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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성직을 세상의 영업장처럼 아는 잘못된 인식에서 세습이란 단어를 목회자 청빙에 사용하는 잘못된 생각이 문제입니다  성직과 청빙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교회를 어지럽히는 악한 일의 출발이 된 것입니다 (류보은 목사, 예정연 자문위원)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09 [11:14]

교회의 성직을 세상의 영업장처럼 아는 잘못된 인식에서 세습이란 단어를 목회자 청빙에 사용하는 잘못된 생각이 문제입니다  성직과 청빙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교회를 어지럽히는 악한 일의 출발이 된 것입니다 (류보은 목사, 예정연 자문위원)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09 [11:14]

 

 

  © 예장통합뉴스



 

류 목사님이 조목조목 정리하신대로.... 

교회의 성직을 세상의 영업장처럼 아는 잘못된 인식에서 세습이란 단어를 목회자 청빙에 사용하는 잘못된 생각이 문제입니다 

성직과 청빙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교회를 어지럽히는 악한 일의 출발이 된 것입니다

 

물론 아들 목회자를 어느 교회에서 청빙할 경우 

아버지 목회자의 영향이 없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동안 아버지 목회자가 목회를 훌륭하게 잘 한 영향이요 온 교인들이 아버지 목회자와 아들 목회자의 신앙 인격과 영성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와 인정이 없이는 될 수 없는 일입니다.

 

저의 친구 목사님도 30년을 목회하신 아버지 목회자의 뒤를 이어 그 교회에서 또 30년이 넘게 은혜롭고 덕스럽게 목회하고 있습니다 

 

물론 군단위 교회입니다.

 

중형 교회는 목회 계승이 되고 대형교회는 안 된다는 발상이 누가 정한 것이고 그 규정에 어떤 성경적 근거가 있습니까?

 

법과 규정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됩니다

우리 교단법이 농촌교회 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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