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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WCC와 NCCK 탈퇴 청원 준비

5개노회 헌의로 총회는 조속히 결단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8/04 [20:21]

온누리교회 WCC와 NCCK 탈퇴 청원 준비

5개노회 헌의로 총회는 조속히 결단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8/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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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온누리교회 WCCNCCK에서 본 교단 총회 탈퇴 청원 준비

 

제가 소속한 부천노회 한 교회가(C 교회 한목사수개월 전에 교계신문에 자신은 WCCNCCK 문제로 통합교단을 탈퇴한다고 공고한 일이 있었다. 물론 그 교회는 개척교회나 다름 없는 소규모 교회이기에 노회에서 그 어떤 조처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교단 헌법으로 보면 노회를(총회) 탈퇴하게 되면 그 목사에 대해 면직처리를 하게 되는 게 아직 우리 노회에서 그런 소리를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내가 소속한 부천노회 한 은퇴 목사님의(M교회 은퇴한 김목사) 전화를 받았다.  그때 그 목사님은 당신은 은퇴했지만 자신이 속한 통합측 교단이 WCCNCCK 연합기관에 가입한 교단이기에 하나님 앞에서 너무나 부끄럽고 죄가 되기 때문에 탈퇴했고 자신의 확실한 의사를 노회 사무실에 알려서 자신의 이름을 노회에서 지워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사실적으로 WCCNCCK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그저 들리는 말들에 의하면 WCC는 종교다윈주의를 추구한다는 말을 들은 바가 있고, 한국의 NCCK(총무 이홍정 목사) 상당히 변질되어서 성경 중심 교회관에서 상당히 벗어난 정치적인 집단으로 전락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정의당에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앞장서서 지지하고 이번 21대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하도록 성명서도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3월경에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주도로 반강제적으로 교회 예배를 중지시킬 때 앞장서서 동조하여 건전한 교회로부터 지탄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NCCK는 한국교회를 보호하는게 아니고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단체로 일반 기독교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NCCK에 대해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가 비단 교단 소속 교회니 몇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본 교단의 대형교회인 온누리교회가 WCC와 NCCK 탈퇴건에 대해 당회에서 결의하여 본 교단 총회로 청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총회가 이 문제에 대해서 조속한 결단을 내리지 않을시에는 온누리교회도 비상한 결단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온누리교회의 운영위워노히에서 준비중이고 또한  당회결의를 통해서 평앵남노회로 헌의하여 긍극적으로  총회로 상신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운영위원회에서 준비중인  내용을 참고로 올립니다.

 

통합교단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교단들은 이제 더 이상 기울어져 가는 신학적 이념적 왜곡 현상을 볼 수 없어서 평신도 지도자들이 앞장을 서려고 합니다. 깊은 토론과 새로운 세계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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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샬롬...627일자로 "온누리교회는 WCC문제를 어떻게?"라는 제목의 건의서를 H장로 외 6분의 장로 명의로 건의 청원한 바 있는데 지난 7월 9일 개최된 당회 운영위에서 저희들의 건의안을 안건1호로 이재훈목사님과 각 운영위원님들이 적극 호응 공감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다 합니다.

 

온누리교회는 WCC를 탈퇴할 것을 요청하는 문안을 노회에 헌의하고 특별히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탈퇴를 요청하겠다고 결의 하였습니다. 노회에 제출할 헌의내용이 확정되면 모든 당회원에게 내용을 공지하겠다고 합니다.

 

당회 운영위에서 저희들이 건의 청원한 내용보다 더욱 진일보한 적극적인 대처와 결의(決意)에 찬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개교회(個敎會)차원을 넘어 노회와 교단에 도전하는 결단에 찬사를 드립니다. 과연 온누리교회다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간의 진행된 내용 중간보고를 드리오니 참고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07.15 - H 장로 드림

 

이러한 온누리교회의 움직임에 대해   대체로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서울 온누리교회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반대하고 우리 교단의 뜻에 반하는 NCCK 탈퇴 결의 청원 준비는 참 잘하는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아울러 105회기 교단 총회를 통환 헌의한 노회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05회기 ncck  관련 통합총회 헌의안 확인내용입니다.

 

 1. 서울강북노회: NCCK, WCC 정체성에 관한  교단의  확실한  입장 정리와  교단에 도움되지 않을시  탈퇴해  달라는  헌의. 

 

 2. 대구동노회: NCCK의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철회  요청  헌의.  

 

3. 포항노회 : NCCK 특별대책위원회  구성  헌의    

 

4. 천안아산노회:  NCCK 이홍정 총무  소환  헌의 

 

 

 5.  부산, 부산동,부산남노회:  이홍정 총무  해임 헌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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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NCCK의 차별금지법 조속 제정 21대 국회 건의

 

지난 2020.4.16.일자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최형묵 위원장 명의로 제 21대 국회에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도 계속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인권센터를 통해서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는 온누리 교회 이재훈 담임목사와는 통화가 되지 않아서 온누리교회 몇분의 장로님들과 통화하여 확인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8.4.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국가공인행정사

교육행정사회복지 전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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