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은퇴 교수) 면직, 출교 판결

동성애는 죄인가 (허호익 저)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8/19 [16:55]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은퇴 교수) 면직, 출교 판결

동성애는 죄인가 (허호익 저)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8/19 [16:55]

 

▲     ©예장통합뉴스

       (대전신대 허호익 은퇴교수)

 

▲     ©예장통합뉴스

                                     (저자 허호익 )

 

▲     ©예장통합뉴스

 

      포항동지상업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졸업

        (신학박사 조직신학 전공)

       장로회신학교대학교 신대원  96년 졸업

        (신대원 89기)

       대전신학대학교 교수 (2019년 은퇴)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은퇴 교수)

     면직, 출교 판결

 

대전서노회 소속이며 작년에 대전신학대학교에서 은퇴한 허호익 전교수가 대전서노회 재판국에서 동성애건으로 면직 출교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작금에 통합교단 장로회신학대학이 무지개 깃발 문제로 이슈화가 된 동성애 옹호 문제로 학교측으로부터 징계처분을 받은 학교와 학생들간에 아직도 법원에서 소송이(손해배상)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전서노회 허호익 대전신대 전 교수에 대해 임원회가 기소의뢰하고 기소위원회가 기소한 건에 대해 대전서노회 재판국에서 면직 출교 처분의 판결을 한 것은 통합교단에서 교단 정체성과 관련된 건으로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입니다..

 

대전서노회 재판국에 알아본 결과 두 번에 걸쳐서 재판국에서 허호익 교수에게 출석을 요구했지만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아서 궐석으로 재판을 진행하여 판결했다고 합니다.

 

정의당에서 발의한 포괄적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교계에서는 온갖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판결이 성경과 통합교단 정체성과 관계되는 판결로서 교계나 사회적인 이슈가 될 전망입니다.

 

대전신학대학 허호익 전 교수는 평생 후학을 양성하는 신학자로서 자기가 속한 교단 노회에서 면직, 출교라는 권징 중에 최고의 징벌로 받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지난 8.13.에 5번 이사들의 투표로도 총장을 선출하지 못하여 내일(2020.8.20일 이사회) 다시금 이사회를 소집하여 매듭을 지으려 하는데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그런데 금번에 면직, 출교 판결을 받은 허호익 교수가 작년에 장신대에 와서 동성애 대한 세미나를 어느 공간에서 개최한 것으로 아는바 그 당시 장신대가 총회 관련자들과 소속 목회자들로부터 동성애 세미나에 대해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이점에서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자유롭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오늘(2020.8.19) 재판한 판결문으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2020.8.19.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