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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공교회를 왜곡 선동하지 말라.

반명성들의 총회결의 항명자들은 교단을 떠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09 [09:20]

거룩한 공교회를 왜곡 선동하지 말라.

반명성들의 총회결의 항명자들은 교단을 떠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09 [09:20]

 

▲     ©예장통합뉴스

       (104회기 총회결의 항명자들의 집합체)

 

거룩한 공교회를 왜곡 선동하지 말라

 

하나님 자체가 거룩이며 (19:2) 예수그리스도 안으로부터 부름 받은 사람 자체를 교회라 하고 (16:18)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다 하여 거룩이라고 하며 성도라 부른다.(고전 1:2) 그리고 그 사람들의 모임의 공동체를 거룩한 공교회라 부른다. 그래서 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라고 한다.(16:18)

 

그런데 공교회의 주인은 분명코 예수님이며 그 예수님이 지구상에 흩어져 있는 공교회에 주님이 부른 종들을 세워 맡기는 것이다.

(2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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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회도 주인이신 주님께서 개 교회 성도에게 맡겼다.

 

, 지구상에 있는 모든 가정과 나라의 주인도 하나님이시고 믿음의 무리들의 공동체인 교회의 주인도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각 가정과 나라와 교회의 주인이시지만 각자에게 위탁한 종들로 관리 감독 하신다는 것이며 최종 심판은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주인이라고하여 남의 가정과 국가와 교회에 대해 맡긴 종들이 있는데 아무나 공가정, 공나라, 공교회라하여 간여할 수 있는가 ?

거룩한 공교회란 ? 주님이 주인이시며 그 주인이신 주님이 각자 각자에게 (성도) 맡긴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맡긴 것에 대해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간여하는 것은 월권이며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그 교회를 파괴하고 무너뜨리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신에게 맡겨진 교회 공동체에 (거룩한 공교회) 최선을 다해서 사명을 잘 감당해야지 타인에게 맡겨진 교회에 대해 마치 자신들이 주인인 것처럼 지나치게 간여한다면 그것은 그 교회를 향한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 자신들이 비판하는 교회에 대해 시기, 질투로 인한 거룩한 교회 공동체를 파괴하려는 것이요 포도밭을 허무는 여우라고 본다.

 

명성교회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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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이시며 그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명성교회 성도들에게 맡겼으며 그 성도들 공동체의 합의로 그 교회를 운영하게 하는 것이다장로교회의 기본 취지도 교인의 양심과 자유를 통해 주님이 맡긴 것이다. 그 교회의 결정은 주님의 결정이라고 보아야 한다.

 

즉 보이지 않는 주인은 주님이시요 보이는 주인은 교회 공동의회 자격을 갖춘 교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공동체가 부르면 바로 주님의 부름인 것이고 주님의 부름에 어느 누구도 거절할 수 없는 것이다.

 

명성공동체의 부름은 하나님의 부름이다.

 

명성교회에 대해 누구든지 담임목사 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거절해도 교회 공동체인 교회가 부르면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부름에 응답하는 것이 성령의 사람이다.

 

김하나 목사가 본인이 과거에 어떤 말을 했다 하여 그 올무에 갇혀서 주님의 사명적인 부름을(교회공동체) 거절한다면 그 사람은 인본주의적으로 자신의 말을 지키기 위한 인격자로는 보이지만 주님의 부름에 불순종하는 자가 될 것이다.

 

구약에 모세나 예레미야 같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사명으로 부르고 신약에 예수님의 제자들도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모두 일방적으로 주님께서 불러서 제자로 세운 것이다.

 

, 내가 인간으로서 한 과거의 행동과 말이 중요할까요 ? 주님이 오늘 이 시간에 내 행동과 말과 다르게 부르는 것에 우선해야 할까요 ? 당연히 성령의 사람은 내 뜻과 상관 없이 남들이 뭐라 하든 하나님의 부름에(교회공동체) 응답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요 사명자인 것이다. 바울 사도 역시 자신의 뜻과 상관 없이 부름에 응답했고(9) 베드로 역시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최후를 마친 것이다.(21:18)

 

공교회라는 단어를 왜곡하지 말라

 

거룩한 공교회를 왜곡 선동하지 말라. 자신에게 맡겨진 교회공동체에 대해 최선을 다해 양떼를 먹이고 치라는 것이지 왜 남의 포도원과 목장에 대해 과대하게 주님의 거룩한 공교회라는 이름을 빙자하여 교회 공동체를 파괴하고 무너지게 하려는지 그것은 분명코 성령의 사람이 아닌 세상 여론을 빙자한 지극히 인본주의적인 발상이다. 세상은 교회가 망하거나 없어지기를 원한다. 세상 여론 따라 가면 다 죽는다.(14)

 

교회 부동산 다 팔아서 구제 중심으로 나누어 주어도 당시는 설탕으로 좋아할지 몰라도 교회의 본질인 영혼 구원과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교회는 우직하게 성경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파하여 주님이 주신 사명자의 길로 가야 한다.

 

거룩한 공교회를 빙자하여 남의 터에 대해 시비하고 선동하는 대다수 목사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교회를 개척하지 않고 특정한 스펙을 가지고 무임승차하여 특정교회를 공격하여 교회적으로 교단적으로 사회적으로 이슈화하여 결국 거룩한 공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다.

 

반명성들의 왜곡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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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노회 은퇴목사 이- - 목사와 현직 이- 같은 이들과 장신대 은퇴 교수들을 중심으로 본 교단 총회와 교회를 거룩한 공교회 이름을 착각하여 신본의 성령이 아닌 인본주의적인 사고에 젖어 있는 분들로 특별히 경계해야 할 인물들로서 통합교단 총회와 교회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상당한 해를 주는 인물들이다.

 

공교회를 말하면서 님들이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인본주의적이고 윤리도덕적인 가치로 그것은 공교회가 아니요 공익교회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현재 담당하고 있는 교회에 부임한지 겨우 1년 ~ 2년 된 자들로서 정말 자신들에게 맡겨진 포도원이나 잘 돌볼 일이지 왜 남의 터에 욕심을 부리고 허무려고 하는지 묻고 싶고 우리 모두는 거룩한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왜곡 선동하는 그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교단 총회와 교회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 장신대 일부 교수들과 무임승차하여 남의 터 위에서 아무런 고생없이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무리들을 위해 전심전력 헌신하기를 바란다.

 

104회기 절대적 다수의 결의

 

▲     ©예장통합뉴스

 

 

작년 104회기 명성건 총회 절대다수의 결의는(88.5%/76.4%) 거룩한 공교회를 지키기 위한 총대들의 공통된 합의로 결의한 것으로 본 교단 헌법제정과 개정(3분의 2 찬성)보다 더한 절대 다수의 결의였음을 알고 지금 무슨 핑계로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한다는 것은 통합교단을 분열시키고 소속교회에 흠집을 내어 결국 마귀들만 좋아할 것이 분명한 것이다.

 

개 교회 목사 선택은 전적으로 그 교회의 몫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하고, 시장은 시민이 선출하고, 구청장은 구민이 선출하는 것은 지극히 민주적이며 나라의 질서이다.

 

장로교회의 교회 목사 선출도 교인이 선출하는(당회 제직회 공동의회)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외부에서 국가든 언론이든 불신자든 외부 목사 장로 어느 누구도 간여하면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인 교인의 자유를 무시하는 것이다.

 

, 자신의 교회 담임목사는 그 교회에 속한 공동체의 다수가 선출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그것은 주님의 뜻이고 기뻐하실 일이다.(16:19)

 

서울동남노회 정상화의 길

 

104회기 명성건 총회 결의는 특정 교회 봐주기가 아니며 당시 명성교회도 그 수습안에 반대한 것이다. 그러나 총회는 서울동남노회를 정상화하기 위해 비대위측과 합의하에 수습안을 만들고 총회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뜻을 모아 결정한 것이다.

 

그 합의 결의로 인해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 된 것이다. 만약에 지금도 작년 104회기 총회 결의로 수습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서울동남노회는 사고노회로 남고 김수원 목사는 노회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아야 한다.

 

그 합의로 명성교회 장로들이 노회 총대권이 1년 정지되고 김하나 목사가 1년 동안 설교까지 하지 않은 것이다. 이는 재심판결을 수용하여 김하나 목사를 무임으로 결정하고 재재심을 철회한 것이다. 만약에 작년 합의가 없었다면 명성건으로 총회재판국에서 재재심을 진행했을 것이고 명성건 승소는 확실하며 당시 모두의 공통적인 생각이었다.

 

정치 871.2.6

 

그런데 이제와서 104회기 결의를 무효화 해달라고 하는 헌의는 합당한 헌의가 아니기에 반드시 반려해야 한다.(정치 872항 합당한 헌의만 받는 것이 헌법이다.) 이미 법리부서 임원 9명이 현 총회장 김태영 목사께 자문한 것이고(2020.5.28.) 총회장은 자문을 공개적으로 밝혀서 혼란을 잠재워야 한다.

 

그리고 105회기 총회장은 명성건에 대해 어떤 경우든지 다루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104회기에서 총회결의로 끝난 것이다. 장로교회의 규칙 제 17조에는 결의된 안건을 재론코자 하면 104회기 중에 재론 동의 절차를 밟아서 결의된 안건을 철회해야 할 것이다. 지금와서 105회기에 재론은 불가한 것이 법이다. 그리고 명성건 104회기 총회결의 무효헌의는 페기하든 반려해야 할 것이다.

 

지금 와서 다시 다룬다면 작년 104회기 총대들에 대한 모욕과 수치와 명예훼손적인 무시가 될 것이다. 작년 수습안 7항은 교회법이든 국가법이든 그 어떤 경우도 더 이상 거론할 수 없는 것이 총회의 절대적인 뜻이요 거룩한 공교회의 위상에 맞는 주님의 뜻일 것이다.

 

총회는 교회의 갈등에 대해 방관할 게 아니고 정치 871.6항에 의하여 결단해야 하며 그것이 작년 104회기 명성건 결의로 보아야 한다.

 

세상의 모든 법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고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본 교단 총회 헌법도 본교단 교회를 돕기 위한 법인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정치 286항은 사문화된 법이요 더구나 은퇴한 목사 자녀 청빙에는 해당 되지 않는다. (99회기 3항 결의 미달로 폐기 은퇴한 목사 자녀 청빙 제한 조항)

 

명성건 무효 헌의는 불가하다.

 

작년 104회기 명성건 총회결의는 정치 286항에 대해 다툼의 소지가 많아 총회가 방치하면 서울동남노회도 정상화되지 못하고 소속교회도 피해가 되기에 총회가 급기야 정치 871.6항에 의거하여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절대 결의한 것으로 어느 누구도 항명할 수 없는 것이고 지금 와서 과거 회귀 즉, 서울동남노회 수습 전으로 돌아가자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부부가 결혼하여 애를 낳고 지금 크고 있는데 이제 와서 결혼은 없던 것으로 합시다 라고 한다면 낳아 크고 있는 자식이 없어지겠는가 ?

 

환자가 병원에서 수술하여 치료 받고 퇴원했는데 이제 와서 치료 받지 않는 상태로 돌아 갑시다 라고 한다면 이치에 맞는가 ?

 

총회와 교회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반명성의 깃발을 들고 외치고 선동하는 분들은 더 이상 명성건에 대해 문제를 삼는다면 본 교단에서 떠나야 할 것이고 총회는 헌법시행규정 88조에 의해 총회 항명자들로 다스려서 의법 조치해야 할 것이다.

 

지금 정국이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국으로 교회 예배도 자유롭게 드리지 못하는 이즈음 교회 공동체가 사느냐 죽느냐 하는 시점에 우리끼리 사랑과 용서로 화합된 모습은 보이지 못할망정 왜 같은 교단에 있는 교회에 대해 헐뜯고 해치고 모함하고 왜곡 선동하는지 ?

 

진정 님들이 피흘리며 교회를 개척해서 부흥시켜 보았는지 ? 님들이 교회의 아픔을 진정 알고 있는지 ? 총회가 결의하고 명성공동체 절대 다수가 좋다는데 왜들 계속해서 왜곡 선동하여 교단 총회를 위태롭게 하는 것과 그 의도가 무엇이지 ?

 

법적인 문제

 

총회에서 직접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3분의 2가 넘는 찬성으로 결정된 것이면 헌법 제정이나 개정보다 더 권위가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할말이 많지만, 이제 더이상 이런데 목숨 걸지 말고 교수는 강단으로, 학생들은 수업으로, 목사님과 장로님들은 교회로 돌아가서 자신에게 맡겨진 양무리들을 성실하게 돌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9. 9.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교육행정사회복지 전공

교사 교수 20년, 목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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