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정치부) 특별총대 연구안은 폐기해야

한국교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25 [18:25]

총회(정치부) 특별총대 연구안은 폐기해야

한국교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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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총대에 대한 생각]

 

특별총대 문제

(시기상조, 총회 교회 분란만 자초)

 

특정인의 즉흥 발상에서 벗어나

— 헌법개정부터 해야 --

 

40세 장로로 각 당회 추천받아 노회원의 선택

청년 총대 많다고 총회와 교회가 젊어지는 것은 아닌듯

총대 1500명도 축소하자는 판에 --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원로들의 말보다 젊은이들 말을 더 경청하다가 나라가 분열된 것 기억하라

 

최경구 목사(부천노회)

 

지난번 정치부(부장 이군식 목사) 실행위원회가 전주 강림교회(양인석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그 중에 청년 비레제 도입에 대해 구체안을 의논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전반적인 것을 살펴 보건데 굳이 본 교단에 오늘의 한국기독교와 통합교단에 무슨 유익이 있다고 이런 제도를 인위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복음전파를 통해 영혼구원이 목적이다. 그런데 이러한 특별총대 제도를 통해 무리하게 청년 중심들을 총대로 받아 들인다면 그간 오랜 교회의 전통과 교회 역사를 잘 모르는 이들이 교단과 교회를 인본적인 이념과 사회적인 여론과 인기 몰이식장으로 전략 시킬 수가 있다는 것이다.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우직하게 보수의 길로 가야 한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성경에 근거한 진리는 변할 수가 없다. 그런데 작금의 사회 흐름의 방향은 인간 최고 중심의 인권 우선주의식의 특정 이념이 사회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포괄적인 차별금지법이다.

 

이제 청년 중심의 특별총대를 총회가 받아들인다면 그들이 매번 총회때 마다 그럴듯한 안을 들고 나와서 언어의 마술 미사여구로 나이 먹은 총대들을 설득한다면 그들의 언어 유희에 넘어 가지 않을 총대들이 얼마나 있을까 ? 교회는 정치가 아니다.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보수하며 방법은 얼마든지 개혁하지만 근간을 흔들면 안된다.

 

누가 장담하랴 !

 

청년 특별총대든 비례대표든 아직은 시기 상조이다. 내가 알기로는 세계 어느 기독교 총회에서 청년들이 정규 총대 자격으로 배정되어 총회의 일원으로 동등 대우를 받으며 참여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총회와 정치부는 이점 잘 살펴서 제안해야 할 것이다. 즉 특별총대 제도는 본 교단과 교회에 유익보다  인본적인 해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폐지하거나 상당기간 보류하는 것이 옳다고 제안한다.

 

과연 이 제도가 실시된다면 청년 총대들의 총회 발언을 통한 설득력에 대해 누가 당해 낼 수 있을까 ? 분명코 교회 유익보다가 해악이 많다는 것은 자명하기에 지금 이시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대구동노회 정홍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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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님의 말씀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또 누구의 안입니까?

 

또 새로운 연구를 했다고 하면서, 총회를 복잡하게 만들 이상한 괴 안이 나왔습니까?

 

원로들의 자문기구도 아니고,

-특별총대?-

 

개척교회와, 목회를 해 본사람이 낸 안입니까?

 

총회원들은 여기에 속으면 않됩니다.

 

의사회에 환자 끼워주자?

 

변호사회에 형사범 등 피의자도 끼워주자?

 

회장님께서 전문하시는 행정사 모임에 저와 같은 비 전문가도 끼워주자?

 

전문인 분야는 전문인이 의논하는 겁니다.

 

따라서 총회는 각 노회에서 파송한 목회자 대표인 목사와, 성도 대표인 장로, 동수 총대로 개회하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명분으로, 더 복잡하게 만들고, 헷갈리게 만들어, 분쟁하게 만들고, 혼돈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사마귀들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105회기 총회와 한국교회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차별금지법을 말하는 이시대에, 이러한 제안은 정신나간 발상입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척 하며, 신앙없고, 변질된 일부 장신대교수들이나, 사회 저명인사 들이나, 상상과 이념, 동성애, 사이비, 차별금지법 관련, 인사 등을 특별회원으로 영입하여, 더 복잡하고, 헷갈리게 만들어 명성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를 흔들고, 총회를 흔들어, 한국교회를 세속화 시키려는 사탄 마귀의 의도와, 사회주의적인 불순한 의도가 깔려 있음이 분명해 보입니다.

 

좀 비약된 저의 개인 생각입니다만, 기독교 학교나 선교기관에 [사회이사] [관선이사] 끌여들여, 선교사들과 설립자들의 복음적인 설립목적을 훼손시키는 결과를 가져온 일들을 벌써 잊었습니까 ?

 

앞으로는 틈만 나면, 총회안에 특별총대로 여당 국회의원이나 스님들을 끌어들이지 않는다고 장담할수 있겠습니까?

 

옛 말에

^설마가 사람잡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복음을 불신자들과 의논 할, 빌미를 제공하는 결과를 가져 올 뿐입니다.

 

성경말씀입니다.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했습니다.

사마귀들이 들어와서 역사할, 작은 틈이라도 주면 절대로 않됩니다.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결의 할 때도 일본 형사들을 끌여들였습니까?

아니면, 자기네들이 들어왔습니까?

 

하여튼, 그 결과는 공포심 속에서의 신사참배 가결 이었습니다.

 

다 아시면서 그련 의견을 냅니까?

 

우리 총회가 점점 복음과 희망이 멀어져 가는군요.

 

성경말씀입니다.

[디모데후서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아는척, 잘하는척, 경건한척, 톡똑한척, 능력있는척, 좋은 안인척,

, , ,

해도, 복음 없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예정연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너무나 ^선견지명^이 있는 선지자적인 이름인것 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한국교회와 우리 통합 총회와 예정연과, 명성교회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동남노회 박신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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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대표회장 목사님과 정홍규공동회장 목사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옳으신 말씀이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특별총대문제

*헌법위원회의 위상문제

*연착륙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다시 흔들고 있는 문제

*장신대 임성빈씨 문제

*총회재판국 구성의 문제 등

 

어느 것 모두 교단 정체성의 확립과 수호와 우리들의 신앙을 위해서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특히 특별총대문제와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관련 헌의안과 징신대 임성빈씨 문제는 죄많고 이기적이고 교만한 인간의 목소리를 듣기를 자청하는 것이기에 철저히 막고 철회해야 할 것입니다 샬롬!!!

 

서울동북노회 이 목사

 

사실 특별 총대 일은 헌법을 고쳐 우리 당회에 청년회장을 입회시켜 장로님들과 같은 권한을 주자는 말과 같은데요 안되는 일입니다

 

                                      진주남노회  우상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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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특별총대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젊은 청년들이 교회정치에 맛을 들이면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며 이들이 총회를 농단하는 자들로 등장하여 골치거리가 될 수 있다고 예상이 됩니다.

 

 왜 이런 발상을 하고 총회의 질을 떨어뜨리고 혼란을 자초하려는지 이해가 안되며 총회장의 업적을 위한 일이라면 더더욱 안될 말입니다.

 

                                대구동노회 김영태 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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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세속화의 일면이라고 봅니다.  세습반대니 청년중심의 특별총대니 아주 신선하게 보이지만   이것은 완전히  인본주의와 세속주의 를 가미시켜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고자하는   마귀의 장난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2020. 7.25.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공동회장 이석형 목사 정홍규 목사

우상식 목사 김영태 목사 박신현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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