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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직은 세습(世襲)이 아닌 계승(繼承)이다.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09 [11:03]

목사의 직은 세습(世襲)이 아닌 계승(繼承)이다.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09 [11:03]

 

▲     ©예장통합뉴스

 

목사의 직은 세습(世襲)이 아닌 계승(繼承)이다.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99회 총회에서 헌법 2863호가 삭제되었으므로 104회 총회 수습안은 합법적이고 신앙적이며 따라서 이를 그 누구도 번복할 수 없다.

 

 

. 들어가는 말

 

104회 총회 수습안은 그 누구도 번복할 수 없다. 99회 총회의 결의에서 28612호는 결의가 되었으나 3호안은 삭제가 되었다. 따라서 286항을 만들 때의 법 취지는 은퇴한 이후의 목사나 장로의 직계로 위임목사 청빙불가하다는 것이었으나 99회 총회의 결의는 은퇴한 이후의 목사나 장로의 직계는 가하다고 결의한 것이므로 286항의 헌법 취지는 은퇴하는 목사나 장로의 직계는 불가하지만 은퇴 이후의 직계는 위임청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104회 총회의 수습을 불법이라고 규정하는 자들은 286항을 어긴 수습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헌법에는 283항이 없다. 헌법을 가지고 판단하려면 헌법에 명시된 문구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인데 헌법취지를 가지고 판단하고 있다.따라서 104회 총회 수습안을 불법으로 간주하여 이를 번복하려는 헌의안은 마땅이 반려해야 한다.

총회장이 세 법리부서에 이를 자문하였을 때 법리부서에서는 이를 반려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법리부서의 판단이 옳은 판단이다. 이를 정치부에 보내에 정치부에서 잘 처리하리라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침 2863가 살아 있는 것처럼, 또는 286항의 헌법취지를 초안할 때의 취지가 살아 있는 것처럼 하므로 본교단 총회가 치열한 싸움을 싸우고 있다. 싸움의 쟁점은 목사직에 대한 편견된 이해 때문이다.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입장에서 목사직을 볼 때, 작은 교회는 교회를 보지만 명성교회는 맘몬으로 규정하고 아버지의 목회를 계승하는 것을 교회의 재산을 세속하는 것으로 규정하여 이렇게 본 교단을 분열케 하고 있다.

목사직은 부모의 재산을 물려 받는 세습직이 아니며, 위임목사는 전임목사의 위임목사의 직임을 계승하는 것으로 존경과 칭찬과 축복을 받아야 할 일이며. 또한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그리스도의 사신이다.그리고 목사의 직무가 나실인으로서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진 직분으로서, 일평생 주님께서 맡겨 주신 거룩한 직을 수행하므로 이를 세습이라고 규정해서는 안된다.

북한의 3대 세습은 국민의 뜻과는 달리 김씨 왕가에 의하여 3대에 걸쳐와 세습이 되어지는 것이므로 이는 불법세습이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세습이 아니라 신앙적, 성경적, 헌법적, 본 교단의 정체성, 개교회성, 총회결의 어느 하나 위반 한 것이 없는 위임목사 계승이다.

 

헌법 2863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으면 명성교회는 헌법을 어긴 불법세습이고 104회 총회는 불법총회가 된다.명성교회가 불법 세습인가 아니면 교회의 위임목사 청빙이고 계승인가를 구분하는 가장 명확한 근거는 본교단 헌법2863호이다.

교회나 노회나 총회에 있어서 있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헌법과 성경과 회의를 통하여 판단한다. 또한 헌법에서 판단이 어려울 때는 성경을 근거로 판단한다.

회의의 결의보다는 헌법이 우선하며, 헌법보다는 성경이 우선순서에 있다.

회의에 의한 결이라고 할 지라도 헌법과 충돌되면 이는 회의를 통하여 버려야 한다. 따라서 286항은 장로교 정체성을 가늠하는 양심의 자유, 교회의 자유와 정면 충돌하고 있기 때문에 286항 젠체가 삭제되어야 한다.

 

본 교단의 헌법에서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의 위임을 부정할 수 있는 헌법조항이 없다. 103회 총회재판국이 헌법취지에 따라서 판결하였는데 이 판결은 빌라도의 판결이다.”

목사의 직은 세속의 직분이 아니며, 위임목사는 아버지의 의하여 억지로 세습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교회의 청빙을 받아 위임목사가 되었고 아버지의 신앙과 목회를 계승하는 위임목사 계승임을 밝히고자 한다.

 

 

. 목사직(牧師職)에 대한 혼돈(混沌)

 

최근 한국교회에서 가장 많은 문제가 되는 것은 목사직에 대한 혼돈이다.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을 이어가는 목사의 직을 세상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대형교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정죄하는 자리에까지 오게 되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오게 되었는가?

바로 하나님의 주권을 잃어버리고 시대의 대세인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교회를 보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관점은 하나님이 어떻게 보실까?” 하는 성경적 관점이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이해 시킬까?”, “세상의 사람들이 교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관점이다.

이러한 관점은 이 시대의 문제를 자본주의의 자유시장경제에 있다고 보게 된다. 자유시장경제에 의하여 독점자본가가 생겨나고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인하여 비인간화 되어가는 사회의 구조를 문제로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갖지 못한 자보다 가진 자, 힘없는 자보다 힘 있는 자들, 여성보다는 남성, 약자보다는 강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게 되고, 보다 평등한 세상, 보다 더 인권이 존중되는 세상, 약자를 우선 배려하고 돌보는 세상을 추구하게 되었고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 대기업, 대형교회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된 것이다.

문화적으로는 모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게 되고, 국가의 안정과 평화보다는 개인의 안정과 인권을 더 중시하게 되면서 가정의 질서와 학교의 질서가 완전하게 무너져가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타종교와의 평화를 위한 대화가 정도를 지나쳐 종교다원주의로 나아가게 되었고 이러한 틈을 타서 동성애, 이슬람, 반기독교적인 이념들이 교회안에까지 들어와 이제는 교회를 공격하는 큰 세력이 되고 말았다.

또한 이러한 대세의 흐름은 어쩔 수 었는 것이며 수용해야 한다는 교회안의 목소리도 커져 가고 있다.

이러한 세상의 거대한 인본주의적인 관점이 교회의 목사직에 대한 이해를 세상의 눈으로 보게 되었다.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 대형교회는 대기업의 회장과 같은 자리로 보게 된 것이고 목사의 직을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이나 거룩한 성직(聖職)으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목사직에 대한 편견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총회가 양분이 되는 위기에 직면하였으며, 시대적인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104회 총회 이후의 본교단의 현실은 104회 총회 수습안을 거부하면서 명성교회를 적폐로 규정하고 정당한 절차에 따라 위임받은 김하나 목사의 위임을 파기하려는 자들과 명성교회를 지킬 뿐만 아니라 대한예수교 장로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는 것이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이며 더 나아가 나라를 지키는 것임을 천명(闡明)하면서 함께 하는 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김지철 목사를 중심으로 하여 명성교회의 위임목사를 파기하려는 자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하였고, 이들의 주장이 반성경적, 반헌법적, 반총회적, 반교회적이이라는 것임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에게 있어서, 명성교회를 정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의 계승을 불법으로 간주하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위임목사가 된 것을 선포한 위임목사 직을 무효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본인들의 뜻을 따르지 아니한 자들은 신사참배에 가결하는 죄를 짓는 것과 같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선량한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속이고 총회를 이렇게 까지 혼란케 하면서 억지를 쓰고 있다. 본인들이 뜻이 관철 될 때가지 집회외 시위와 글을 쓰는 것과 방송국에 나아가 거짓된 방송을 통하여 국민을 속여 왔다.

이렇게 한국교회도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의 영향을 받으므로 칭찬받고 존경 받아야 할 교회가 맘몬으로 규정되어 공격을 받고 있다.

국가적으로 국가를 해체하고 사회적으로는 가정의 질서를 파괴하고 신앙적으로 절대진리가 부정되는 이러한 시대적인 사조로 말미암아 거룩한 목사직을 세습이라고 규정하므로 목사직에 대한 혼돈이 온 것이다.

 

 

. 목사의 직은 세습직(世襲職)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

계승(繼承)한 거룩한 성직(聖職)이다

 

1. 목사의 직은 세습이 아니라 계승하는 것이다.

 

1) 목사의 직은 부모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직분

이므로 이는 세습이 아니다.

 

목사의 직은 세상의 부와 명예와 권세나 기술을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청지기이다. 따라서 부모에 의하여 주어진 목사직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선택(選擇)과 소명(召命)을 받고 이에 응답하여 목사직을 받았다고 하면 이는 세습(世襲)이 아니라 성직(聖職)이라 함이 옳다.

국어사전에 보면 성직(聖職)거룩한 직분 기독교 교회의 선교사·목사·장로 등의 교직. 성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위임목사가 되었기 때문에 이를 가르켜 계승(繼承)이라고 한다. 계승(繼承)이란 조상의 전통이나 문화유산, 업적 따위를 물려받아 이어 나감. 선임자의 뒤를 이어받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지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거룩한 직분이며, 아버지의 신앙과 목회를 이어가는 계승이다.

부모가 섬기던 교회에서 자녀들이 항존직을 받으면 이는 세습이 아니고 신앙계승이며, 직분계승이다. 내가 섬겼던 교회에서 아버지가 원로장로 추대가 되면서 그의 셋째 아들이 장로의 직을 받아 아버지가 아들에게 장로까운을 입혀 주었다. 얼마나 감동이 있는 장면인지 너무 아름다웠다.

그러므로 위임목사계승을 불법세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신앙도 아니고 성경도 아니고 신학적이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고 교회적이지도 않은 용어이다.

세습(世襲)한 집안의 재산·신분·직업 따위를 그 자손들이 대대로 물려받는 일.”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 세습은 신앙과 관계없이 부모와 자녀 간에 있어서 부모로부터 물려받거나 이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을 때에는, 하나님의 선택이나 부르심이 없이 부모의 의지에 의하여 물려 주고 물려 받게 되는 것이다.

목사의 직은 부모에 의하여 물려받는 것이 아니며, 또한 세상에서 받는 직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서, 하나님의 선택과 소명에 따라 믿음으로 응답하는 자에게, 총회는 자격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심사하도록 하고 자격이 구비된 자에게 목사로 임직하게 하고, 교회의 청빙에 의하여 노회가 허락하므로 이루어지는 직분이다. 따라서 위임목사의 계승을 세습으로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며, 이는 기본이 없는 것이다.

 

2) 목사의 임직(안수)은 목사의 자격과 청빙이 있어야 하므로 세습이 아니다.

 

목사의 임직은 두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하나는 목사의 자격이며, 두 번째는 교회나 기관의 청빙이다.

헌법 제32조 목사의 임직을 보면 목사의 자격이 구비된 자가 목사로 청빙을 받은 경우에 노회석상에서 임직한다.” 고 하였다.

 

32조 목사의 임직

목사의 자격이 구비된 자가 목사로 청빙을 받은 경우에 노회 석상에서 임직한다.

 

목사의 자격이 구비된 자가이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목사의 직을 세습하려고 해도 아들이 목사의 자격을 구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재산은 자격과는 전혀 관계 없다.

목사로 청빙을 받은 경우에본이 스스로 또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휼륭한 목사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할지라도 교회나 기관에서 청빙이 없으면 목사임직을 받을 수 없다. 바로 목사가 되는 조건은 자격(資格)과 청빙이다. 그러므로 목사직을 세습이라는 직으로 격하시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3) 위임목사는 당회 및 공동의회의 결의와 위임예식을 통한 선포가 있어야 하므로 세습이 아니다.

 

위임목사청빙 역시 아버지에 의하여 아들에게 세습이 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조건이 있다. 바로 그것은 청빙이며,노회의 허락과 위임식과 선포다. 이 선포는 성삼위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가 되므로 이는 어길 수 없는 것이므로, 이 선포를 부정하거나 취소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이를 어기는 것은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위임받은 목사의 위임을 취소하거나 정지한 일이 거의 없었다.

 

아무리 아버지가 아들에게 계승하려고 해도 교회의 청빙이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헌법 제282항을 보면 위임목사의 청빙은 당회의 결의와공동의회의 출석회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을얻어야 한다. 청빙서는 공동의회에 출석한 세례교인(입교인) 과반수가 서명날인을 한 명단, 당회록 사본, 공동의회 회의록 사본, 목사의 이력서를 첨부하여 노회에 제출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28조 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

1. 조직교회는 위임목사를 청빙할 수 있다.

2. 위임목사의 청빙은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의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청빙서는 공동의회에 출석한 세례교인(입교인) 과반수가 서명날인을 한 명단, 당회록 사본, 공동의회 회의록 사본, 목사의 이력서를 첨부하여 노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아무리 아버지가 아들을 위임목사로 세우려고 해도 당회의 결의가 없으면 안된다. 바로 하나님의 뜻은 당회원들이 양심의 자유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다.

1조 양심의 자유양심을 주재하는 이는 하나님뿐이시다. 그가 각인에게 양심의 자유를 주어 신앙과 예배에 대하여 성경에 위반하거나 지나친 교훈이나 명령을 받지 않게 하였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신앙에 대하여 속박을 받지 않고 그 양심대로 할 권리가 있으니 아무도 남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교회의 자유에 따라 공동의회의 출석회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을얻어야 한다

 

2조 교회의 자유 개인에게 양심의 자유가 있는 것 같이 어떤 교파 또는 어떤 교회든지 교인의 입회 규칙, 세례교인(입교인) 및 직원의 자격, 교회의 정치 조직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대로 설정할 자유권이 있다.

 

특히 본교단의 정체성은 감독제도가 아닌 장로제도이다. 장로제도라는 것은 교회의 운영이 노회나 총회가 운영하는 주체가 아니라 개 교회가 운영한다는 의미이며 개교회의 당회나, 공동의회의 결의에 의하여 목사나 교회의 직원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위임목사는 노회의 허락을 받아 노회의 위임국에서 위임예식을 통하여 노회장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교회의 위임목사가 되었음을 선포하노라하고 위임목사가 되었음으로 선포해야 한다.

이 선포자체가 아버지의 권위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가 되는 것임으로위임목사 계승을 세습으로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이도 않으며, 헌법적이도 않다. 그리고 신앙적이지도 않다.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가 된 것은 그 무엇으로 부정할 수가 없다. 교회가 청빙을 하고 노회가 승인하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하여 임직하거나 위임목사로 선포하면 모두가 이를 존중하고 따라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위임국장(노회장)이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부정하게 되면 교회는 극도의 혼란상태에 빠지게 된다.

 

4)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委任牧師)를 계승한 것(繼承)한 것이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임자가 되듯이 김하나 목사는 김삼환 위임목사의 직을 승계한 것입니다. 오늘의 현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로 계승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위임목사로 청빙받으려면 아버지나 아들에게 탁월한 리더십과 더불어 교인의 존경과 사랑을 받지 아니하면 불가능하다. 요즘 아버지로서는 교회를 개척하여 크게 부흥하여 아들에게 위임목사직을 계승하려고 하지만 교회가 허락하여 주지 아니하므로 위임목사 게승이 되지 못하는 교회들이 있다.

명성교회에 의하여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로 청빙을 받은 것은 명성교회 당회원들과 성도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았다는 증거이며,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이를 거부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장로교회의 전통에 따라 위임목사의 계승을 존중해야 하며 혹시라도 교회의 제도를 알지 못하여 비판하는 자들이 있다면 이들에게는 설명해 줘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세습이라고 비난할 것을 염려하여 존경과 칭찬을 받아야 위임목사 청빙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것은 주님의 뜻이 아나며, 오히려 하나님을욕되게 하는 것이다.

 

혹자는 김삼환 목사와 그 아들을 정죄하는 마음으로 물질에 눈이 어두운 아간과 같은 자이며, 물질을 사랑하는 맘몬으로 규정하여 욕심 때문에 그 자리를 포기하지 아니하고 세습하였다고 비난하고 있는데, 이는 거짓된 주장이다.

김하나 목사에게 있어서 새노래 명성교회의 목사직이 훨씬 더 영광스럽고 자유로우며 새노래명성교회를 통하여 얼마든지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갈 수 있다.

오히려 김하나 목사에게 명성교회의 위임목사 자리는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명성교회에 부임하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결단과 선택이다.

 

교회의 성장이 멈추는 이 시기에 교회를 반대하는 세력이 점점 강하여지는 이때에 명성교회의 목회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임목사 청빙을 고사(固辭)하다가 허락한 것은 교회의 뜻이 곧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따라서 김하나 목사의 위임을 정죄해서는 안된다.

 

위임목사의 청빙을 세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혀 신앙적이거나 성경적이지도 않고 헌법적이지도 않다. 따라서 위임목사청빙을 세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2. 목사의 직은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을 계승(繼承)하는 것이다.

 

목사의 직은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하나님의 전권대사(全權大使)로서의 사명(使命)을 감당하는 것이다. 구약시대에는 제사장, , 선지자가 기름부음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하였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메시야로서 성육신하셨고 대제사장으로서, 만왕의 왕으로서,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므로 구속사역을 이루셨다.

 

따라서 목사의 직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거룩한 직분이며 예수께서 수행하신 삼중직(三重職)을 이어가는 거룩한 직분이다.

 

제사장(祭司長)의 사명은 예배와 성례를 집례하고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며 성도들의 신앙지도와 공동체인 교회를 지도하는 사명을 성령의 권능에 의하여 수행하는 것이다.

왕적인 사명은 하나님이 왕되심을 고백하며 지역사회로 하여금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도록 지역과 나라를 바르게 나아가도록 지도하는 사명이다.

선지자의 사명은 사회의 불의를 꾸짖고 회개를 촉구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정의 선포와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솔선수범하는 사명을 성실히 이행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목사는 구약의 제사장이나 왕이나 선지자와 다르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의 사명인 예수님의 삼중직을 잘 수행하도록 해야 한다. 목사의 직은 성직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직분이고 또한 목회 사역이 거룩한 사역이므로 목사의 직을 성직이라고 한다.장로나 권사나 집사의 일도 성직이지만 이들은 평신도라고 부른다.그리고 성직을 수헹하는 자들을 성직자라고 한다.성직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목사가 하는 일 자체가 성직임에는 틀림이 없다. 목사의 직은 성직을 수행하고 하나님께 성직을 위하여 바쳐진 자이므로 성직자라고 부른다. 이는 다른 세상의 직분과는 구별이 된다는 의미이며, 그래서 평신도들은 목사를 존경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목사의 학력이나 사회의 경험이 때로는 교회의 평신도 보다 못한 경우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를 존중하는 이유는 세습직이 아닌 성직이기 때문이다.

 

목사의 직무에 대해서는 본 교단의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5장 목사

24조 목사의 의의 목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1.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인 교인을 양육하는 목자이며(3 : 15, 벧전5 : 2-4),

(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2. 목사는 그리스도를 봉사하는 종 또는 사자이며(고후5 : 20, 6 : 20),

(고후 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3. 목사는 모든 교인의 모범이 되어 교회를 치리하는 장로이며(벧전5 : 1-3),

(벧전 5: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벧전 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벧전 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목사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교인들을 깨우치는 교사이며(1 : 9, 딤후1: 11),

(1: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딤후 1: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5. 목사는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전도인이며(딤후 4 : 5),

(딤후 4: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목사는 그리스도의 설립한 율례를 지키는 자인고로 하나님의 도를 맡은 청지기이다(12 : 42 , 고전 4 : 1-2).

(12: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목사가 제사장이나 왕이나 선지자는 아니지만 주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사신으로서 그리스도의 삼중직(三重職)이 이어가는 성직이다. 그리고 목사의 직무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섬기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는 자들이기에 목사를 성직자라고 부른다.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목사로서 거룩한 성직을 수행하는 목사로서의 삶은 일반 평신도와 다른 도덕성과 거룩한 삶의 요구된다. 따라서, 목사 스스로는 겸손히 섬기는 종으로서 주님의 섬김과 희생을 본 받아 일해야 하겠지만, 성도들의 입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주님의 종으로, 성도들을 축복하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사자로 알고 존중하는 것이 성도의 예의라고 본다.

 

그런데 지금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부자를 바라보는 시각은 대기업의 회장의 자리로, 명예나 권세의 자리로,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어야 할 위임목사 자리를 불평등하게 아들에게 물려준 악한 기업주로, 주님의 십자가 정신으로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불법 세습을 하였다고 비판하는가 하면, 아버지의 후광을 입어 어린 나이에 위임목사가 되었다고 노골적으로 비판하고 정죄하고 있다. 심지어 맘몬이다. 아간의 범죄하므로 아이성 공격에 실패한 것처럼 명성교회의 범죄로 말미암아 한국교회가 비난을 받고 성장이 멈춘 것처럼 비판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저들의 기독교인지 묻고 싶다.

 

 

. 맺는 말

 

남북관계, 정치, 경제, 국방, 교육, 언론, 사회, 문화, 도덕, 사법이 무너져 버렸고, 기독교학교들이 공격을 받고 있고, 차별금지법으로 한국교회가 위기를 만나고 있는 이러한 현실에서 많은 애국성도들이 나라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때에 국가의 위기는 뒤로하고, 오로지 명성교회를 정죄하면서 김하나 목사의 위임을 파기하려는 이 모습이 과연 신앙적인지 묻지 아니할 수가 없다.

 

성경도, 헌법도, 총회의 수습안조차도 거부하는 이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총회를 혼란케 하는 일이 그들의 사명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그대들은 중대한 범죄행위를 하고 있다.

 

예수님은 정죄하거나 심판하러 오시지 않았다. 장로교의 정체성은 노회나 총회가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개 교회가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다.

일본이 대한민국의 내정을 간섭할 수 없듯이 다른교회의 목회자들이 명성교회를 간섭해서는 안된다. 마침 공산화가 될 때에 인민재판을 통하여 공산주의의 이념에 반대하는 자들을 죽이고 재산을 몰수하였던 것처럼 지금의 한국교회는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 대기업을 적폐로 규정하듯이 대형교회를 부정하고 있다. 국가적으로는 사회주의 체제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세상의 분위기에 편승하여 98회 총회에서는 졸속으로 세습금지법을 만들기로 결의하였고, 99회 총회에서는 헌법 제 286,,호를 본회의에 상정하였는데 호는 은퇴하는 목사의 자녀나(사위 며느리 포함) 배우자 직계에 청빙제한 하였고, 호는 시무하는 장로의 자녀나(사위 며느리 포함) 배우자 청빙제한 한 것이다. 호는 은퇴한 목사나 장로의 자녀에 대한 적용으로서 ,호를 동일하게 적용된 법안이었는데,

처리결과는 , 호는 결의가 되어 채택이 되므로 퇴임 및 사임하는 목사와 장로의 직계는 청빙이 불가하고, 호는 부결이 되므로 은퇴한 이후의 목사나 장로의 직계는 청빙을 할 수 있도록 결의가 되었다.

 

따라서 286항의 법의 취지는 초안 할 때와는 다르게 은퇴한 목사나 장로의 자녀에게는 위임할 수 있다는 것이며, 따라서 286항을 가지고 명성교회에 적용시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과 헌법을 부정하는 자들은 103회의 불법재판을 하도록 하였다. 재판의 결과는 판결할 법조문이 없어 헌법 취지에 따라 위임목사 승인결의는 무효로 판결하였다.

이 판결은 성경의 원리와 헌법을 무시한 여론에 의한 빌라도의 재판이다.

 

오늘의 사태는 목사직은 부모의 재산을 물려 받는 세습직이 아니며, 위임목사는 전임목사의 위임목사의 직임을 계승하는 것으로 존경과 칭찬과 축복을 받아야 할 일이며. 또한 그리스도의 삼중직을 이어가는 그리스도의 사신이며, 목사의 직무가 나실인으로서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진 직분으로서, 일평생 주님께서 맡겨 주신 거룩한 직을 수행하므로 이를 세습이라고 규정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북한의 3대 세습은 국민의 뜻과는 달리 김씨 왕가에 의하여 3대에 걸쳐 세습이 되어지는 것이므로 이는 불법세습이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세습이 아니라 위임목사 계승이다.

이들이 반성경적이고 반 헌법적이고 반교회적인 모습을 보면서 인내하던 자들이 이들의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여 이들과 맞서 싸우려는 자들이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제 이러한 악행을 멈추시기를 바란다. 이제는 교회를 공격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아내는데, 다음세대를 무너뜨리는 학생인권조례를 막아 내는 일, 기독교학교를 무너뜨리는 악법을 막아내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정부가 교회에 대하여 교회의 생명인 예배 금지명령을 내리는 이러한 현실에서 교회를 지키고 보호하는 총회가 되도록 힘을 모아애 할 때이다. 우리의 싸움은 명성교회가 아니다.

 

목사의 직은 혈육인 부모를 통하여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되어지는 것이며, 위임목사 역시도 혈육에 의하여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곧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의 결의를 통하여 노회의 승인과 임직 및 위임식에서 위임국장인 노회장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므로 목사의 임직과 위임목사가 된다, 따라서 이를 세습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성경과 헌법과 교회의 전통에서 행한 위임예식을 부정하는 일이다.

 

명성교회가 맘몬이고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계승이 불법세습이라고 규정한다면 이는 하나님 앞에 중대한 범죄이므로 명성교회 뿐만 아니라 명성교회를 지키는 것이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이며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임을 깨닫고 이에 함께 하는 자들 역시도 아간의 범죄에 참여하는 중대한 죄를 짓게 되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오늘의 사태가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보는 편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이러한 거짓된 주장을 하면서 교회를 죽이고 총회를 분열케 하는 자들에 대하여 회개치 않고 계속된 일을 반복할 때에는 하나님께서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이제라도 편견된 이념을 버리고 성경으로 신앙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이제 한국교회는 서로 공격하고 싸울 때가 아니다. 설사 다름이 있을지라도 존중하고 협력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할 때이다.

성경과 헌법에도 없는 사회주의 영향을 입어 대형교회를 정죄하고 위임목사의 계승을 불법세습으로 규정하는 것은 목사의 직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기준이지 성경적이거나 헌법적이지 않은 것이다.

 

영국에서 온 안드레아 윌리엄스 변호사는 한국교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호소하고 있다.

영국은 9천여 개의 교회 중 6천개는 게이바 레스토랑 편의점에 팔고 3천개는 이슬람에 팔았다. ------ 영국에서 온 저는 눈물로 말한다. 우리처럼 되지 말라 차별금지법을 통과를 막아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영국교회는 차별금지법 통과를 막기 위해 싸우자고 해도 안싸우려고 했다. 영국교회는 우아하게 예수를 믿으려고 했다. 악법과 싸우고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믿는 기독교인들이 정치인들이 악법을 세우는 것을 막아내야 했다. ---- 영국교회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한국교회는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도행전 29장의 주인이 되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명성교회와 싸울 때가 아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빨리 만들도록 독촉하므로 대한민국의

교회를 파괴하는 NCCK와 본교단의 정체성을 허물어 뜨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의 일부 교수들과 싸워야 할 때이다.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의 주권아래에서 교회를 보지 않고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입장에서 교회를 보고 성경의 진리를

부정하므로 동성애자를 옹호하고 따르는 자들이 있다.

동성애자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그들의 죄와 해악에

대하여 깨닫게하여 탈 동성애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 사회는 거짓된 인권, 거짓된 평등, 거짓된 평화를

가진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가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고

이제는 교회마저도 공격하고 있다.

바로 그 공격대상이 하나님의 은혜로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도록 성령의 위로 가운데 성장한 명성교회를 공격하고 있다.

명성교회는 물질을 추구하고 교회가 아니라 성도들이 바친

헌금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또한 사회를 위하여 너무도 많은 봉사와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이렇게 지대한 공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98회 총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명성교회를 공격하고 명성교회를 죽이는

일을 하고 있다. 특히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을 비롯한

임희국 교수와 일부의 교수들은 교수로서의 정체성을

잃어 버린채 오로지 명성교회를 죽이는 일에 한결 같이 몰두하고

있음을 보면서 목사의 한 사람으로 그토록 존경하였던

장신대 임총장과 일부 교수들에게 실망스러운 마음과 가련한

마음이 들게 된다. 어떻게 자녀들을 장신대에 보낼 수 있겠는가

걱정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이제는 싸움을 멈추야 한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힘들어 하는 가운데 104회 총회를 부정하고 104회 총대들을

신사참배를 가결하는 자들로 매도하는 이들이 하는 행위는

하나님 앞에, 대한민국의 역사 앞에, 한국교회에

중대한 범죄를 하고 있음을 알려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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