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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추진회의 교단 총회 분열 조장을 고발한다.

예장추진회의 (집행위원장 이근복 목사, 신앙고백모임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10 [16:29]

예장추진회의 교단 총회 분열 조장을 고발한다.

예장추진회의 (집행위원장 이근복 목사, 신앙고백모임 정릉교회 박은호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9/10 [16:29]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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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추진회의의 교단 총회 분열 조장을 고발한다.

예장추진회의(집행위원장 이근복 목사), 신앙고백모임(박은호 목사)

 

예장추진회의(신앙고백모임 대표 박은호 목사, 예장추진회의 집행위원장 이근복 목사 등)는  105회기 총회를 앞두고 아래와 같이 조직적으로 작년 104회기 총회에서 절대적 다수로 결의한 명성교회건 수습 7항안에 대해 다시금 무효화하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다수 총대들의 뜻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공동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마당에 무슨 작년에 총회에서 마무리된  명성교회건에 대해 혼란을 주어 한국교회와 교단  총회를 시끄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몇가지 참고로 말씀드리오니 105회기 총대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아   래

 

1. 예장추진회의를 주도하는 단체와 개인들은 누구인가 ?

 

1) ‘아드폰테스라는 통합 교단 하나회 같은 성격의 단체로서 실제적으로 영향을 주는 분은 소망교회 김지철 은퇴목사인 것으로 압니다.

 

2) 서울노회 몇분의 목사들과 과천의 J 산본 L 정릉에 주안 같은 목사들과 이미 은퇴한 몇분의 목사님들이 합세하고 대부분 무임승차로 목회하고 있는 사설 단체 아드폰테스(회장 광주 다일교회 김의신 목사, 회원 55명 정도) 같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 예장추진회의 멤버들이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

 

1) 작년 104회 총회에서 결의한 명성건 총회결의 무효 주장

 

 그동안 총회 현안인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에 대해 작년 104회기 총회에서 더 이상 명성교회건으로 대립하는 것은 교회나 총회나 교단 안팎으로 볼 때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기에 총회는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절대적 다수의 3분의 2(88.5% / 76.45%) 훨씬 넘는 결의를 통해 완전히 매듭을 지은 것입니다.

 

2) 그런데 이들은 당시에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다가 104회기 총회가 끝나고 부터 총회 결의에 대해 항명하는 태도를 보이고 급기야 작년 총회결의를 헌의라는 형식을 통해 무효결의를 받아 내려고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 그런데 이들 반대자 대다수들은 개척 교회와는 무관하고 주로 전통 있고 역사가 있는 기존교회에 무임승차한 목사들입니다. 아마 개교회에서 그들을 청빙한 것은 그들의 스펙을 보고 결정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진정한 공교회를 모르는 이러한 무임승차한 목사로 인하여 정의와 공의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교회는 정의와 공의도 중요하지만 성경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이 교회의 복음 전파를 통한 영혼구원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

 

이들은 자신들이 교회를 부흥시키지 못하기에 개척하여 크게 부흥시킨 목사에  대해 자신들을 합리화 하기 위해 온갖 구실을 붙여서 문제를 만들고 특정교회를 파괴 분열시키고 교단 총회를 어렵게 하는게 그들의 목적입니다.

 

3. 예장추진회의가 명성건 무효를 위해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는지요 ?

 

예장추진회의는 작년 총회를 마치고 난 이후 무려 5번에 걸쳐서 신앙고백모임이라는 형식으로 집회를 대면 및 온라인으로 개최하고(9.7. 덕수교회에서 온라인 집회) 전국적으로 반명성 조직을 갖추어서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활동은

 

2020.9.6. 아드폰테스 회원 몇사람 중심으로 교회에서 설교를 통해 명성교회를  비판하고 9.7. 저녁 덕수교회에서 5차 신앙고백 모임이라는 온라인 집회를 개최 했습니다.

 

임원 이상학 목사(새문안) 박은호 목사(정릉) 김주용 목사(연동) 황영태 목사(안동) 김만준 목사(덕수) 이장호 목사 (높은뜻)

 

, 명성교회 작년 결의를 무효화 시키려고 5차 기도모임을 갖고 기자회견까지 한 줄로 압니다.

 

, 총회 18개 부서 중에 정치부와 재판국과 헌법위원회의 부장을 장악하려 합니다. (맨 아래 증거자료 참조)

 

, 총회내에서 가칭 하나회라는 단체 아드폰테스(회장 김의신 목사, 광주다일교회)’를 조직하여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작년 총회에서 수습합의로 큰 혜택을 본 서울동남노회 현 노회장 김수원 목사가 예장추진회의 활동에 많은 자문하고 실제적으로 총회결의를 무효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맨 아래 증거자료 참조)

 

 

다섯, 총회 정치부나 재판국이나 헌법위원회의 부서장들을 독식하기위해 아드폰테스 중심으로 양--, --, -- 목사를 세우려고 맹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맨 아래 증거자료 참조)

 

 

 

4. 명성건 104회기 총회결의에 대해 무슨 문제를 제기합니까 ?

 

주장 1) 명성건 총회결의는 헌법을 위반한 것이다.

   

반박 1)  (정치 87조 1.6항 근거 합법적인 결의)

 

정치 87조는 총회의 직무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1항은 총찰과 6항에 교회 갈등 관리에 근거하여 계속적인 분쟁에 대해 교회나 총회나 사회적인 여러 여건을 고려하여 궁여지책으로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절대 다수로 결의한 것입니다. , 정치 871.6항에 근거하여 합법적인 결의였습니다. 그리고 3분의 2가 넘는 헌법제정과 개정보다 훨씬 많은 찬성으로 결정되어 어느 누구도 번복시킬 수 없습니다.

 

102회 - 103회기의 불법성 지적 (헌법위반)

 

102회기(최기학 총회장)부터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을 당연히 통보해서 처리해야하나 불법적으로(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103회기로 넘기고 103회기(림형석 총회장)에서도 같은 해석을 했지만 여전히 불법적으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103회기(림형석 총회장) 당시 3년 임기제인 재판국원을 일괄적으로 권징없이 교체한 것이 헌법 위반입니다.

 

주장 2) 명성건 총회결의는 총회 규칙을 위반했다.

 

반박 2)

 

104회기 명성건 결의는 총회규칙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구성에 대해 88.5%(토론함) 찬성과 수습항 7개 채택할때도  법이요라든지 토론하지 않는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당시는 조용하더니 총회 끝나고 돌아와서 당회나 교인들을 선동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일사부재리원칙에도 어긋나며 목회자로서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아주 부도덕한 일입니다.

 

주장 3) 명성건 총회결의는 상위법규를 위반했으니 무효다

 

반박 3)

 

명성 총회 결의는 정치 871.6항에 근거하여서 최고의 상위법인 헌법을 근거로 결의한 것입니다. 또한 헌법이 아니라고해도 얼마든지 총회 현안에 대해 중요한 안건은 전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결의할 수 있습니다. 총회는 교회 갈등에 대해 수수방관할 수 없기에 결단한 것입니다.

 

주장 4) 명성건 총회결의는 헌법 정치 286항을 위반했다.

  

반박 4)

 

정치 286항은 98회기 첫 입안할 때 졸속 미완의 법이며 그 보완으로 99회기에 1.2.3(은퇴한 목사 자녀 제한)로 표결할시에 1.2호는 통과되고 3호는 결의 미달로 입안되지 않았기에 없는 법 3호 적용은 안되기에 정치 286항을 어긴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로 102회기 - 103회기까지 수차례 장로교회의 정신과 부합되지 않기에 삭제해야 한다는 해석을 한 것이기에 실제는 죽은 법입니다. 그리고 미자립교회는 자녀가 물려 받아도 되고 자립교회 자녀는 안된다는 법은 법 정신에도 어긋나기에 처음부터 잘못 입안되었고 지금이라도 은퇴한 목사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분란의 소지가 있기에 당연히 폐기해야 하는 법입니다.

 

주장 5) 명성건 총회결의는 신학적으로 불가능하다.

 

반박 5)

 

명성건 자녀 승계에 대해 성경 구약이나 신약에 어느 곳에도 자녀가 승계하지 못한다는 구절이 없습니다. 오히려 구약 제사장 제도는 자녀 승계를 합법화했고 신약 행 15장에 예루살렘교회 수장 야고보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 육신의 동생이지만 교회 수장이 된 것입니다.

 

, 혈육 승계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자녀 승계가 교회 문제도 아닌데 왜 신학적인 문제를 거론하는지 억지 춘향식으로 해석하지 말기 바랍니다.

 

주장 6) 명성건 총회결의는 교회적으로 탄식할 일이다.

 

반박 6)

 

2010년 - 2019년까지 본교단 교인 감소가 약 40만명이라고 한다.

왜 이것이 명성교회 때문인가 ? 오히려 2010년부터 시민단체가 세습을 들고 나오고 교회개혁이라는 명분으로 기존 교회에 대해 비판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언론과 불신자들과 신자들에게 과대하게 홍보하여 교회의 불신을 수없이 키웠다.

 

굳이 교인 감소의 원인을 들자면 그 책임은 시민단체에게 돌리고 싶고 또한 기독교인의 자연 감소는 시대적인 것이지 명성교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근거가 희박하며 말도 안된다.

 

그렇다면 2010년까지 한국교회의 부흥의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은 명성교회도 한몫 했다고 본다. 한국교회나 통합교단이 부흥한 것은 명성교회의 역할이 컸다는 것을 열심히 홍보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주장 7) 명성총회 결의는 한국교회와 통합과 소속 교회를 죽인다

 

반박 7) 

 

분명한 사실은 명성교회의 부흥과 사회봉사 등으로 통합교단과 한국교회가 부흥한 것에 일조한 것은 누구든지 부인하기 어렵다. 한국교회 안에 명성교회 만큼 국내, 국외적으로 선교와 교육과 의료와 사회봉사 많이 한 곳이 있는가 ? 장신대도 명성교회에서 그동안 40억에 가까운 헌금을 쏟아부었으나 그 은혜도 모르고 명성에 대해 일부 세교모 교수들과 신학생들이 온갖 악한 짓들을 감행 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명성교회 때문에 교인이 감소 되었다는 것은 억지 중에 억지다.

한국교회의 침체는 각종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기존 교회의 긍적적인 면을 부각하기 보다 부정적인 면을 많이  부각시켜서 여론을 주도하고 언론과 합세하여 한국교회 죽이기에 앞장선 것이 사실이다. , 교인 감소는 기윤실과 교회개혁연대 같은 기독시민 단체의 책임이 크다.

 

총대 여러분, 여러분들이 작년 104회기 올바른 판단으로 명성교회건에 대해 잘 결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때 수습안은 지금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원 노회장, 명성 장로들 노회 참여 금지, 김하나 목사 설교 중지 등)

 

그런데 작년 총회에서 절대 다수로 결의된 것을 가지고 이제와서 무효를 주장하여 온갖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소위 가짜뉴스를 생산하여 찌라시를 만들어 돌립니다. 그렇다면 작년 총대들을 바보로 봅니까 ? 작년 총회 명성건 결의에 참여한 총대들에게 모욕이며 명예훼손이라고 봅니다.

 

목사님, 장로님 총대 여러분 

 

금번 105회기 총회는 비록 온라인 총회이지만 현명한 판단을 하시어 총회와 교회가 화합할 수 있게 기도 드리며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명성건에 대해 작년 결의했고 이제 시행했으니 금번 총회에서 더 이상 명성건으로 총회가 혼란 없이 코로나 19로 어려운 교회에 희망을 주시는 총회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이제부터 코로나19 이후 각자 교회가 어떻게 하면 정상 회복될 수 있을까 ? 이에 대해 모든 교회가 힘을 합쳐서 오늘의 코로나19 난국을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9.10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교육행정사회복지 전공

교사 교수 20년, 목회 36

 

 

예장추진회의 명성건 총회결의 무효 철회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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