으로 교회가 지상으로 그모습을 드러냈는대 40만명이 아니라 8천만명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역사적 교훈은 오직 하나입니다 초대교회나 중국 기독교가 기독교 본질만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본질은 생명살리기 즉 복음적 구원론 입니다  지금 통합 교단의 헤드 태이불은 기독교 본질과  상관없는 페러다임입니다      교회를 어떻게 하면 부흥 시킬까? 어떻게하면 불신자 전도에 도움이 될까? 그런 차원에서 보면  비복음 비본질인 목회 승계 문제는 개교회 판단 결정에 맡겨야 합니다 굳이 목회 승계 문제를 교단이 법으로 제한 하려는 것은 총회는 청와대 인듯 착각하는 관료주의 입니다 그러므로 개혁 1호는 목회자 승계 제한 법 즉 세습 금지법은 폐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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