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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언론협회를 발족하다.

장로교 언론 연합뉴스 포털도 만들기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8/01 [16:32]

장로교언론협회를 발족하다.

장로교 언론 연합뉴스 포털도 만들기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8/01 [16:32]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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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언론협회를 발족하다.

 

국내 기독교 가운데 장로교의 비중은 세계 절대 다수가 차지하고 있다. 한국의 기독교 중에 장로교는 세계 장로교회 중에서 규모면에서 최대 10대 교회가 거의 우리나라에 있을 정도이다. 그 중에 첫 번째로 최일 큰 장로교회가 명성교회입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장로교 교단의 개교단 기관지 외에 제대로 된 언론이 하나도 없고 설혹 있다손 치더라도 개개인이 열악한 가운데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 몇 개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체로 인정할만한 장로교단 소속으로 그간 꾸준히 활동하는 인터넷 신문사 발행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협회를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번에 몇 언론사들이 먼저 조직하고 이번에 몇 개 건전한 언론사들을 회원으로 하여 받아들여서 정식으로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장로교언론협회 11개 회원

 

크리스찬포커스 (대표 송삼용) 리폼드뉴스(대표 소재열) 하야방송(대표 유성헌) 예장뉴스(대표 유재무) 본헤럴드(주필 최장일) 기독공보(대표 황규학) 처치타임즈( 대표 김효정) 예장통합뉴스(대표 최경구) TTC뉴스(대표 왕보현) 기독타임즈 (대표 오종명) 시사타임즈(엄무환)

 

장로교언론협회의 목적

 

한국기독교 중에서 예수그리스 안에서 칼빈 정신에 입각한 건전한 장로교회 교단 총회와 소속 교회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세워 나가며 장로교 정신에 입각한 교회 개혁과 사회 갱신을 위한 활동과 장로교 정신에 입박하여 교단적으로 사회적으로 이슈화 된 사건들에 대한 공동 성명서 채택과 사회적인 논평을 통해서 건전한 교단과 교회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협회의 나아갈 방향

 

장로교언론협회 포탈 뉴스 공간을 조속히 만들어서 공동 운영하며 본 공간을 통해 회원사들이 생성한 중요한 뉴스를 공유하며 각 교단의 중요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평을 통해 한국교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동안 발표한 입장문

 

박원순 서울 시장의 자살 사건에 대한 입장

윤미향과 정의연에 대한 입장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

 

장로교언론협회는(회장 유재무 목사) 앞으로 정관 및 임원들을 더 보강하고 부족한 부분을 더 연구하고 의견을 모아서 다음 모임에서 더 발전적인 협회가 되도록 좋은 의견들을 가지고 가까운 시일에 다시 모이도록 하고 앞으로 상호 피차 노력하자는 결의를 2020.8.1. 크리스찬 포커스(대표 송삼용, 광명시 소하동) 사무실에 모여서 다짐한 것입니다.

 

장로교언론인협회는 앞으로 더 좋은 기사를 통해서 한국기독교에 발전과 부흥에 노력할 것이며 교단과 교회와 사회를 향한 건전한 비평으로 더 좋은 장로교의 모습으로 만들어지게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8.1.

 

 

장로교언론인협회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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