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한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선악과를 따 먹는 행위와 같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31 [01:49]

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한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선악과를 따 먹는 행위와 같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31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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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한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선악과를 따 먹는 행위와 같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우리가 받는 형벌을 생각할 때에,

 

 우리는 이 차별금지법을 적극 반대해야 할 것이다

 

동성애의 합법화는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과 용서와 관계가 없고,

 

 오로지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반역하는 행위이다

 

물론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정체성의 혼란자들을,

 

 사랑과 긍휼의 눈으로 대하는 것은 기독교인 으로써는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께로의 반역은 당연히 구분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혹자는 어류의 자웅동체와 성변환을 예로들며,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도전하고 창조섭리를 흐리는 듯한 언행을 하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자이다

이런 자가 어떻게 목사님이 되었을까 싶다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합법화해서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섭리를 부정하여,

 

 하나님께 반역하고 한국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한 포장도구이기에,

 

 우리는 순교의 각오로 적극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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